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권사, 안수 집사, 전입 안수집사 등 총 49명의 직분자를 세웠다Oct 17, 2011 08:10 AM PDT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지난 16일 창립 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2007년 메도우침례교회 성가대실에서 시작해 6개월 뒤 스와니 코엑스 빌딩으로 자리를 옮긴 교회는 3년간 건강하게 성장해 오다 올해 초 지금의 건물로 이전했다. 이에 담임 이요셉 목사는 “교회가 이 곳으로 이전하기까지 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그 중에 제일 큰 기적은 사람들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뜻대로, 지역과 열방을 깨우는 교회로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Oct 17, 2011 11:02 AM EDT
한층 시원해진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실감나게 하는 요즘, 페어팩스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16일 온가족가을운동회를 갖고 교인들 간의 친목을 돈독히 했다. Oct 17, 2011 10:41 AM EDT
한층 시원해진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실감나게 하는 요즘, 페어팩스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16일 온가족가을운동회를 갖고 교인들 간의 친목을 돈독히 했다. Oct 17, 2011 07:41 AM PDT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때에는 사망도 애통도 곡하는 것도 아픈 것도 다시는 있지 않게 된다고 약속되어있습니다(계 21:1-4). 그래서 우리 모든 신자들은 그날이 어서 속히 오기만을 전심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그런데 Oct 17, 2011 10:10 AM EDT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때에는 사망도 애통도 곡하는 것도 아픈 것도 다시는 있지 않게 된다고 약속되어있습니다(계 21:1-4). 그래서 우리 모든 신자들은 그날이 어서 속히 오기만을 전심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그런데 Oct 17, 2011 07:10 AM PDT
예로부터 강장보혈에 효과적인 채소로 이름난 시금치(Spinach)는 코커서스 지방으로부터 이란에 걸쳐 자라는 야생초로서, 명아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잎줄기채소다. 이것의 줄기는 속이 비었고 뿌리는 붉은빛을Oct 17, 2011 09:38 AM EDT
예로부터 강장보혈에 효과적인 채소로 이름난 시금치(Spinach)는 코커서스 지방으로부터 이란에 걸쳐 자라는 야생초로서, 명아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잎줄기채소다. 이것의 줄기는 속이 비었고 뿌리는 붉은빛을Oct 17, 2011 06:38 AM PDT
매년 10월 16일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제정한 '세계식량의날(World Food Day)'이다. 전 세계에 농업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제정된 이 날을 맞아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가 파슨 한아름에서 붕어빵을 나눠주었다Oct 17, 2011 09:30 AM EDT
뉴욕 동부지방 성결교인들이 한 자리에서 모여 운동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짐했다. 기독교미주성결교회 동부지방회(지방회장 이규연 목사)는 16일 커닝햄파크에서 연합친목체육대회를 열고 성결교인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우리 모두 성결하세’라는 표어 가운데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150여 명의 성결교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석했다.Oct 17, 2011 05:47 AM PDT
뉴욕 동부지방 성결교인들이 한 자리에서 모여 운동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짐했다. 기독교미주성결교회 동부지방회(지방회장 이규연 목사)는 16일 커닝햄파크에서 연합친목체육대회를 열고 성결교인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우리 모두 성결하세’라는 표어 가운데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150여 명의 성결교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석했다.Oct 17, 2011 08:47 AM EDT
5월 21일 예언이 빗나간 데 따라 캠핑은 많은 추종자들을 잃은 것으로 보이며, 10월 21일을 앞둔 현재도 이전 만큼 많은 피해 사례가 보고되고 있지는 않다.Oct 17, 2011 07:57 AM EDT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가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농부가 욕심이 지나쳐 거위를 단순히 황금알을 낳는 도구로 보는 것이다. 목회자가 신자를 목적으로 대하지 않고 부흥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면 어리석은 농부와 다를 바가 없다. 목회의 원칙은 어디까지나 신자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잘 돌보는Oct 16, 2011 10:12 PM PDT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가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농부가 욕심이 지나쳐 거위를 단순히 황금알을 낳는 도구로 보는 것이다. 목회자가 신자를 목적으로 대하지 않고 부흥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면 어리석은 농부와 다를 바가 없다. 목회의 원칙은 어디까지나 신자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잘 돌보는Oct 16, 2011 10:12 PM PDT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나원조 장로)가 전병욱 목사를 대신할 최종 담임목사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후보가 몇 명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청빙위 관계자에 따르면 5명 이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Oct 16, 2011 10: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