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는 지금 강도 9.0의 강력한 지진과 이로 인한 쓰나미,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라는 연이은 재앙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지진 발생 9일만에 시신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7,700여명…자국의 아픔을 알리는 일에 보수적인 일본 언론의 성향과 현재 보고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감안할 때 사망자가 40,000은 족히 넘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수만의 희생자를 생각할 때, 가족과 친구, 그리고 동료들을 그렇게 허망하게 보낸 수십만, 수백만의 일본 국민들을 생각할 때 일본은 지금 가히 ‘눈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Mar 21, 2011 06:15 AM PDT
“사람은 죽어서 이름 석자를 남기고,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이말은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의 발자국을 남기고 간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그 발자국에는 아름다운 사랑의 흔적과 상처 그리고 아픔의 고통을 남긴 것들이 있다. 지난 한달 동안 세계적으로 톱 뉴스거리를 말하라고 한다면 42년 동안 리비아 국민들을 독재로 군립해온 카타피의 더러운 발자국이며 그의 리더쉽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시민군을 향해 전투기의 공습과 카다피군의 무장헬기를 동원해 로켓 공격을 퍼부어 죄없는 시민들의 피를 불러 일으키고 나라 전체를 혼돈속에 몰아넣은 악명 높은 리더쉽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Mar 21, 2011 06:10 AM PDT
동물이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쁜 짓을 하는 귀여움 때문입니다. 강아지, 병아리, 아기 원숭이는 새끼 때에 귀엽고 예쁩니다. 고슴도치도 새끼 때에는 귀엽고 예쁩니다. 새끼들이 귀여운 것은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새끼가 귀엽지 않으면 누가 키우겠습니까? 그래서 새끼들은 약하고 귀여운 것입니다. 보호 본능과 사랑의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서 입니다Mar 21, 2011 06:06 AM PDT
지금 세계가 지진과 쓰나미로 그리고 여러 가지 재난으로 인해 여기저기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상자들이 더 늘어나고 피해도 예상 밖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것을 재앙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머리서 TV로만 보는 우리도 이런데 한순간에 가족을 읽고 또 건강,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이 없어진 사람들의 심정은 상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Mar 21, 2011 05:46 AM PDT
지금 세계가 지진과 쓰나미로 그리고 여러 가지 재난으로 인해 여기저기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상자들이 더 늘어나고 피해도 예상 밖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것을 재앙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머리서 TV로만 보는 우리도 이런데 한순간에 가족을 읽고 또 건강,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이 없어진 사람들의 심정은 상상하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Mar 21, 2011 05:46 AM PDT
벚꽃이 피었습니다.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춥기도 했던 지난 겨울이 이제 물러가려나 봅니다. 우리의 삶에도, 그리고 재난을 당한 일본 땅에도 꽃이 다시 피어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 속에 사는 우리는 겨울 후에 꼭 봄이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우리의 겨울 같은 삶의 끝에 반드시 꽃이 피는 봄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고, 그 믿음으로 오늘도 감사하며 살 수 있습니다. Mar 21, 2011 05:40 AM PDT
[말 때문에 받은 상처를 치유하라](Verbal Abuse: healing the hidden wound)는 책이 있습니다. (그레이스 케터만(by Grace Ketterman) 지음. 출판사(미션월드)). 저자는 이 책에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으며, 그 상처가 매우 깊음을 얘기합니다. 우리에게는 어쩌면 어린 시절 들었던 한 마디 말 때문에 지금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열등감이 형성되었을 수 있습니다. “네 언니는 공부를 잘 해서 아무 걱정 없는데, 너는 그렇지 못하니 정말로 걱정이다 걱정이야.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니?” Mar 21, 2011 05:27 AM PDT
80년대 까지만 해도 커피는 레스토랑이나 집안에서 식사 후에 마시는 음료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정관념을 뒤집는 성공의 신화를 스타벅스가 이루어놓았습니다. 스타벅스의 회장겸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커피는 식당에서 마시는 것, 집안에서 마시는 것이라는 관점을 바꾸어서 길거리를 다니면서도 마시는 음료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스타벅스는 만남의 장소가 되었고, 어디에서나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무엇을 어떻게 했기에 세계적인 기업으로 탈바꿈을 할 수가 있었을까요? Mar 21, 2011 05:24 AM PDT
우리는 흔히, 전도하려고 해도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불신자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지요! 물론 알고 지내는 사람 중에 불신자가 있다면 – 당연히 우리의 관심과 기도 속에 들어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고 할 때 그 대상은, 우리가 평소 알고 지내는 사람들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전도왕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평소 알고 지내는 Mar 21, 2011 05:35 AM EDT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따사로운 햇살이 정겨운 봄,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동역자님과 주님과 교제가 더욱 살아 숨쉬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Mar 21, 2011 05:30 AM EDT
“목사님,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미쳤습니까? 왜 하필 그곳입니까?” “제가 일곱 번이나 가봤지만, 그곳은 교회 터가 아닙니다. 절간이나 들어설 곳이라고요!”Mar 21, 2011 05:21 AM EDT
4년여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순교 사건이 일어났던 터키의 종교자유 상황은 아직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Mar 21, 2011 05:16 AM EDT
3.11 대지진 참사 후, 어느덧 일주일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지진과 쓰나미, 이제는 원전 피폭의 두려움이라는 3중고를 겪고 있는 일본을 위해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인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중에서 일본 현지에 체류중인 한인교계 및 선교단체들 또한 자신들의 피해에 연연하지 않고, 더 심한 피해를 Mar 21, 2011 05:13 AM EDT
“지옥은 없다”고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선 미국의 한 유명 복음주의 목회자가, 이번에는 보편구원론자냐는 의혹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Mar 21, 2011 05:09 AM EDT
동화 <선녀와 나무꾼>에서 선녀가 두 아이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 후, 나무꿈은 아내와 두 자식을 보기 위해 무엇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을까?Mar 21, 2011 04:47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