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제 10일 안팍이 남았습니다. 학교들은 겨울 방학에 들어갔고, 쇼핑 몰들은 오랜만에 활기를 띄며 각종 세일로 성탄과 연말을 맞는 사람들에게 일년동안 기다리던 그 때가 왔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때가 이 때인 것 같습니다. 한해의 마무리로 교회도 바쁘고, 가족들 챙기느라 집안에서도 바쁘고, 아이들과 어른들 선물 챙기느라 마음도 바쁜 이 시기에, 이 날의 주인 되시는 예수Dec 19, 2010 08:36 AM PST
워싱톤밀알선교단 크리스마스 파티가 18일(토) 저녁 6시 락빌한인장로교회(담임 윤희문 목사)에서 열렸다. Dec 18, 2010 10:47 PM EST
주옥 같은 명곡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가수들 중 시각장애인 몇이 있다.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Ebony Eyes’ 를 부른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는 미시건주 새기노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Dec 18, 2010 04:27 PM EST
주옥 같은 명곡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가수들 중 시각장애인 몇이 있다.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Ebony Eyes’ 를 부른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는 미시건주 새기노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Dec 18, 2010 01:27 PM PST
999년의 마지막 날 사람들은 로마의 광장에 모여서 횃불과 종려나무를 흔들면서 기도와 찬양을 하고 있었다. 머리 위로는 새해가 아니라 인류의 마지막 날을 위한 교황청의 교회의 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Dec 18, 2010 01:09 PM PST
플로리다에 대형 허리케인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전기가 끊어지고 길이 막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하루 밤에 40달러 하던 호텔 방이 250달러가 됩니다.Dec 18, 2010 02:42 PM EST
플로리다에 대형 허리케인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전기가 끊어지고 길이 막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하루 밤에 40달러 하던 호텔 방이 250달러가 됩니다.Dec 18, 2010 11:42 AM PST
교회 전문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이 2010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들을 통해서 미국 교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보고서의 작성자인 조지 바나 수석 연구원은 “교회의 변화는 보통 오랜 시간을 걸쳐서 일어나지만, 올해 이뤄진 조사 결과들은 미국의 종교적 환경이 뭔가 새로운 것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약 11개월간 걸쳐서 미국 전역 18세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5천여 설문조사들을 분석한 결과다.Dec 18, 2010 01:01 PM CST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의 새벽예배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을 차례로 한 장씩 본문으로 삼는다. 한 주간 새벽예배에서 묵상한 말씀 중 하나가 주일예배 설교로 전해지고, 주일예배 말씀‥Dec 18, 2010 10:40 AM PST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한해를 생각하며 철학자 아닌 철학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철학자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걷는 것은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Dec 18, 2010 10:20 AM PST
경제는 여전히 어렵지만 성탄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에 감사하고 그 사랑을 나누려는 행사들이 워싱턴 지역에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각 행사에 많은 이들이 후원과 기도로 참여할Dec 18, 2010 01:16 PM EST
한 국제 인권 단체가 지난 2010년 12월 1일 인도네시아의 아체(Aceh) 주에서 이슬람 법 샤리아(Shariah) 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폭력과 성적 학대와 같은 인권이 유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Dec 18, 2010 09:41 AM PST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26일(주일) 오전 11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등 총 13명의 일군을 세운다. Dec 18, 2010 09:30 AM PST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읽으며 ‘정말 바르게 살아야겠구나!’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인 장 지글러(Jean Ziegler)는 스위스 제네바 대학 교수로 스위스 연방 의원을 지냈고‥Dec 18, 2010 09:26 AM PST
고린도 교회에 보면 고기를 먹는 것 때문에 문제가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시장에 나와 있는 고기의 대부분은 우상 신에게 제사한 제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물을 사다먹는 크리스천들을 향해서 비판하기를 우상 신에게 제사 한 것을 먹는 자들은 그 우상에게 제사를 드린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난 하는 것입니다. Dec 18, 2010 09: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