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회장 류복현 목사)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목회자 세미나가 4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린다. Apr 01, 2011 02:55 PM EDT
뉴욕한빛교회(담임 윤종훈 목사)와 엘름허스트커뮤니티센터(회장 정해민 원로장로)는 교회 창립 35 주년 기념 미술 전시회의 개장 리셉션에 뉴욕 동포 및 미술 애호가들을 초청한다. Apr 01, 2011 02:41 PM EDT
지난 2009년을 마지막으로 해체된 영국의 세계적인 크리스천 락/워십 밴드, Delirious?의 더블에디션 “King of Fools”와 “Live & In The Can"이 출시되었다. 이 앨범은 Delirious?의 이름과 음악을Apr 01, 2011 10:28 AM PDT
감사하신 하나님! 고맙고 고마운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 예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45년간 주님 위해 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죄의 길만 걸어온 이 못난 인생, 이제는 매일 매시간 주님 고맙습니다. 이 말밖에 더 다른 감사의 말 표현할 수 없습니다. Apr 01, 2011 10:03 AM PDT
New Creation 연합감리교회(저스틴 유 목사) 성전이전감사예배가 4월 3일 오후 5시에 뉴크리에이션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Apr 01, 2011 10:01 AM PDT
지난달 20일 코란 소각을 강행한 미국 플로리다 목회자들의 행동에 분노한 아프가니스탄 무슬림들이 1일 (현지시각) 유엔사무소를 공격해, 유엔 직원 8명을 포함 최소 11명을 살해했다. Apr 01, 2011 01:01 PM EDT
지난달 20일 코란 소각을 강행한 미국 플로리다 목회자들의 행동에 분노한 아프가니스탄 무슬림들이 1일 (현지시각) 유엔사무소를 공격해, 유엔 직원 8명을 포함 최소 11명을 살해했다. Apr 01, 2011 10:01 AM PDT
최근 학교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미국 학생이 정학을 당했다. 남가주 샌디에고카운티 게이트웨이 이스트 고등학교에 다니는 케넷 도밍구즈 학생(당시 16세)은 학교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정학을 당했다. 2009년 성탄절,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기로 결심했다는 이 학생은 이후 복음을 전하는 열정에 불탔다. Apr 01, 2011 09:19 AM PDT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의 열정이 담긴 찬양과 최훈석 색소폰 연주자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콘서트가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동남부 일대를 은혜의 바다로 인도할 예정이다.Apr 01, 2011 12:07 PM EDT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백성의 파수꾼으로 세우셨고 그가 외칠 때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들으러 갑시다" (겔 33:30). 그런데 그들의 속 마음을 보십시오. 듣기는 들으나 순종할 마음이 없었습니다.Apr 01, 2011 09:06 AM PDT
지난 1947년 구약성경 사해사본 발견에 비견할 수 있는 70권의 고서들이 5년 전 요르단 동굴에서 발견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3월 30일 보도했다.Apr 01, 2011 09:03 AM PDT
죽기까지 채찍질 당하는 14살 딸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던 부모 심정은 어땠을까? 지난 1월 방글라데시 샤리앗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다. 헤나 아크타(14) 양은 40대 조카에게 납치돼 강간당한 피해자였지만, ‘결혼한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Apr 01, 2011 11:56 AM EDT
2009년 겨울 크리스마스 때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심한 한 미국 학생이 자신의 고등학교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정학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가 보도했다. Apr 01, 2011 08:26 AM PDT
MBC 뉴스데스크 앵커, MBC보도국 워싱턴 특파원, 사회부장 등을 거쳐 iMBC 사장으로 세상의 뉴스를 전하다 하나님의 굿뉴스(Good News)를 전하는 앵커로 바뀐 조정민 목사. 무엇이 그를 이렇게 변화시켰을까? Apr 01, 2011 08:03 AM PDT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을 직접 걸어가면서, 예배도 드렸는데 가파른 벼랑에 난 좁은 길이었다. 만 하루가 걸리는 길로, 해가 지면 도저히 지나갈 수 없고 강도가 출몰했던 곳이다.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에 12살 된 예수님을 잃어버린 줄 알고 다시 찾으러 간 부모가 가파른 벼랑 길을 되짚어 가면서 혹시나 발을 헛디뎌 떨어졌는지, 맹수들에게 잡혀 갔는지 살피면서Apr 01, 2011 10:5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