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교회의 부흥을 경험하고 싶다면, 제임스 김 목사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미국교회를 성공적으로 목회하고 있는 한인 2세 목회자 제임스 김 목사(시애틀 리틀처치온더프래리)가 중앙장로교회 EMJan 17, 2011 05:29 PM EST
시카고 지역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성들의 올해 삶과 사역의 주제는 “장벽을 넘어 사역하는 여성”이다. 시카고지역한인연합감리교회여선교회연합회(회장 임문순)가 1월 16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드린....Jan 17, 2011 04:15 PM CST
신묘년 새해를 맞은 1월, 애틀랜타에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인음악협회(회장 김승재)가 주최하는 ‘한인 동포를 위한 신년 음악회’가 23일 오후 6시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된다.Jan 17, 2011 05:01 PM EST
뉴욕샘물교회(담임 현영갑 목사). 뉴욕은총장로교회(담임 오태환 목사). 뉴욕방주교회(담임 김천수 목사). 예수생명교회(김요셉 목사)는 오는 2월 6일 오후 5시 연합제직수련회를 뉴욕방주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 강사로는 현영갑 목사. 오태환 목사. 김천수 목사가 섬긴다.Jan 17, 2011 04:52 PM EST
시카고지역기독교증경회장단협의회 제18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노재상 목사가 회원들의 전원 찬성으로 회장에 연임됐으며 부회장 정호영 목사, 총무 김영길 목사, 서기 및 회계 최문선 목사 등 임원들도 자동으로 연임이 결정됐다. 1월 17일 가나안비전센터에서...Jan 17, 2011 03:33 PM CST
3시간만 투자하면 목회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목회성공은 영성과 준비된 목회자의 몫입니다.’2011년을 맞아 애틀랜타 목회자에게 목회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세미나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Jan 17, 2011 04:01 PM EST
새빛장로교회(담임 박익준 목사)가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2월 6일(주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 새빛장로교회는 뉴난과 피치트리시티, 라그란지에서 근접한 샵스버그에 1년 전 설립됐다.담임 박익준 목사는 설립Jan 17, 2011 03:17 PM EST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 대표 권영갑 목사)이 제 5기를 모집하고 있다. 목회자 재교육을 위해 한국에서 시작된 목성연은 본국 생명샘교회 박승호 목사를 중심으로 구성되기 시작해 현재 한국에서 Jan 17, 2011 02:57 PM EST
주님은 쉬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한 곳에 안주하지 않으셨습니다. 긴 설교 끝에 날이 저물었는데, 그냥 말씀하시던 곳에 머물러 쉬지 않으시고 밤 바닷길을 재촉하십니다. Jan 17, 2011 02:38 PM EST
애틀랜타 성경대학(학장 남궁전 목사) 신년하례식 및 시무식이 17일 오전 11시 30분 열려 평신도 교육의 장이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학장 남궁전 목사는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했던 에스라 성경말씀Jan 17, 2011 02:27 PM EST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신년축하예배가 17일 오전 1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정인화 목사의 사회로 박기태 목사가 기도, 김형훈 목사가 신년인사, 장로성가단이 특송, 김용욱 목사가 '주는 주시라'(마 20:28)는 제목으로 설교, 조국과 미국을 위하여(대표기도 김용욱 목사). 뉴욕교계와 동포사회를 위하여(대표기도 이문구 목사)기도, 이종성 목사가 봉헌기도, 김성철 목사가 트럼본 독주, 김용해 목사가 광고, 김관선 목사가 축도했다. Jan 17, 2011 02:15 PM E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17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1월 정기 월례회를 갖고 지저스월드침례교회 오흥수 목사, 볼리비아에서 안식년을 위해 방문한 정치현 목사, 고 임태평 목사의 부인 이명자 사모에 대한 신입회원 가입에 대한 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Jan 17, 2011 02:13 PM EST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병무 장로) 신년 감사 오찬 모임이 17일 오전 1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Jan 17, 2011 01:46 PM EST
남의 자서전 따위를 대신 써주는 사람을 우리말로는'대필 작가'라고 부른다. 미국인들에겐 그러나 '유령 작가(ghost writer)'가 더 친숙한 표현이다. 자신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 까닭이다. 미국에선Jan 17, 2011 08:36 AM PST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겐 규모 7.0 이상의 '빅원'(Big One) 강진이 공포의 대상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 지질학회(USGS)의 엘리트 과학자 117명이 모임을 가졌다. 당연히 '빅원'의 대비책이 논의될 줄 알았지만 뜻밖에Jan 17, 2011 08: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