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를 방문해 ‘새생명 행복 부흥집회’를 인도한다. Oct 21, 2010 01:42 PM EDT
맥클린한인장로교회가 슈퍼맨 의사 이승복 형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배윤영 자매를 초청해 10월 23일 오후 7시부터 사랑나눔축제를 연다. 휠체어를 타고 병동을 누비는 사지마비 장애인 의사, 장애를 극복 Oct 21, 2010 01:31 PM EDT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Oct 21, 2010 09:41 AM PDT
지난 토요일(16일)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 새한한국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차타후치 네이쳐 센터로 가을소풍을 다녀왔다Oct 21, 2010 12:40 PM EDT
미주한인재단(KAFUSA, 총회장 정세권)에서 11월 19일과 20일 이틀간 버지니아 타이슨스코너 쉐라톤 호텔에서 ‘제5회 미주한인지도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미주한인재단은 2005년 12월 미연방 상‥Oct 21, 2010 09:14 AM PDT
Oct 21, 2010 09:04 AM PDT
현대선교에 로잔운동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도 없다. 첫번째 로잔운동의 가장 큰 영향은 유일주의 신학을 고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다양성이 강조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관해 선교학자들 간에 논쟁이 뜨거운 것은 사실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로잔위원회는 자신들의 신학적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했다. 일반적으로 구원론에 관해 종교신학은 4가지 유형을 나타내고 있는데 유일주의, 포괄주의, 보편주의, 다원주의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세주인가?”라는 질문에 로잔운동의 답변은 한 마디로 “그렇다”이다. 즉, 유일주의 입장이다. 유일주의는 한편 제한주의 혹은 배타주의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이들은 포괄주의자나 다원주의자의 견해를 따르지 않고 유일주의 신학을 고수하고 있다. Oct 21, 2010 08:46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17일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가졌다.Oct 21, 2010 08:31 AM PDT
“Everybody get out! (모두 나가!)”2006년 3월 16일 아프가니스탄 미육군 야전병원에 실려온 창 모스(Channag Moss) 일병의 피범벅이 된 군복과 붕대를 자르고 부상입은 곳을 보자마자 군의관인 존 오(John Oh) 당시 소령이 외친 말이다. Oct 21, 2010 11:22 AM EDT
“Everybody get out! (모두 나가!)”2006년 3월 16일 아프가니스탄 미육군 야전병원에 실려온 창 모스(Channag Moss) 일병의 피범벅이 된 군복과 붕대를 자르고 부상입은 곳을 보자마자 군의관인 존 오‥ Oct 21, 2010 08:22 AM PDT
전 세계 2백여 국가에서 4천여 교인들이 모인 제3차 로잔대회는 세계 교회의 축소판과도 같다. 세계의 교인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자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서 세계의 교회가 함께‥Oct 21, 2010 08:15 AM PDT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연합회가 지난 19일 증경회장단 평가회를 가졌다. 증경회장들은 “워싱턴교협이 이번 회기 처음으로 실시한 어린이찬양제, 청소년연합수련회‥ Oct 21, 2010 08:10 AM PDT
가수 서인영이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박가희를 따라 개종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박가희와 가까워지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서인영은 “가희와 ‘영웅호걸’ 촬영에서 처음 만났는데 무척 불편했다”면서 “첫 촬영에서 박가희가 내 단점으로 건방지다고 이야기하더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Oct 21, 2010 10:59 AM EDT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목사) 100세 생일기념 축하파티가 지난 18일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2층에서 기도성회 참석자들과 함께 열렸다. 파티에 참석한 배사라 선교사(UBF 설립자)는 “1967년‥Oct 21, 2010 07:56 AM PDT
제3차 로잔대회 각 날의 주제 중 두번째인 ‘화해(Reconciliation)’에 관해 진행된 19일 일정은 중동에서의 분쟁과 에이즈, 인신매매 등 무거운 문제들을 다룸에도 불구하고 절망보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였다. 이날 본회의와 저녁 모임은 폭력과 분쟁, 그리고 고통으로 얼룩진 세계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는 복음의 화해 사역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Oct 21, 2010 10:5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