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의장직을 물려받은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화해와 협력을 약속하고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의사봉을 잡은 양승호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이번 박빙의 투표결과는 교협을 더욱 겸손하게 섬기라는 뜻으로 알고 성실히 교협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Oct 24, 2011 07:12 PM EDT
성경적 설교는 무엇일까? 설교자로서 생명력 있는 말씀의 감화력을 이루어내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10월 24일 미드웨스트대학교 워싱턴 캠퍼스에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설교세미나’에서 정현 교수(리버티신학대학교 신약 및 설교학 교수)는 “성경 본문을 설교의 기저로 삼으라”로 시작되는 설교 10계명을 소개했다. Oct 24, 2011 05:44 PM EDT
성경적 설교는 무엇일까? 설교자로서 생명력 있는 말씀의 감화력을 이루어내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10월 24일 미드웨스트대학교 워싱턴 캠퍼스에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설교세미나’에서 정현 교수(리버티신학대학교 신약 및 설교학 교수)는 “성경 본문을 설교의 기저로 삼으라”로 시작되는 설교 10계명을 소개했다. Oct 24, 2011 02:44 PM PDT
워싱톤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이해갑 목사, 이하 교역자회) 제 41차 정기총회가 24일(월) 오전 11시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 전 말씀을 전한 박건철 목사는Oct 24, 2011 05:09 PM EDT
아틀란타새벽장로교회(담임 이승로 목사)가 매주 수요일 낮 11시 30분과 토요일 새벽 6시 30분에 Chapter To Chapter 성경강해를 이어나가고 있다.Oct 24, 2011 04:40 PM EDT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의장직을 물려받은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화해와 협력을 약속하고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의사봉을 잡은 양승호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이번 박빙의 투표결과는 교협을 더욱 겸손하게 섬기라는 뜻으로 알고 성실히 교협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승호 목사는 “저를 지지해 주신 140표만 생각하지 않겠다. 노기송 목사님을 지지한 130표의 의견도 절대 잊지 않겠다”며 “경선에 아름답게 참여해주신 노기송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Oct 24, 2011 01:12 PM PDT
아이들이 좋은 성품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성경적 품성 개발 세미나가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행복한 광염 가을축제 일환으로 21일 저녁에 열렸다Oct 24, 2011 12:32 PM PDT
아이들이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성경적 품성개발 세미나가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행복한 광염 가을축제 일환으로 21일 저녁에 열렸다.Oct 24, 2011 11:41 AM PDT
최근 열린 국제미인대회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주최 측 인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 북부경찰서는....Oct 24, 2011 11:34 AM PD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지도자들이 최근 잇따라 한국의 교육열에 찬사를 보내고 있으나 정작 한국 정부는 이 문제로 고민하고....Oct 24, 2011 11:21 AM PDT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뉴욕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 1면을 장식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23일자 뉴욕데일리뉴스가 1면에....Oct 24, 2011 11:00 AM PDT
Oct 24, 2011 01:58 PM EDT
미선호스피스(원장 반혜진)가 지난 23일 오후 5시 제 1회 추모 행사 ‘Circle of Memories’를 개최했다.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반혜진 원장은 “다문화 호스피스로서 같은 언어와 문화로 가족 분들의 가시는 마지막 길을 함께 나누도록 허락해주어 감사하다. 또한 가족처럼 환자들을 사랑으Oct 24, 2011 01:21 PM EDT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가 막을 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새 임원으로 회장 양승호 목사, 부회장 김종훈 목사, 평신도 부회장 황규복 장로를 선출했다. 감사는 허윤준 목사가 선출됐다. 이날 감사보고 문제를 두고 오전부터 논란이 빚어졌으며, 회장, 부회장 투표는 각각 3차, 2차 투표까지 진행될 정도로 박빙이었다. 당선자들은 화해와 화합을 강조하면서 38회를 힘차게 이끌 것을 다짐했다.Oct 24, 2011 01:20 PM EDT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회장후보 선거를 위해 총대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역대 최다인 300여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는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선거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Oct 24, 2011 10: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