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우리는 ‘성공’이란 겉치레에 너무 많은 집착을 갖고 산다. 남보다 좋은 직장, 남보다 높은 지위, 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아 종횡무진하며 남과 비교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낙오자가 된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Aug 31, 2011 08:00 PM PDT
미션아가페의 노숙자 섬김 사역에 최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인들 위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노숙자들의 식사를 섬겼지만, 지난 2개월 전부터 5-6명 가량의 흑인 형제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다름아닌 노숙자 쉘터에서 섬김을 받던 이들로,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자원하고 있는 것이다.Aug 31, 2011 06:57 PM PDT
조지아 지역에서 가장 큰 구제사역단체로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호세아 재단(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Hosea Feed The Hungry and Homeless)이 본부로 사용하던 건물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AJC가 보도했다.Aug 31, 2011 06:56 PM PDT
오늘(31일) 오전 조지 미야모리 주 애틀랜타 일본 부총영사와 테스라 요시무라 영사가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 강훈 군(스캇 강) 살해 사건에....Aug 31, 2011 06:54 PM PDT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마틴 루터 킹 센터에 자리 잡은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지역 언론 중앙일보에 따르면 ‘도산 안창호 명예의 전당 헌액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강공, 테렌스 윌리암스)는 지난 30일 마틴 루터 킹 센터 운영을 담당하는 ‘트렘펫 어워즈’ 재단과 회의를 갖고 내년 1월 6일 마틴 루터 킹 센터에서 도산 선생의 명예의 전당 Aug 31, 2011 09:35 PM EDT
오바마 대통령이 31일 뉴욕 주를 재해구역을 지정했다. 이 덕에 뉴욕 주 인근은 재해 복구에 있어서 주정부의 보조를 보다 신속히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뉴욕 주에서는 6명이 사망했고 아직도 4개 도시가 침수된 상태며 4천8백명 주민이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다. Aug 31, 2011 03:37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후보들의 방송토론회 시간에 맞춰 프라임타임 시간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아 논란이 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시장의 관심을 모아온 일자리 창출방안을 포함한 경기부양 방안을 오는 7일 밤 8시(동부시간) 미 의회에서 발표하겠다면서 상하원 합동회의 개최를 의회 지도부에 31일 요청했다.Aug 31, 2011 02:57 PM PDT
미국 의회가 한국 등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 처리를 오는 10월 이후로 잠정 연기한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재정적자 감축방안 논쟁과 무역조정지원(TAA) 제도 연장안과의 연계 문제 등으로 수차례 연기됐던 한미 Aug 31, 2011 02:53 PM PDT
남가주 교계 단체들이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자 및 성전환자들이 이룬 가정형태를 긍정적으로 가르치게 하는 내용의 법안에 반발, 이를 철회하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Aug 31, 2011 02:22 PM PDT
조지아 지역에서 가장 큰 구제사역단체로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호세아 재단(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Hosea Feed The Hungry and Homeless)이 본부로 사용하던 건물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AJC가 보도했다. Aug 31, 2011 05:03 PM EDT
오늘(31일) 오전 테스라 요시무라 영사와 조지 미야모리 주 애틀랜타 일본 부총영사가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 강훈 군 살해 사건에 대한 한인회 측의 재수사 요청 서한에 대한 일본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Aug 31, 2011 04:16 PM EDT
맛깔 나는 한국음식으로 “원더풀 코리아”를 외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재미 대장금’으로 불리는....Aug 31, 2011 11:50 AM PDT
미국 영화배우 다릴 한나가 30일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고 있다.Aug 31, 2011 11:44 AM PDT
허리케인 '아이린'이 강타한 미국 버몬트 주 로체스터의 한 식품점 밖에 30일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Aug 31, 2011 11:41 AM PDT
SUV 차량 한 대가 허리케인 '아이린'이 몰고 온 폭우에 유실된 미국 뉴저지 키넬론의 도로에 28일(현지시각) 처박혀 있다. 키넬론 경찰은 복구 작업이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Aug 31, 2011 11: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