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과 승리의 필연적인 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의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 입니다. 한때는 스포츠선수였던 청년이 전혀 생소한 분야에 뛰어들어 성공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20대 Oct 26, 2010 12:44 PM EDT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Oct 26, 2010 12:10 PM EDT
아틀란타순복음교회(담임 김병기 목사, 구, 임마누엘순복음교회) 임직예배가 24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부흥회와 함께 임직예배를 거행한 아틀란타순복음교회는 새롭게 세워진 임직자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김병기 담임목사와 함께 하나되어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Oct 26, 2010 11:15 AM EDT
‘정다운 만남, 열정이 있는 공간’ 가스펠하우스 건립을 위한 찬양집회가 지난 금요일(22일)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Oct 26, 2010 10:49 AM EDT
‘정다운 만남, 열정이 있는 공간’ 가스펠하우스 건립을 위한 찬양집회가 지난 금요일(22일)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Oct 26, 2010 07:49 AM PDT
지난 25일 시애틀 목사회 설교자로 강단에 오른 해외한인장로회(KPCA) 북방선교위원장을 역임한 민영선 목사(필라델피아 그레이스교회 담임)는 북한 교회 현실을 말하다 그만 목이 메이고 말았다. 5년간 네 번에 걸쳐 북한을 방문한 민 목사는 당시 경험을 회상하며 북한의 현실을 아파했다. Oct 26, 2010 07:16 AM PDT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이라는 뜻의 금의(錦衣)와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환향(還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자로 출세(出世)의 상징이었던 왕이나 고관(高官)들이 입던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Oct 26, 2010 07:15 AM PDT
계시록 2장과 3장의 소제목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계시록의 일곱교회” 입니다. 이 부분에는 주님께서 사도 요한을 시켜 일곱교회에게 주신 칭찬, 질책 그리고 권면의 말씀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그 중 4개의 교회는 칭찬과 책망 그리고 권면과 약속을 함께 받았습니다. 스머나 교회에게는 책망없었고, 칭찬과 환난을 통과하라는 권면과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특별하게, 빌라델비아 교회는Oct 26, 2010 10:15 AM EDT
상담을 청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문제에 대하여 스스로 잘 진단하고 있으며 심지어 해결책까지 알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제시하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알면서도 그것을 해결하려‥ Oct 26, 2010 12:42 AM PDT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사지마비라는 장애를 뛰어넘은 슈퍼맨 의사 이승복 형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배윤영 자매 등을 초청해 지난 10월 23일(토) 사랑나눔축제를 열었다‥ Oct 26, 2010 12:41 AM PDT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부 어플’을 출시했다. 이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굿네이버스’를 검색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23일 출시한 굿네이버스‥Oct 26, 2010 12:33 AM PDT
교회음향 전문회사, 레이저비전월드(www.laservisionworld.com)는 지난 10월 16일 교회음향 및 영상 1일 클리닉을 개최했다. 예배와 교회 행사에 필요한 음향, 영상에 대한 정보 제공 및 교회‥Oct 26, 2010 12:32 AM PDT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오는 11월 11월 19일(금), 20일(토) 오후 7시 타코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연합청소년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스티븐 정 목사가 나선다. Oct 26, 2010 12:28 AM PDT
'세상의 빛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를 표어로 한 뉴욕 교협 제37회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뉴욕 교협 제37회기 회장 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이취임식 및 시무예배가 10월 25일 오전 11시 뉴욕‥ Oct 26, 2010 12:28 AM PDT
이민교회 내 분쟁과 분열의 문제는 역시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하는’ 화해사역에 해답이 있다. 지난 18일~20일까지 개최된 제 2차 코딤(KODIM:Korean Diaspora Ministry) 서부지역 컨퍼런스에서 고태형 목사(선한목자장로교회)는 리더에게 요구Oct 26, 2010 12: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