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0일 통일부 장관에 류우익 전 주중 대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최광식 문화재청장,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Aug 30, 2011 08:50 AM PDT
급속도로 퍼져 나가는 음란물의 확산은 어떤 제동장치를 한다 해도 전혀 불가능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음란물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현상은 인터넷 발달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과 정소를 구애받지 않을 정도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음란물은 이제 많은 음란물 중독자를 양산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음란물은 성인 뿐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해당하고 있어 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런 음란물중독을 과연 치료할 수 있을까? 쉽지는 않지만 전혀 안 되는 것도 아니다. 본 장에서는 치료의 원리와 과정에 대해 다루기로 Aug 30, 2011 08:17 AM PDT
강북제일교회(임시당회장 장창만)의 담임목사 자격을 상실당했던 황형택 목사가 28일(주일) 자신을 지지하는 성도들에게 서신을 보내 공식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서신에는 자신의 복귀에 대한 암시가 눈에 띄어 관심을 모았다. Aug 30, 2011 08:14 A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개최하는 제 3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훈련이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열린다. Aug 30, 2011 11:01 AM EDT
요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는 M 52사역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M52는 한 아이가 내어놓았던 오병이어가 수많은 사람을 먹이는 기적을 일으켰듯 우리의 작은 내어놓음과 섬김으로 일어나는 기적을 기대하는 프로젝트다. Aug 30, 2011 08:00 AM PDT
최근 티파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미네소타)이 워싱턴 정가에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신의 뜻”이라는 뉘앙스가 풍기는 발언을 해, 때아닌 구설수에 올랐다. Aug 30, 2011 07:34 AM PDT
애틀랜타 지역의 예배회복을 위한 집회 ‘Worship 아틀란타!’가 오는 9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양일간 애틀랜타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열린다. Aug 30, 2011 10:22 AM EDT
전문 찬양 선교단체 ‘워십코리아’가 올 가을 미주 투어를 통해 영적 부흥과 회복의 불을 붙인다. 워십 코리아 미니스트리(대표 임형수)가 주최하는 ‘2011 뉴 스파크 워십’ 찬양집회는 워싱턴 지역에서는 9월 16일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 17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18일 리치몬드주예수교회Aug 30, 2011 09:42 AM EDT
메시야 평생교육원이 9월 7일 개강예배를 드리고 2011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봄학기에는 영어(초급, 중급, 고급), 영어회화, 시민권 영어, 시민권 한글, 일본어, 장구, 서예, 문예반, 시사교양, 종이접기Aug 30, 2011 09:12 AM EDT
얼마 전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감옥에 투옥 중이던 한 종교 단체 교주가 코마 상태에 빠졌다. 일부다처제를 주장하며 여럿의 아내를 두고, 10대 두 명도 영적 결혼이란 이름으로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전 사회적 논란을 야기했던 워렌 제프스(Warren Jeffs)는 이달 초 무기징역에, 성폭행 혐의로 20년 형을 추가로 선Aug 30, 2011 05:28 AM PDT
최창섭 목사는 "이번을 상임위원회를 기점으로 총회를 잘 섬겨서 총회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설 뿐 아니라 892개 한인 교회들이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당부한다. 앞으로 상임위원 목사님들 잘 모시고 응원하면서 Aug 30, 2011 02:15 AM EDT
최근 발생한 요세미티국립공원 인근의 산불이 5일째 계속되며 4천7백 에이커를 태우고 3백명이 대피했다. 요세미티 인근의 하이웨이를 여행하던 RV차량의 프로판 가스로 인해 발생한 산불은 그 규모가 비교적 작아 연기가 요세미티 인근의 공기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한 정도이며 관광객들의 출입도 그대로 허용되고 있다.Aug 29, 2011 08:33 PM PDT
열대성 폭풍 '아이린'이 몰고 온 폭우로 범람한 물에 휩쓸린 캠핑카가 29일(현지시각) 미국 버몬트 주(州) 벌린의 강기슭에 뒤집혀 있다. Aug 29, 2011 07:13 PM PDT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29일 오후 현재 44명으로 늘었다. 또 일반 가정과 상점, 기업체 등 800만개 전력수요처에 정전이 발생해 360만 군데에는 전기공급이 재개됐으나....Aug 29, 2011 06:52 PM PDT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가족이 알제리로 도피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내전의 종지부를 찍을 카다피의 신병 확보는 여전히 답보를 거듭하고 있다. 알제리 외무부는 29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카다피의Aug 29, 2011 05: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