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듯한 생활비를 쪼개 어린이를 후원해 오던 중국집 배달원 고 김우수(54)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27일 트위터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네티즌들의 추모가 잇따르고 있다. Sep 27, 2011 01:14 PM PDT
법이 죄를 만든다는 말이 미국에서 현실화되고 있다. 미국에서 형법 관련 범죄 규정이 증가하면서 법규를 몰라 처벌받는 선의의 범법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형법 범죄 관련 규정이 늘어가는 과정에서 미국 형법의 중요한 근Sep 27, 2011 01:13 PM PDT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담임목사가 오는 10월 9, 10일 코스타리카 인디언마을을 방문해 교회 헌당예배에 참석한다. Sep 27, 2011 02:34 PM EDT
(AP=연합뉴스) 독일인 외바퀴 자전거 기예가 루츠 아이히홀츠가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자전거를 타고 맥주병 위를 지나며 자신의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아이히홀츠는 이날 8.93m 길이로 줄지은 127병의 맥주병 위를 외바퀴 자전거를 탄 채 지나갔으며 신기록 공인을 기다리고 있다. Sep 27, 2011 10:57 AM PDT
폭우로 범람한 인도 Sep 27, 2011 10:56 AM PDT
저는 지금 전라남도 광주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화순에서 개최되고 있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호남 선교연회 평신도 연합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Sep 27, 2011 12:43 PM EDT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주재 자국 대사관에 대한 최근 공격의 배후로 파키스탄 테러조직 '하카니'를 지목하고 파키스탄에 소탕을....Sep 27, 2011 09:18 AM PDT
조지아 남부 인구 17,000명의 작은 도시 아메리커스(Americus)Sep 27, 2011 09:15 AM PDT
제시카 콜로틀(23) 양이 일단 강제추방 위기는 면했다고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 전 케네소주립대학 학생인 콜로틀 양은 지난해 3월, 학교 내에서 가벼운 교통신호 위반 및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그 과정에서 불법체류 신분임이 드러나 추방위기에 놓였었다. 더군다나 그녀가 조지아 주 거주자 등록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경기침체로 반이민정서가 거세지는 시점에서 큰 논란을 Sep 27, 2011 11:55 AM EDT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가 오는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밀알선교센터를 오픈해 일일찻집을 운영한다.Sep 27, 2011 10:25 AM EDT
조지아 남부 인구 17,000명의 작은 도시 아메리커스(Americus). 애틀란타에서 남쪽으로 2시간 운전하면 도착하는 이 도시는 실업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12%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Sep 27, 2011 10:12 AM EDT
목회를 해 오면서 누리는 목회자로서의 작은 특권이 있다. 그것은 교우들로부터 셀 수도 없는 인생의 사연들을 진솔하게 경청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것은 특권이기도 하지만, 어떤 각도에서 보면 그 숱한 인생의 사연들을 들으면서 아픔도 느껴야 하는 고통의 자리이다. 그 고통의 사연을 안고 기도할 때 목회자로서의 마음이 우울해 질 때가 있다. 그러나 아울러 목회자로서의 안고 있는 영적 책임을 통감하게 된다. 그것은 성도들로 하여금 역경과 시련을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극복하는 성경적 믿음을 제시해야 되겠다는 다짐이다.Sep 27, 2011 10:08 AM EDT
10월 첫 주부터 미국 전 지역에서 대부분의 Good News Club이 시작됩니다. 한인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고 있어서, 기도하며 준비했던 Powell 초등학교는 이제 시작한 지 3년째가 되었고, Bull Run 초등학교는 중앙장로교회의 팀에 의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합니다. Sep 27, 2011 09:37 AM EDT
칼빈대학교 윤익세 교수가 과거 부적격 학력 등으로 인해 징계위 조사 결과 파면 의결된 바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그간 길자연 총장 퇴진운동에 앞장서왔던 윤 교수가 도리어 그 자신의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칼빈대 사태가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Sep 27, 2011 09:37 AM EDT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던 예장 합동 제96회 총회에서는 “아이티 대지진 구호를 위한 목적헌금이 현지 비전센터 건립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며 진상조사를 위한 7인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그러나 해피나우측은 ‘목적헌금 전용’이 사실과 다르고 당시 결의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Sep 27, 2011 09:34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