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Chom Yamagami씨가 신부전증 진단을 받아 신증 기증자를 간절히 찾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신부전증 진단을 받아 신장 이식이 필요한 상태다. Apr 28, 2011 06:58 PM PD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교계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입양아 축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인 입양아들을 초청해 한인문화를 체험하고 Apr 28, 2011 04:04 PM EDT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창언 목사) 제 30차 정기 총회가 ‘오순절을 준비하라’(행2:1-4)란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시애틀 인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Apr 28, 2011 02:03 PM CST
‘영성과 리더십’을 주제로 3박4일에 걸쳐 워싱턴DC에서 진행된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28일 폐막했다. 총회장인 이성철 목사는 “이번 총회는 다른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성과 리더십’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이번 총회에서 괄목할 대목은 한인총회 명칭을 변경하고, 목회자 학교를 발족했다는 점이다.Apr 28, 2011 01:42 PM CST
새벽예배를 대예배로 드리는 교회, ‘새벽교회’(담임 이승로 목사)가 오랜 준비 끝에 입당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5월 1일 오후 5시, 스와니 코엑스빌딩 2층에 위치한 예배당에서 열린다. Apr 28, 2011 03:34 PM EDT
수요일 저녁 본격적으로 시작돼 밤새 조지아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로 조지아 주에서만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AP측이 보도했다. 하지만 GEMA 크리스탈 펄크-버차난 대변인은 사망자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언급해, 구조활동이 진행됨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Apr 28, 2011 02:58 PM EDT
수요일 저녁 본격적으로 시작돼 밤새 조지아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로 조지아 주에서만 최소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AP측이 보도했다. 하지만 GEMA 크리스탈 펄크-버차난 대변인은 사망자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언급해, 구조활동이 진행됨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Apr 28, 2011 11:58 AM PDT
지난 29년간 복음 진리 수호와 주의 일꾼 양성이라는 사명을 감당해 온 워싱턴침례대학(총장 장만석)이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제1회 찬양축제’를 열었다. Apr 28, 2011 01:55 PM EDT
지난 2월 28일 미국 최대의 케이블 TV인 디렉트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워싱톤지역 제작 방송에 들어간 CTS 기독교TV(감경철 회장) 워싱톤지사(지사장 최상진 목사)가 방송선교의 비전을 갖고 함께 일한 신실한 일꾼을 찾는다.Apr 28, 2011 01:43 PM EDT
우리 집 장남이 두 세 살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처음 교회에 온 성도들이 "야, 너 저 앞에서 설교하는 목사님의 아들이구나?" "완전 붕어빵이구먼"할 정도로 나와 아들은 참 많이 닮았다고 했다. 아이들 생김새가‥Apr 28, 2011 10:35 AM PDT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이성철 목사)가 ‘영성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덜레스 공항 힐튼 호텔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한인총회 명칭을 변경 Apr 28, 2011 01:28 PM EDT
2011년 북조지아연회감리교 여선교회 선교학교가 오는 7월 28일(목) 오후 1시부터 30일(토) 오후 1시까지 심슨우드수양관에서 열린다. Apr 28, 2011 01:01 PM EDT
그리스도인과 불신 세상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의 대답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그가 무엇을 바라는가?"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더 부유하고 더 높고 더 크기를 바라지만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마음이 가난한 자가‥Apr 28, 2011 09:38 AM PDT
1세와 2세 목회자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저지 조이크리스천펠로쉽교회에서 한인 2세 목회를 하고 있는 대니 한 목사는 가장 근본적 이유를 문화 차이로 꼽으며 “1세와 2세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자마 주최 시카고 토탈리더십포럼에서다. 한 목사는 16살에 이민온....Apr 28, 2011 10:22 AM CST
노크로스한인교회 창립 당시 진세관 목사와 함께 파송 받은 30여명의 청년들은 대게 1.5세들이었다. 한국어가 가능하지만 영어와 미국적 문화가 편한 1.5세 청년들, 그리고 아직은 젊지만 1세 목회자인 진세관 목사가 한 배를 탄다고 했을 때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대게 청년들은 교회 헌신도가 낮고, 1.5세의 경우 ‘낀 세대’로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지지 않는 자리에 서려고 한다는 것이 지인들의 조언이었다. 한마디로 ‘너무 큰 기대 걸지 말라’는 것.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진세관 목사는 그들을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교회 중심에 세웠다Apr 28, 2011 12:0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