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그리스도인'이란 단어 자체를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예수님은 '그리스도'이고 나는 '그리스도'라는 말 뒤에 사람인자 하나 더 들어간 자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란 뜻인데 결국 내 삶에 강조될 것은 그리스도라는 말인데 나에게서 그리스도의 흔적이 보이는가?' 이 생각을 하다가 예수님한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성도들이 강건한 속사람을 이루기 우해서는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Jun 21, 2011 09:58 AM PDT
미주 한인사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이슈를 고민해보고, 앞으로 한인들이 나아가야 할 로드 맵을 만들어 보기 위한 ‘제2회 이민자포럼’이 지난 18일 귀넷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샘 올렌스 조지아 법무장관, 래리 엘리스 예비역 육군대장, 마티 코건 전 애틀란타 유대인협회 회장 등 기조연설자와 박병진 주하원의원,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목사, 팬아시안봉사센터 김채원 총무, 실로암교회 빌리 박(영어권), 조앤 김 에모리대 한인학생회 부회장, 박Jun 21, 2011 12:41 PM EDT
오는 6월 23일(목) 써니사이드교회(조인수 목사)에서 '두날개 선교비전학교'가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두날개 집중 훈련을 수료한 목회자 및 평신도를 비롯해 제자대학 졸업생, 재생산반 수강중인 학생, 셀(목장, 구역...Jun 21, 2011 09:29 AM PDT
‘인어베러월드’(In a better world)는 더 나은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하고 관객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그리고 더 좋은 세상은 ‘복수’보다는 용서와 화해에서 온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전한다.Jun 21, 2011 09:27 AM PDT
Jun 21, 2011 09:24 AM PDT
Jun 21, 2011 09:22 AM PDT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방학이지만 자녀를 돌보기 힘든 맞벌이 부부의 경우, 거기다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유료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기도 만만치 않은 가정을 위해 은혜의방주교회(담임 김동일 목사)가 2007년부터 문을 연 방주교실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Jun 21, 2011 09:22 AM PDT
신앙생활에는 적어도 네 가지의 시각이 있습니다. 한 두 군데만 집중하면 부족하지요. 뒤를 돌아보십시오. 지난 날의 실수와 허물만 생각하면 실망이 되지요. 그렇지만 죄를 용서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Jun 21, 2011 08:43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 6월 정기월례회가 20일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열렸다.Jun 21, 2011 11:39 AM EDT
영국 성공회가 사실상 동성애자 주교 임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Jun 21, 2011 07:21 AM PDT
성공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성공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의 성공은 무언가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준비하는 진짜 성공을 해야 합니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영적 자존심을 회복해야 한다”고 Jun 21, 2011 07:15 AM PDT
교계 내 고소·고발, 폭행, 금전문제 등 최근 한국 기독교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와 김진홍 목사(두레교회)가 자성과 갱신의 목소리를 높였다. CTS기독교TV(회장 甘炅徹, 사장 구본홍) 프로그램 ‘한국교회 변화가 필요하다III’에 출연한 두 목사는 Jun 21, 2011 07:11 AM PDT
지난 번 한국 방문 이후, 저는 친정 아버님 생각을 자주 합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부모님 댁에서 작별하기 전, 체념과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그러나 아버지 특유의 애써 평강을 잃지 않으려는 표정으로Jun 21, 2011 10:07 AM EDT
전나무 종류의 관목을 잘랐다. 새로 이사 온 집 앞에 관목으로 있는 전나무가 너무나 커서 보도 블럭을 반 이상을 덮어 버렸다. 그래서 보도 블럭 밖으로 나온 가지를 확 잘라 버렸다. 지난 겨울에 눈이 올 때면 그 가지 때문에 보도 블럭으로 걸어가지 못할 정도였기 때문이었다. 자른 나무가지를 봉지에 넣어서 버릴까 생각을 하다가 이 전나무 가지를 태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 파크릿지 집에는 벽난로가 있었다. 그래서 겨울 저녁이면 늘 장작을 지피우곤 하였다. Jun 21, 2011 07:41 AM CST
2년 전 자신의 친아들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구속된 고형석 씨를 돕기 위한 대책위원회가 범교계, 범한인사회 차원에서 결성됐다. 이 대책위원회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돼 왔던 고 씨 구명운동을 하나의 힘으로 결집하는 한편, 한인사회 내에 인권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고 씨 사건은 2년째....Jun 20, 2011 09:43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