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만 투자하면 목회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목회성공은 영성과 준비된 목회자의 몫입니다.’2011년을 맞아 애틀랜타 목회자에게 목회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세미나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Jan 19, 2011 01:01 P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를 섬기며 신앙의 본을 보여왔던 고 이용훈 장로 추모예배가 17일(월) 오후 8시 피치트리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지난 15일 병환으로 소천한 이용훈 장로는 1928년 평안남도‥Jan 19, 2011 12:28 PM PST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신년축하예배가 17일 오전 1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정인화 목사의 사회로 박기태 목사가 기도, 김형훈 목사가 신년인사, 장로성가단이 특송, 김용욱 목사가 설교, 김관선 목사가 축도했다. Jan 19, 2011 11:15 AM PST
“저희 교회는 하나님께서 코사인(Co-sign)해 주셨어요. 좋지 않은 크레딧으로 고액의 대출을 받아 건물 구입하는 건 상상 못할 일인데 하나님 함께 하시니 가능하더라고요.” Jan 19, 2011 02:09 PM EST
김하중, 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Jan 19, 2011 11:07 AM PST
넓은 예배당, 군데군데 사람들이 보인다. 주일 오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이곳, 하나님 앞에 섰다. 마음이 한결 차분하다. 성경을 넘기는 소리가 이따금씩 귓가를 감는다. 가정의 행복을 구하는 ‘어머니’의 기도소리가 마음을 때린다.Jan 19, 2011 01:52 PM EST
실로암교회 새성전 입당감사예배가 오는 2월 13일(주일) 오후 5시에 열린다. 3만 3천 스퀘어프트 규모로 완공된 새성전은 1층 600석 규모의 본당과 교실, 2층 스탠드, 지하 친교실, 교실, 체육관, 카페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성전은 영어권 사역 장소로 탈바꿈한다. Jan 19, 2011 01:44 PM EST
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가 신년을 맞이해 박광철 목사 초청 신년 부흥회를 개최한다.Jan 19, 2011 01:43 PM EST
파키스탄에서 마호메트를 모독했다는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여성 기독교인 아시아 비비(45)가 감옥에서 자살 폭탄 테러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비비의 석방을 주장하던 유력 정치‥Jan 19, 2011 10:40 AM PST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바람이 세고 파도가 높은 바다 위를 가는 작은 배와 같을 때가 많습니다.Jan 19, 2011 10:32 AM PST
굿스푼이 3년간 보살폈던 과테말떼꼬 바실리오(33세) 형제가 지난 연말 이민세관(ICE) 경찰에 연행되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 모처에 있는 감옥에 수감되었고, 3개월 후에 과테말라 본국으로 강제 추방되는 절차를 밟고 있다. Jan 19, 2011 01:05 PM EST
굿스푼이 3년간 보살폈던 과테말떼꼬 바실리오(33세) 형제가 지난 연말 이민세관(ICE) 경찰에 연행되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 모처에 있는 감옥에 수감되었고, 3개월 후에 과테말라 본국으로 강제 추방되는 절차를 밟고 있다. Jan 19, 2011 10:05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하 교협) 1월 사업총회가 18일 오전 11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개최됐다. 26개 교회 27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2010년 사업결산 및 회계감사, 결산 보고, 공로패 증정, 2011년 사업 및 예산안 통과, 각 분과위원 선임보고 등이 이뤄졌다.Jan 19, 2011 09:44 AM PST
“원수는 외나무다리,...” 라더니 조문객 대부분이 B교회 교인인 그 속에서 문제의 N목사와 정면으로 마주치고 말았다. 맙소사, 좀 놀라긴 했지만 순간 본능적으로 악수를 청하면서 “죄송합니다. 실명까지 거론해서요.” 했더니Jan 19, 2011 12:41 PM EST
“원수는 외나무다리,...” 라더니 조문객 대부분이 B교회 교인인 그 속에서 문제의 N목사와 정면으로 마주치고 말았다. 맙소사, 좀 놀라긴 했지만 순간 본능적으로 악수를 청하면서 “죄송합니다. 실명까지 거론해서요.” 했더니Jan 19, 2011 09: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