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병마와 싸우며 아픔과 고통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하나님과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망을 바라보게 된 버지니아 주사랑선교교회 김정호 목사가 자전적 신앙 에세이May 25, 2011 02:47 PM PDT
워싱턴동산교회(담임 김범수 목사)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선교사 김정배 목사를 초청해 선교 부흥회를 연다. May 25, 2011 05:19 PM EDT
매년 5월은 아시아 태평양 전통문화의 달로써 아시아출신 미국인을 비롯한 전 미국시민들이 함께 아시아의 전통 문화를 즐기면서 다양한 축하 행사를 거행하는 달이다. May 25, 2011 05:01 PM EDT
이제 겨우 미국에 온지 1년반 된 쟈스민 도씨(37세). 한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그녀였지만 곳곳의 은행들이 도산되는 것을 보면서 이민자로 미국에 왔다면 여기 실정에 맞는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이민생활에‥May 25, 2011 01:45 PM PDT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로 유명한 탈북시인 장진성(사진) 씨가 LA에 온다.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얼바인 소재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리는 미주 JESUS ARMY 컨퍼런스 강사로 초청된 장진성 씨는 북한에서 인정받는‥May 25, 2011 12:23 PM PDT
북한의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온 한국의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1차 미주 JESUS ARMY 컨퍼런스가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에서 개최된다.May 25, 2011 12:11 PM PDT
“선배님, 큰절 받으세요!”May 25, 2011 02:43 PM EDT
1907년 조선 땅에는 전례 없는 부흥이 일어났다. 오랫동안 지속돼온 미신과 풍속으로 메마른 조선 땅에 대대적으로 일어난 ‘평양대부흥운동'은 선교사와 교회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눈물을 흘리며‥May 25, 2011 11:42 A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가 3대 담임목사 청빙경과를 오는 28일 오전 8시 15분 은혜채플에서 발표한다. 교회측은 지난 22일 주일 주보를 통해 담임목사 청빙경과를 위한 안수집사 및 권사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청빙경과는 2대 담임목사였던 김승욱 목사의 사임 후인 9개월만에 발표된다. May 25, 2011 11:40 AM PDT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장신대를 졸업하고 광주의 작은 교회에서 대학생들을 선교하고 있던 1961년 당시, 갓 30세를 넘긴 청년이었던 이사무엘(이창우) 목사는 한국 전쟁 직후 파송된 배사라(사라 베리) 선교사를 만나 4.19 학생 혁명과 5.16 군사 쿠데타라는 격변의 역사 속에서 희망과 좌절을 연이어 경험한 한국의 청년들에May 25, 2011 02:39 PM EDT
사랑, 행복, 기쁨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단어지만 이런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곳. 북한. May 25, 2011 02:20 PM EDT
박용덕 목사는 “사례하기가 힘들어 부흥강사를 부르지 못하는 교회들을 비롯해 사례에 관계없이 성회를 갖기 원하는 교회에 가서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May 25, 2011 11:04 AM PDT
랍비 문헌에는 가나안의 계절을 가을, 겨울, 봄, 여름, 이렇게 네 계절을 기록하고 있지만, 구약 성경은 두 계절을 말하고 있다. 창세기 8:22절에 기록하기를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사 계절이 뚜렷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성경의 두 계절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성경에서 한 해는 니산 달과 티슈리 달에 의해 두 시기로 나뉜다. 니산은 May 25, 2011 01:45 PM EDT
목회의 동역자이자 내조자로서 뒤에서 고생하는 사모들에게 격려를 보내기 위해 뉴욕한인침례교회지방회(회장 이선일 목사)가 사모위로의밤을 개최했다. 5월 24일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에서 열린 사모위로의밤에는 뉴욕 지방회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해 모처럼 시간을 보냈다. May 25, 2011 01:43 PM EDT
연세대학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이기욱)가 주최하고 남가주 연세콰이어(단장 이형숙)가 주관하는 '연세의 전통과 꿈의 만남' 디너콘서트가 24일 오후 드림웨딩 뱅큇홀에서 개최됐다. 원로 선배들과 유학생 및 젊은 동문 2백여명이‥May 25, 2011 10: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