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장, 시카고지역기독교증경회장단협의회장 등을 지낸 김원삼 목사가 향년 75세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시카고 지역 복음화는 물론 교회연합사업에 특별히 헌신했던 그였다. May 12, 2011 12:11 AM CST
127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해 준 어머니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에게 안수를 허용한 미국 내 네 번째 교단이 됐다. May 11, 2011 09:20 PM PDT
"아브라함의 제단에 몇 명이 모이느냐? 어떤 때는 혼자이고 모리아산에서는 이삭 한명이 더 있었다. 그래도 하나님이 임재 하셨다. 수가 적어서 되돌아가신 적이 없다. 네가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 너와 네 자손을 복 주겠다 하셨다." May 11, 2011 10:33 PM EDT
기독교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립된 미주기독교방송문화원(이하 ACMC.원장 백낙균 목사)이 지난 6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원예배를 드리고 정식 출범했다. 미주기독교방송문화원은 앞으로 교회와 선교지에 필요한‥May 11, 2011 07:12 PM PDT
127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해 준 어머니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에게 안수를 허용한 미국 내 네 번째 교단이 됐다. 지난해 열린 제 219차 총회에서 결의돼 각 노회에 수의됐던 안수기준 변경에 대한 수정안(10-A)이 전국‥May 11, 2011 07:06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33년간의 논쟁 끝에 결국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을 허용했다. 이로써 PCUSA는 미국 내에서 동성애자 성직자를 두는 4번째 교단이 됐다. PCUSA는 그동안 교단 헌법 중 ‘목회자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May 11, 2011 07:56 PM C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 주최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 초청 교회성장세미나가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30분여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May 11, 2011 04:48 PM EDT
지난해 열린 제 219차 총회에서 결의돼 각 노회에 수의됐던 안수기준 변경에 대한 수정안(10-A)이 전국 173개 노회 과반 찬성으로 화요일(10일) 통과됨에 따라, 동성애자들도 집사와 장로, 목사로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May 11, 2011 04:34 PM EDT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저희 KCCC 간사들에게 여름이란 산으로 들로 놀러가는 바캉스가 아닌 선교의 계절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동아시아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대학생선교회 미주 전체 약 400여명이 단기선교를 다녀왔고 아틀란타에서는 처음으로 8명의 학생들이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전체 500여명의 학생들이 준비하고 있고 아틀란타에서는 15명 정도의 학생들이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May 11, 2011 03:17 PM EDT
인간에겐 방어기제(Defense Mechanism)라는 것이 있다. 누구나 자기 방어(ego defence) 기제가 있다는 말이다. 이는 충동이나 감정으로 일어나는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역할을 하는 정신적 속성을 말한다. 최초 연구자는 프로이드(S.Freud)이다. May 11, 2011 11:37 AM PDT
교단 내 7개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한 복음주의자들은 오는 8월 25일에서 26일,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공식적인 대회를 갖고 미국장로교단 안에 새로운 복음주의 교단을 만드는 일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인교회 연합체인 미국장로교회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회장 정인수 목사) 역시 이런 흐름에 합류할 것이라고 천명한 상태다May 11, 2011 02:28 PM EDT
북가주 밀알선교단(단장 김정기 목사) 봄 소풍이 14일 12시에 진행된다. 밀알 봄소풍은 미주부동산(대표 채수안)에서 매년 바베큐를 섬겨왔다. 미주부동산은 올해로 6년째 바베큐를 대접하고 있다. May 11, 2011 10:09 AM PDT
황만호 감독 단편
“예수님께서는 죽은 사람도 살리시고, 불치병도 고치시고, 물위도 걷기도 하셨지만 날마다 찾아오는 배고픔을 해결해 주신 오병이어 기적이 평범한 이들에게 가장 크게 다가왔을 거라 생각해요. 크리스찬교육문화센터는 ‘오병이어’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문화적, 영적 배고픔’을 채우는 비영리단체입니다. 구상은 10년 전부터 했는데 ‘미친놈’이란 소리도 많이 들었죠(웃음).” May 11, 2011 12:25 PM EDT
한밤의 십자가 불빛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등대’인가, 아니면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빛공해’일 뿐인가. May 11, 2011 08: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