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까지 진행됐던 결혼보호법(DOMA) 폐지 반대서명에 미국장로교회(이하 PCUSA) 소속 한인 목회자 7백 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DOMA는 이성끼리 결혼한 부부가 아닌 경우 연방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한 일종의 동성애 예방법으로 1996년부터 제정됐다. 이 DOMA를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Judiciary Committee)가 폐지하려는 움직임이....Nov 14, 2011 09:51 AM PST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4일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37.1%)의 절반인....Nov 14, 2011 09:48 AM PST
기독교 사학인 연세대학교이사회가 이사회 임원 선임 규정 중 4개 교단 파송이사 승인 조항을 삭제한 조치에 대하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Nov 14, 2011 11:50 AM EST
한국대학생선교회 애틀랜타 지부(대표 이상일 간사, 이하 KCCC) 회관 헌신예배가 지난 12일(토) 오전 11시 개최됐다. 노크로스에 소재한 회관은 애틀랜타 청년들을 위한 사역 본부로 이상일 간사 부부와 각 대학 담당 간사들을 위한 편안한 보금자리 역할도 한다.Nov 14, 2011 11:40 AM EST
한국대학생선교회 애틀랜타 지부(대표 이상일 간사, 이하 KCCC) 회관 헌신예배가 지난 12일(토) 오전 11시 개최됐다. 노크로스에 소재한 회관은 애틀랜타 청년들을 위한 사역 본부로 이상일 간사 부부와 각 대학 담당 간사들을 위한 편안한 보금자리 역할도 한다.Nov 14, 2011 08:40 AM PST
11월의 깊은 가을로 접어 들었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서울도 단풍이 떨어지고 쌀쌀한 아침, 저녁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애틀은 지금 비가 오고 있을 것입니다. 집을 떠나 있으니 시애틀의 비까지도 그립습니다. 다음 주면 시애틀로 돌아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에 기분이 좋습니다. 형제도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Nov 14, 2011 08:23 AM PST
2014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복음연맹(WEA) 총회 일정이 최근 확정된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11월 14일(월) ‘WEA 총회 유치 감사예배’를 드렸다. Nov 14, 2011 08:10 AM PST
낙태를 놓고 헌법재판소에서 공개변론이 열리는 등 ‘낙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Nov 14, 2011 08:07 AM PST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문 Nov 14, 2011 08:01 AM PST
지난 10일까지 진행됐던 결혼보호법(DOMA) 폐지 반대서명에 미국장로교회(이하 PCUSA) 소속 한인 목회자 7백 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Nov 14, 2011 07:57 AM PST
중국 내 탈북자들을 망명시키고 정착을 돕고 있는 탈북자 선교단체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탈북 망명자들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운동을 전개한다. Nov 14, 2011 07:46 AM PST
통영의 딸 구출을 위한 시민네트워크의 실행위원인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 대표)가 13일부터 워싱턴디시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자유 이주민의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총회에 참석Nov 14, 2011 10:31 AM EST
A조 U6 우승 천주교회, 준우승 새한장로교회, 3위 연합장로교회/한인교회 A조 U8 우승 한인교회, 준우승 제일장로교회, 3위 연합장로교회 A 팀 A조 U10 우승 화평장로교회, 준우승 새한장로교회, 3위 제일장로교회/연합장로교회Nov 14, 2011 10:30 AM EST
미주성결교회 중앙지방회(회장 이대우 목사)가 주관하는 제3회 성결가족찬양제가 13일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에서 개최됐다.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 각 지역에서 참석한 성결교인들은 각 교회에서 준비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Nov 14, 2011 08:56 AM EST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최삼경 목사 이단성 시비 관련 청문회’와 ‘다락방 영입 교단 관련 청문회’ 일정을 밝히고, 엄정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ov 14, 2011 08:1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