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행복지수’라는 조사자료를 보면, 한국은 178개국 중에 102위, 아시아24개국 중에서는 21등 이다. 우리들이 사는 형편에 비해 현실에 별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 조사에서 1위한‥Nov 18, 2010 07:28 AM PST
성경은“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합니다(살전 5:18).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이요,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크리스천들이 좋은 일이 있을 때에만이 아니라 궂은 일이 있을 때에도 감사 하기를 원하십니다. Nov 18, 2010 07:15 AM PST
성경은“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합니다(살전 5:18).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이요,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크리스천들이 좋은 일이 있을 때에만이 아니라‥ Nov 18, 2010 07:15 AM PST
얼마 전에 들었던 설교에서 재미있는 유머를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해서 신혼초의 재미있는 기간에 있는 부부들을 잉꼬부부라고 부릅니다. 잉꼬처럼 금술이 좋은 부부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 30대가 대면 앙꼬부부가 됩니다. 왜냐하면 서로 겉은 하얗지만 속들은 전부 시커먼 색깔입니다. 즉 겉 다르고 속달은 부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Nov 18, 2010 07:09 AM PST
얼마 전에 들었던 설교에서 재미있는 유머를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결혼을 해서 신혼초의 재미있는 기간에 있는 부부들을 잉꼬부부라고 부릅니다. 잉꼬처럼 금술이 좋은 부부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 30대가 대면 앙꼬부부가 됩니다. 왜냐하면 서로 겉은 하얗지만 속들은 전부 시커먼 색깔입니다. 즉 겉 다르고 속달은 부부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Nov 18, 2010 07:09 AM P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지난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동아프리카 케냐와 에디오피아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 선교에는 연합교회 담임인 정인수 목사를 비롯하여 이문삼 장로, 소아과 의사 이무희 집사, 이정원 집사, 이부권사, 최대근 집사, 최선희 집사Nov 18, 2010 10:05 AM E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지난 11월 1일부터 13일까지 동아프리카 케냐와 에디오피아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 선교에는 연합교회 담임인 정인수 목사를 비롯하여 이문삼 장로, 소아과‥Nov 18, 2010 07:05 AM PST
미국 사람들이 많이 읽은 책 가운데, 데일 카네기가 쓴 <어떻게 친구를 만들고 상대를 설득할 것인가?(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가 있습니다. 이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이유는 사람들 누구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을 좋아할까요? 온유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영화에서는 람보같은 액션 스타를 좋아할지 몰라도, 실제 생활에서 그런 사람과 살기란 힘들지 않겠습니까? 이해심이 많고, 소박하며, 친절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 곁에 있고 싶은 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Nov 18, 2010 07:00 AM PST
가끔 회중기도(대표기도)를 하는 분들이 기도를 맺을 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어감도 안 좋고 어법도 안 맞고 신학적으로도 옳지 않습니다. 기도는 항상 현재형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또는 기도드립니다)” 하Nov 18, 2010 09:55 AM EST
가끔 회중기도(대표기도)를 하는 분들이 기도를 맺을 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어감도 안 좋고 어법도 안 맞고 신학적으로도 옳지 않습니다. 기도는 항상 현재형‥Nov 18, 2010 06:55 AM PST
이후근 목사(퀸즈감리교회 담임)가 기독교 대한 감리회(이하 기감) 미주특별연회 제2대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1월 17일 오후 8시 로즐린한인교회(담임 민병렬 목사)에서 열린 이취임 감사예배는 백성오 감리사(동남부 지방)의 사회로 진행됐다. 신중균 감리사(시카고 지방)은 기도를 통해 미주연회의 화합과 하나됨을 기도했다. Nov 18, 2010 09:15 AM EST
이후근 목사(퀸즈감리교회 담임)가 기독교 대한 감리회(이하 기감) 미주특별연회 제2대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1월 17일 오후 8시 로즐린한인교회(담임 민병렬 목사)에서 열린 이취임 감사예배는‥Nov 18, 2010 06:15 AM PST
관용적이고 평화를 사랑하는 무슬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슬람 자체는 절대 관용과 평화의 종교가 아니라고 소말리아 출신 이슬람 여성 인권 운동가 아얀 히르시 알리가 주장했다.Nov 18, 2010 06:01 AM PST
어느 교회의 목사님 사모는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난 후부터 입을 굳게 다물고 미음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건강했던 자신이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 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생각은 점점 자라서, 남편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히 남편과 교회에 대한 원망이 자꾸 싹터 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병든 Nov 18, 2010 05:35 AM PST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 신임회장에 김희수 목사(샌디에고 베델한인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지난 16일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 2010년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Nov 18, 2010 05:2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