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해 정전사태가 빚어진 메릴랜드주 엘리컨시티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일가족이 발전기를 틀어놓고 잠을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태에 빠진 일이....Aug 31, 2011 08:41 AM PDT
“봉사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겁니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의 노숙자 섬김 사역에 최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인들 위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노숙자들의 식사를 섬겼지만, 지난 2개월 전부터 5-6명 가량의 흑인 형제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다름아닌 노숙자 쉘터에서 섬김을 받던 이들로,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자원하고 있는 것이다. Aug 31, 2011 11:34 AM EDT
퓨전음식점 ‘어니스트 키친’을 오픈한 탤런트 선우은숙 씨가 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하고, 월드휴먼브리지 해당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Aug 31, 2011 09:20 AM CST
백내장 수술을 받으려 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지난 6월,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창순 장로의 가족이 수술비로 모아둔 2만불을 안과선교단체 ‘비전케어’에 쾌척했다. Aug 31, 2011 10:41 AM EDT
백내장 수술을 받으려 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지난 6월,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창순 장로의 가족이 수술비로 모아둔 2만불을 안과선교단체 ‘비전케어’에 쾌척했다. Aug 31, 2011 07:41 AM PDT
문화사역공동체 얼라이브 미니스트리(alive ministry)의 예배인도자 서재현이 첫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했다.Aug 31, 2011 10:38 AM EDT
성도들에게 상처를 받아도 참아야 하며, 원하는게 있어도 모두 표현할 수 없고, 항상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 바로 목회자 사모다.Aug 31, 2011 10:35 AM EDT
안전용 오렌지색 조끼를 입고 손에는 쓰레기를 줍는데 쓰는 집게를 들고서 이들은 고개를 숙였다Aug 31, 2011 10:26 AM EDT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Aug 31, 2011 06:12 AM PDT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 예배는 시작된다. 예배 장소가 차 안이라는 것만 빼면, 찬양, 기도, 설교 모두 기존 교회 형식 그대로다. 파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이 같은 시도는 마스터장로교회 담임 데이빗 레이 목사의 아이디어다.Aug 31, 2011 08:50 AM EDT
적절한 휴식이 업무나 학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킨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Aug 30, 2011 09:46 PM PDT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최근 미국 외교전문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익명의 소식통을 드러낸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P통신이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12만5천건의 외교전문 중 2천건 이상을 자체Aug 30, 2011 08:57 PM PDT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달초 개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경기부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30일 밝혀졌다....Aug 30, 2011 08:56 PM PDT
기독교인을 향한 질타는 대부분 “말”에서 시작된다. 웃어넘길 수 있는 사소한 말도 말을 한 주체가 공인(公人)이라면 문제는 커진다. 기독교인도 엄밀히 말해 하나님 말씀을 맡은 대사라는 면에서 공인이다. 이것이 신앙인의 말이 비판의 중심에 쉽게 서는 이유다. 많은 이들을 옳은 데로 인도해야 할 목회자라면Aug 30, 2011 10:56 PM EDT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의 목소리라는 뉘앙스로 던진 그의 말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Aug 30, 2011 07: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