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회의원 12년을 포함해 정치를 15년 동안 했는데, 정치활동 중에는 치열하게 부딪혀야 할 일도 많고 여야간 대립과 갈등도 많기 때문에 정치활동을 신앙에 적용해서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기독교 양심을 지키면서 정치하기로 하나님과 약속했기 때문에 어떤 상황과도 타협할 수 없었다.”Jun 08, 2011 10:46 AM PDT
페이먼트 밴드가 디지털싱글 ‘그날이 올 때까지’를 발표했다. 베이시스트이자 리더인 박일권을 중심으로 2005년 결성된 페이먼트 밴드는 2006년 1집 ‘You've called me’, 2009년 2집 ‘Are ye able’을 발표한 CCM모던락 밴드다. 6년간 약 350여회 방송과 공연 사역을 해왔다. Jun 08, 2011 10:18 AM PDT
세상을 이끌어 가는 힘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이끌어 가는 힘의 원천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에서 기인됩니다. 조선 말의 교육자이자 계몽 운동가이며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가였던 남궁억(南宮檍)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사회운동가로 유명한 분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한 진실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Jun 08, 2011 10:09 AM PDT
인간에게 제일 큰 두려움의 원인은 외로움이라고 합니다. 호스피스 전문가들에 의하면 임종을 앞 둔 사람들은 고통이 아니라 외로움을 가장 견디기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관계적인 존재로 지어 놓으셨기 때문에 관계를 상실하는 것을 가장 고통스럽게 느끼는 것입니다. Jun 08, 2011 11:02 AM EDT
올림피아 한빛 장로교회는(담임 박춘식 목사) 지난 5일 교회 설립 3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Jun 08, 2011 07:49 AM PDT
Jun 08, 2011 10:47 AM EDT
약 4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워싱턴을 중심으로 동부지역에서 약 20여교회와 단체에서 150여 명의 중보기도사역자들과 목회자들이 참여했으며, 중보기도를 위한 저녁집회에는 300여 명의 성도Jun 08, 2011 10:46 AM EDT
Jun 08, 2011 10:45 AM EDT
또다시 성령 강림절을 맞이한다. 성령 강림절을 맞이 할 때마다 우리는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Jun 08, 2011 07:28 AM PDT
대학 입시철이 되면 같은 지역에 사는 누구의 자녀가‘아이비 리그’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간간히 듣게 된다. 성적은 물론이거니와 특별한 과외 활동, 진심 어린 봉사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거기에 장학금까지 받고 당당히 명문대학에 입학하는 한인 학생들… 그런데 정작 이들의 졸업 소식은 입학 소식에 비하면 찾아보기 어렵다.Jun 08, 2011 10:18 AM EDT
한국과 중국의 선교를 비롯해 양국간 상호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한중국제교류재단’(이하 교류재단)이 7일 저녁 6시 서울 63빌딩에서 양국 교회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Jun 08, 2011 07:13 AM PDT
요즘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TV 프로그램이 바로 “나가수”다. 그 인기가 인터넷에서도 폭발하니, 무슨 일인가 살펴보았다. 과학의 덕분으로 이제는 세계 어디에서나 한국과의 실시간 정보 교환이 가능한 세상이 된 것이, 사용자에 따라서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Jun 08, 2011 07:10 AM PDT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지닌 예레미야는 스룹바벨과 같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제사장 중 한 사람이며(느 12:1-12:12), 베냐민 지파 아나돗 출신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이다(렘 1). 힐기야는 다윗왕 때 제사장으로 섬기다 솔로몬이 즉위하자 전쟁 관련 범죄로 인해 아나돗으로 좌천된 아비아달의 자손으로 추정된다(왕상 2:26). Jun 08, 2011 06:59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를 이끌고 있는 정인수 목사가 한국, 미주, 유럽 동남아에서 온 4,600여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부부 영적 대각성 세미나’ 인도, 비전과 혁신의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다.Jun 08, 2011 09:48 AM EDT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책을 펴내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시카고에서 목회 할 때 그분을 만나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대우 그룹은 이미 부실하고 방만한 운영으로 인해 정부가 조사하는 즈음이라 그런지 피곤하고 지쳐 보였습니다.Jun 08, 2011 08:3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