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4일까지 달라스에서 개최된 제1회 북한선교포럼에 참석한 북한선교전문가들이 지난 사역을 반성하며 내린 결론은 “하나님 앞에서”였다고 임현석 목사(북한내륙선교회 대표)가 보고했다. 5월 23일 북한구원을위한연합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임 목사는 “우리가 북한을 선교함에 있어서 그동안 전략의 부재, 방법론의 부재를 어려움으로 들었지만 진정한 문제는 우리의 거룩하지 못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May 24, 2011 09:14 AM CST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바라는가 수줍은 것인가 초월한 것인가 가까이 다가가기조차 두려워 집 밖에 자리 잡았다 알아주는 이 없어도 홀로 그 아름다움을 다하며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하다 May 24, 2011 10:33 AM EDT
“요즘 목회자들은 ‘밥 굶는 사명’으로 개척을 시작한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나도 개척을 면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우리 교단 뿐 아니라 한국교회 보편적인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렇다면, 개척 정책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May 24, 2011 07:28 AM PDT
“요즘 목회자들은 ‘밥 굶는 사명’으로 개척을 시작한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나도 개척을 면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우리 교단 뿐 아니라 한국교회 보편적인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렇다면, 개척 정책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May 24, 2011 07:28 AM PDT
사람들은 흔히 한국교회를 ‘보수’로 분류한다. 교세의 폭발적 성장을 이룬 한국교회는 대부분 사회보다는 개인의 구원을 강조했고, 정치적 현안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보수적 입장을 취해왔기 때문이다. 보수적 성향이 강한 장로교회가 한국교회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그렇다고 진보적 교회가 없는 건 아니다. 한국기독May 24, 2011 07:22 AM PDT
사람들은 흔히 한국교회를 ‘보수’로 분류한다. 교세의 폭발적 성장을 이룬 한국교회는 대부분 사회보다는 개인의 구원을 강조했고, 정치적 현안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보수적 입장을 취해왔기 때문이다. 보수적 성향이 강한 장로교회가 한국교회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그렇다고 진보적 교회가 없는 건 아니다. 한국기독May 24, 2011 07:22 AM PDT
시카고 목회자가 국제학술대회에 논문을 제출, 최우수작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현재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박사 과정 중에 있는 이돈하 목사는 한양대학교 다문화교육학회가 주관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작에 선정됨에 따라 Multi-Educational Review에 논문을 게재하고 학회 발표 자격을 얻게 됐다.May 24, 2011 07:43 AM CST
시카고 목회자가 국제학술대회에 논문을 제출, 최우수작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현재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박사 과정 중에 있는 이돈하 목사는 한양대학교 다문화교육학회가 주관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작에 선정됨에 따라 Multi-Educational Review에 논문을 게재하고 학회 발표 자격을 얻게 됐다.May 24, 2011 06:43 AM PDT
5월 21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해 많은 피해자들을 낳은 패밀리 라디오의 대표 해롤드 캠핑(89)이 5월 21일에 보이지 않는 휴거가 있었다며, 올해 10월 21일에 세상의 종말이 도래한다는 자신의 예언 역시 정확할 것이라고 말했다. May 24, 2011 06:56 AM CST
5월 21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해 많은 피해자들을 낳은 패밀리 라디오의 대표 해롤드 캠핑(89)이 5월 21일에 보이지 않는 휴거가 있었다며, 올해 10월 21일에 세상의 종말이 도래한다는 자신의 예언 역시 정확할 것이라고 말했다. May 24, 2011 07:52 AM E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35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강기봉 목사가 총회장으로서 총회 산하 교회들과 회원들을 섬기고 계승과 발전에 힘쓰는 한편 영어권 사역자와 긴밀한 동역자 의식을 다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총회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신학교 May 24, 2011 02:29 AM EDT
860만명의 한국 기독교인 중 사이비 종교인의 수는 2백만명. 교회 안의 성도들을 미혹케하는 이들의 방법과 전략은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미주 내 한인 교회에도 들이치고 있는 이들로부터 성도들을 지키기 위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협의회 May 24, 2011 12:07 AM EDT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와 애틀랜타사모회(회장 신항미 사모)가 연합야외예배를 가졌다. 존스브릿지파크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7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May 23, 2011 10:38 PM EDT
‘주만 바라볼찌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등 주옥 같은 복음 성가곡으로 예수 제자로 살기 원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온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와 미주에서 예배사역자로 활동하는 곽재혁 목사 부르는 ‘회복’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May 23, 2011 09:43 PM EDT
30년을 한결 같이 한 분만 바라보며 달려온 두 친구 ‘다윗과 요나단’을 만나보자.May 23, 2011 06:4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