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님이 차를 운전하여 부흥회를 인도하러 어느 낯선 도시에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 근처에서 길을 잃어버린 목사님이 지나가던 노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저, 혹시 영광교회가 어딘지 아십니까? 여기서 제일 큰 교회라고 들었는데?”그러자 노인이 하는 말이 “당신 뒤에 두고도 몰라요?” 그러자 목사님이“아, 그렇군요. 근데 혹시 교회에 나가십니까? 난, 교회를 싫어해! 할아버지, 그러지 마시고 오늘 저녁에 시간이 있으시면 제 설교 들으러 오세요. 제가 천국 가는 길을 가르쳐 드릴게요.” 그러자 불신자 노인은 코 방귀를 뀌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고 합니다Jan 21, 2011 09:46 PM PST
릭 워렌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의 감격을 경험하고도 오래지 않아 기쁨도 감격도 시들해지고 방황하며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난 후부터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다. 그러기 전까지는 불신자와 마찬가지로 세상의 욕심에 휘둘리며 살기 쉽다. Jan 21, 2011 09:41 PM PST
한국 남자들은 군대 얘기와 축구 얘기하면 밤새는 줄 모르지만, 고달픈 이민생활은 우리 이민자들의 단골 이야기보따리이다. 단 돈 얼마 들고 이민을 왔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밟아라 삼천리 재봉틀의 애환, 고층빌딩을 Jan 21, 2011 09:31 PM PST
『그만두고 싶은 목사, 그만둘 수 없는 목회(Before You Quit)』(Blaine Allen)라는 책에 보면,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작은 중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이 교내 화장실에서 립스틱을 바르고는 거울에 입술 자국을 남겨놓는 것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기로 하고, 여학생들을 불러모은 뒤, 학교 관리인과 함께 여학생 화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관리인 아저씨가 매일 밤 거울을 닦아내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Jan 21, 2011 09:17 PM PST
이 단어는 프랑스어로 ‘귀족들의 의무’란 뜻을 가진 말로 한 사회 내에서 지도층, 상류층이 지녀야 할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이 말은 프랑스 격언에서 유래된 말인데, 귀족이 받은 권리(노블리스)만큼 그에 상응하는 의무(오블리쥬)를 다하라는 의미입니다. Jan 21, 2011 09:15 PM PST
금세기 사상 최악의 자연 재난으로 손꼽히는 아이티 지진 발생 1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32쪽에 달하는 ‘아이티 지진 구호 활동 1주년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초기Jan 22, 2011 12:05 AM EST
시애틀 임마누엘교회(담임 송찬우 목사)는 세례 교인으로 성실하게 찬양대를 이끌 지휘자를 구한다. Jan 21, 2011 08:45 PM PST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학부 이규현 교수가 학제와 인준, 인준 기관, 미국의 신학교 현황 등 미국 신학교육 제도에 대해 주제별로 설명한 글을 본지에 보내왔습니다. 이 교수는“현재 무분별한 신학교육 기관 설립으로 신학생들의 신학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을 보면서 미국의 신학교육 제도에 대한 정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글을 통해 신학교육 체제가 바로 알려지고 신학교에서는 수준높은 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의 글은 ‘미국의 신학교육 제도’라는 Jan 21, 2011 08:34 PM PST
RCA 동북부 한인교협(회장 황영진 목사) 청지기 세미나가 16일 오후 4시부터 8시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에서 개최됐다.Jan 21, 2011 07:06 PM EST
지난해 1월 12일 강도 7.0의 지진으로 22만여 명의 사상자를 낸 아이티 지진 사태에 대한 월드비전 구호 활동 1주년 보고서가 발표됐다. Jan 21, 2011 06:25 PM EST
미국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한인 2세 목회자, 제임스 김 목사가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영어권 부흥회 참석 차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그는 1930년 대에 세워진 시애틀 ‘리틀처치온더프래리’를 담임하고 있다. Jan 21, 2011 05:33 PM EST
말은 잘 해야 본전입니다. 먹는 건 웬만하면 해롭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건 위험할 때가 많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건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Jan 21, 2011 04:12 PM EST
말은 잘 해야 본전입니다. 먹는 건 웬만하면 해롭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건 위험할 때가 많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건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Jan 21, 2011 01:12 PM PST
둘루스 플레즌트 힐 로드 선상에 팬케익 전문점 ‘IHOP(아이홉)’이 교회 주보를 들고 오면 10%를 할인해 주는 행사를 실시하면서 한인들을 초대하고 있다. 제니퍼 와이트 매니저는 “교회의 주보를 갖고 오면 1인당 10%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Jan 21, 2011 03:38 PM EST
20일(목) “돌이킨 후에(눅 22:31~3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 목사는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세 번을 부인하고 난 후 가슴을 치며 통회하고 다시는 죽을 때까지 돌이키지 않았다”고 말하며 실수와 죄로 얼룩진 기독교인의 삶이라도 깊은 회개를 통해 헌신의 삶을 드려야 함을 강조했다.Jan 21, 2011 03:02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