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제자도의 필수 조건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눅9:23). 주님을 따르는 길은 고난과 죽음이다. 그런데 나는 성공과 행복을 기대하고 있다. 그래서 목회가 점점 힘든 것 같다. Jun 07, 2011 07:08 AM PDT
아리조나식 반이민법인 HB 87법안이 공식적으로 시행도 되기 전에 이에 대한 우려와 파장이 조지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주지사 사인 이후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HB 87법안에 대해 이민자 인권옹호 단체와 기타 단체 등에서 연방정부에 소송을 걸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안이 만에 하나 시행되는 경우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 서류미비자(불체자)들의 조지아 이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Jun 07, 2011 10:03 AM EDT
아리조나식 반이민법인 HB 87법안이 공식적으로 시행도 되기 전에 이에 대한 우려와 파장이 조지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주지사 사인 이후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HB 87법안에 대해 이민자 인권옹호 단체와 기타 단체 등에서 연방정부에 소송을 걸 것으로 알려졌지만, 법안이 만에 하나 시행되는 경우 직접적인 피해를 입게 될 서류미비자(불체자)들의 조지아 이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Jun 07, 2011 07:03 AM PDT
오래 전에 좋아했던 노래 중에 ‘행복의 나라로’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한대수란 가수가 만들어 부른 곡이었지만 훗날 양희은의 노래로 더 알려지게 된 곡입니다. “…아하 나는 살겠소/태양만 비춘다면/밤과 하늘과 바람 안에서/비와 천둥의 소리/이겨 춤을 추겠네/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라는 노랫말처럼, 이 노래는 ‘비와 천둥의 소리’들을 이겨내고 마침내 춤출만한 인생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원하Jun 07, 2011 06:59 AM PDT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미연합감리교단(UMC)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연례 모임에서 워싱턴 DC처럼 동성결혼(same-gender marriages)과 시민연합(civil unions)이 합법화된 지역에 있는 교회에서는 목사의 재량에 의해 동성결혼 주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이 근소한 차이로 통과됐다. Jun 07, 2011 06:23 AM PDT
“신을 거역한 신부, 그의 성스러운 복수가 시작된다”라는 홍보문구만으로도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한국 만화작가 형민우의 원작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했다기에 더 호기심이 일었다.Jun 07, 2011 09:03 AM EDT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성도들과 암환우회 멤버들이 이웃을 향한 사랑을 가득 안고 달렸다. 매년 달리기 대회를 통해 모금한 후, 이를 한인 동포사회와 선교단체를 돕는 일에 사용해 온 제일교회는 올해 달리기 대회를 암환우회와 함께 개최했다. Jun 07, 2011 06:42 AM CST
뉴저지 지역 미국 널싱홈을 중심으로 양로원 찬양선교사역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6월 4일 저녁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기념음악회를 열었다.Jun 07, 2011 01:17 AM EDT
지난달 21일 대한기독병원협회를 비롯해 샘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남가주교협은 20일 오전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국의 기독병원들과 의료관광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Jun 06, 2011 10:13 PM PDT
미국 차기 대선 공화당 경선에 나설 몰몬교 후보들이 과연 이번에는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를 얻는 데 성공할까? Jun 07, 2011 01:10 AM EDT
워싱턴 DC처럼 동성결혼(same-gender marriages)과 시민연합(civil unions)이 합법화된 지역에 있는 교회에서는 목사의 재량에 의해 동성결혼 주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이 근소한 차이로 통과됐다.Jun 07, 2011 12:50 AM EDT
합법화된 지역에 있는 교회에서는 목사의 재량에 의해 동성결혼 주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이 근소한 차이로 통과됐다.Jun 06, 2011 09:50 PM PDT
크래쉬재팬(CRASH JAPAN)이 동북지방에 구호물자 중계기지 ‘희망의 빛’을 완공하고 5월 28일 토치기현 나스마치(那須町)에서 완공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크래쉬재팬 소속 자원봉사 스태프와 인근 교회 목사...Jun 06, 2011 04:10 PM PDT
“이 책은 포근한 담요가 아니다. 이 책의 글은 수면제처럼 우리를 나른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당신을 달래려고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당신 마음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요컨대 나는 당신 속에 있는 ‘대담한 믿음(audacious faith)’을 깨우고 싶다. 그 과정에서 당신이 하나님만 한 크기의 목적과 잠재력에 다시금 연결되기를 바란다.”Jun 06, 2011 03:59 PM PDT
미국 차기 대선 공화당 경선에 나설 몰몬교 후보들이 과연 이번에는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를 얻는 데 성공할까? 얼마 전 경선 출마를 선언한 미트 롬니(Romney)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출마 선언은 아직...Jun 06, 2011 03: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