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역 사거리에 2천억대 새 성전을 건축 중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를 두고 “특혜가 있었다”며 건축 중단을 요청한 행정소송에 법원이 각하 판결을 내렸다고 매일경제가 22일 보도했다.Nov 22, 2011 10:41 AM E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 회장단으로 서석구 회장(흰돌침례교회 원로 목사)과 최중찬 부회장(성령의교회 담임)이 선출됐다. 21일, 해밀톤연합감리교회(담임 홍연표 목사)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회원점령과 전회의록 낭독, 사업 및 회계 보고에...Nov 22, 2011 10:19 A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0회기 정기총회가 21일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진행 중에 있다. 11시 현재 개회예배를 마치고 회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목사회 총 회원 199명 중 연속으로 3년간 무단 불참하지 않은 선거권자는 143명이다. 또한 이 중 회비납부의 의무를 다한 회원들에게만 투표권이 주어진다. 현재 등록이 계속 진행 중에 있다.Nov 21, 2011 11:00 PM PST
구세군 자선냄비 플러싱 지역을 주관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가 21일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뉴욕 플러싱 지역은 7번 전철 종점의 Macy's 건너편과 유니온 한아름마트, 아씨 플라자 등에서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모금을 진행한다. Nov 21, 2011 09:27 PM EST
예수전도단 동아시아대표이자 제주열방대학 대표인 홍성건 목사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 초청돼 3번의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날인 20일(주일) ‘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눅 8::22~25)’를 주제로 설교한 홍 목사는 “진정한 믿음은 풍랑 가운Nov 21, 2011 09:09 PM EST
예수전도단 동아시아대표이자 제주열방대학 대표인 홍성건 목사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 초청돼 3번의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날인 20일(주일) ‘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눅 8::22~25)’를 주제로 설교한 홍 목사는 “진정한 믿음은 풍랑 가운Nov 21, 2011 06:09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임원들이 각자 교회에서 모은 과일과 쌀 등 생필품을 모아 8개 봉사기관에 전달했다. 교협 임원들은 21일 오후4시 양승호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물품들을 직접 해당 기관들에 배달했다.Nov 21, 2011 09:07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임원들이 각자 교회에서 모은 과일과 쌀 등 생필품을 모아 8개 봉사기관에 전달했다. 교협 임원들은 21일 오후4시 양승호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물품들을 직접 해당 기관들에 배달했다.Nov 21, 2011 06:07 PM PST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감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회 내에 구성된 이른바 `슈퍼위원회'가 21일(현지시간) 합의 실패를 공식 선언했다. 공동위원장인 민주당 페티 머레이 상원의원과 공화당 젭 헨서링 하원의원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수개월간의 노력이 있었으나 오늘 초당적인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Nov 21, 2011 04:10 PM PST
성가단은 <주님을 찬양하라>, <높은 곳에 계신 주께 영광>, <주기도문>,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구주를 영접하라>, <하나님의 나팔소리>,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내 잔을 채우소서>, <모든 것에 감사하세>, <서로 사랑하자>, <내 목자는 사랑의Nov 21, 2011 03:55 PM PST
강신권 목사. 그를 수식하는 많은 말 중 가장 대표적인 것....Nov 21, 2011 03:21 PM PST
가나안교회 이철 목사는 “주님의 몸 되신 가나안 교회의 창립 39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가나안 제단을 하나님의 꿈과 소망이 펼쳐져 가는 교회로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이끄시는 우리 Nov 21, 2011 03:18 PM PST
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을 비판하는 유엔 총회의 대북 인권결의안이 21일(이하 현지시간) 인권문제를 다루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Nov 21, 2011 03:00 PM PST
확고한 신념을 갖고 소수 정예로 가르치는 신학교가 있다. 두란노신학교 설립자이자 CEO 학감인 김호 목사는 제대로 공부해서 지식을 쌓은 후 목회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학교를 시작했다. 훌륭한 목회자가 Nov 21, 2011 02:53 PM PST
립스틱 닦아드릴께요Nov 21, 2011 02:4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