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후쿠오카에서 선교 중인 한국대학생선교회 시니어 선교사 구원준 목사가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태를 겪고 있는 일본에서 선교 중인 한국 선교사들에게 “이번 대지진을 결코 재앙이 아닌 새로운 일본의‥Mar 23, 2011 08:47 AM PDT
네이퍼빌 지역에 위치한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5년 PC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교회개척 프로그램에 의해 설립돼 건강하게 성장하다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교회다. 현재는 미조직교회로 분류될 정도로 규모가....Mar 23, 2011 09:45 AM CST
시카고 근교 네이퍼빌 지역에 위치한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5년 PC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교회개척 프로그램에 의해 설립돼 건강하게 성장하다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던 교회다. 현재는 미조직교회로 분류될 정도로 규모가 작지만 풀타임 담임목회자를 청빙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신 목사를 만나 그의 사역 비전을 들어 본다. Mar 23, 2011 08:45 AM PDT
19일 산호세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에서 교회 창립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북가주지역 어와나클럽의 성경퀴즈대회가 열렸다. 북가지 실리콘밸리지역 11개교회의 아와나 클럽 3~6학년생 100여명과 부모와 교회 스태프 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시간동안 진행됐다.Mar 23, 2011 08:43 AM PD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창립기념 VIP 초청잔치가 26일 오후 6시에 열린다. Mar 23, 2011 08:21 AM PDT
우리는 이 척박한 땅에서 나그네와 행인의 삶을 삽니다. 이곳은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 아닙니다. 다윗은 자기가 하나님과 함께 객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Mar 23, 2011 08:20 AM PDT
김준호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부임했던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에서 위임을 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은혜임을 고백한다”면서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세우신 중앙교회의 사명이 있기에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달려갈 것과 이전까지의 모습보다 이후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목회자, 성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목회자가 될 것”을 Mar 23, 2011 10:16 AM EDT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지난 주일(20일) 교육컨설턴트인 케이 윌리엄스 씨를 초청해 자녀양육 세미나를 열었다Mar 23, 2011 09:50 AM EDT
미국에는 한인 300~400명 당 한인 교회 1개가 설립되어 있는 셈이다. 실제 조사에 의하여, 미국에서는 한인 350명 당 교회 1개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다. 대다수 한인 교회는 수백 명 이내의 신도를 갖고 있는 소규모 교회에 Mar 23, 2011 09:13 AM EDT
공적 영역에서의 옥한흠 목사 말고, 사적 영역에서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옥한흠 목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Mar 23, 2011 08:49 AM EDT
최근 성경 읽기에 도움을 주는 책이 잇따라 출판되고 있는 가운데, 필립 얀시와 펄 벅이 각각 썼던 ‘성경 이야기’ 책이 나란히 출간됐다.Mar 23, 2011 08:44 AM E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창립 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오는 3월 27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임직식에서 안수집사로는 강윤호, 양정모, 김윤조 씨가, 권사로는 심간현, 송혜정, 강순옥, 김정임, 한옥주, 이희숙, 이선옥, 석영금, 박효순, 엄윤숙 씨가 임직된다. Mar 23, 2011 08:38 AM EDT
이민 1세들에게 있어 영어는 영원한 숙제일지 모른다. 영어가 불편해서 미국 사람만 보면 괜히 피하게 되는 건 이민 고참들도 마찬가지다. 영어만 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웬만한 강의란 강의는 다 들어봐도 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는다. 커뮤니티 칼리지, 어덜트스쿨 등 다양한 노력을 Mar 22, 2011 11:31 PM PDT
골든스테이트한의과대학(Golden State University, 총장 김성일 박사) 병원에서 매주 토요일 개인 건강상담 및 영양관리, 갱년기 관리 강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동서 영양사이자 한의사인 김성일 박사가 나선다. Mar 22, 2011 10:24 PM PDT
이민역사 1백년이 넘은 한인사회에 1년 예산 백만불이 넘는 한인교회가 남가주에만 해도 10개가 넘고, 자체 본당 건물과 교육관 시설과 실내체육관에 식당까지 완비한 한인교회들의 수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Mar 22, 2011 07: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