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제 21차 정기총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새 회장으로 엄영민 목사가 선출됐다. 총 32명의 원로목회자 및 OC 교협 회원이 참석해 진행된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에 민경엽 목사, 부회장에 (호칭생략)박상목, 손병렬, 오세호, 송규식, 윤덕곤, 이호우, 고현종, 남성수 목사, OC 전도엽합회 회장(미정), 총무에 백낙균 목사, 이사회 이사장에 윤성원 목사, 총무에 박용덕 목사, 서기에 이춘덕 목사 등이 각각 선출됐다. Nov 05, 2011 05:57 PM PDT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마르틴 부버’가 그의 책 ‘나와 너’에서 말했던 “모든 상대는 나를 가상한다.”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나의 시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Nov 05, 2011 05:19 PM PDT
한국에 가을이 한창이란다. 설악산 오대산에 단풍이 한창이고 그 단풍이 이번 주에는 서울의 북한산에, 다음 주면 남쪽의 내장산에 Nov 05, 2011 05:17 PM PDT
지난 42년 간 리비아를 철권통치 해 온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전 국가원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사망했습니다. 가다피는 자신의 고향인 시르테에 숨어 있었으나, 결국 그곳이 자신의 안전지대가 되지 못하였고 반정부Nov 05, 2011 05:16 PM PDT
사람은 누구나 “시간의 벽”에 사로 잡혀 삽니다. 그 누구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번에 꿰뚫어 관통할 수는 없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철저하게 잊혀진 “레떼의 강”이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Nov 05, 2011 05:15 PM PDT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Nov 05, 2011 04:47 PM PDT
시애틀기독교연합회(회장 권혁부 목사)가 주최한 ‘2011 시애틀연합부흥성회’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진행됐다. Nov 05, 2011 04:30 PM PDT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롭게 예배처소를 이전한 빅토빌 예수마음교회는 지난 30일 오후 4시 빅토빌 인근 원근각처에서 교회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몰려온 목회자들과 성도들과 함께 교회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Nov 05, 2011 03:39 PM PDT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목회자인 이동원 목사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창립 38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초청돼 3일 간 설교했다. 4일(금) 저녁 예배당을 가득 메운 한인들은 이동원 목사의 ‘바른 의식으로 섬기는 품꾼들(마 20:1~16)’을 주제로 한 설교에 귀를 기울였다.Nov 05, 2011 03:41 PM EDT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목회자인 이동원 목사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창립 38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초청돼 3일 간 설교했다. 4일(금) 저녁 예배당을 가득 메운 한인들은 이동원 목사의 ‘바른 의식으로 섬기는 품꾼들(마 20:1~16)’을 주제로 한 설교에 귀를 기울였다.Nov 05, 2011 12:41 PM PDT
시리아가 5일(현지시간) 아랍연맹(AL) 중재안 합의에 따라 수감자 수백 명을 석방했으나 7개월 간 지속되는 유혈 사태는 멈추지 않고....Nov 05, 2011 11:56 AM PDT
천하를 호령하던 조조가 병들었을 때다. 간신들이 조조에게 아뢰기를 당대에 神醫<신의>라고 불리는 유명한 의사가 있는데 그 사람을 불러 치료를 받아 보시라고 한다. 조조가 그 간청을 좋게 여겨 그 의사를 부르게 한다. 그 사람은 [화타]라는 名醫<명의>로서 서기 200년대에 이미 배를 갈라 수술을 하던 인물이었다. Nov 05, 2011 11:47 AM PDT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부진하지만 지난달 실업률은 예상보다 낮은 9%를 기록했다. 왜 그럴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구 고령화가....Nov 05, 2011 11:43 AM PDT
미선씨의 둘째 아들 17살 기철이는 성격이 비교적 온순한 아이였다. 사춘기에 들면서 아이가 조금씩 반항끼를 보이더니, 이제는 한 번씩 어른 말을 거스리면 정말 엄마인 미선씨가 분이 엄청나게 날 정도로 덤벼들기도 하고, 어읷장을 놓기도 하며, 불순한(?) 태도로 따지고 Nov 05, 2011 11:28 AM PDT
지난 42년 간 리비아를 철권통치 해 온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사망했습니다. 카다피는 자신의 고향인....Nov 05, 2011 10: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