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김의석 회장)가 20일 오전 11시, 대전시, 대전 선병원과 보건의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Dec 21, 2011 10:40 AM EST
애틀랜타한인회(김의석 회장)가 20일 오전 11시, 대전시, 대전 선병원과 보건의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Dec 21, 2011 07:40 AM PST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 주최로 홈리스와 함께 드리는 성탄축하예배 및 성탄콘서트가 17일 정오에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Union Rescue Mission에서 열렸다.Dec 21, 2011 06:55 AM PST
20일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시작된 ‘히즈라이프’ 뮤지컬 대공연이 다민족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라미스교회가 기획한 이번 ‘히즈라이프’ 공연에는 미국내 어린이 목회로 주목받고 있는 메트로 미니스트리(빌 윌슨 목사)와 연계돼 1천 여명의 어린이들이 첫날 공연을 관람했다.Dec 21, 2011 09:49 AM EST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선물을 사 트리 밑에 포장까지 마쳤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Dec 21, 2011 06:45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 회장 엄영민 목사)가 송년회 모임을 17일 저녁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에서 가졌다.Dec 21, 2011 06:40 AM PST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식도암으로 62세 나이로 엊그제 세상을 떠났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전지하신 신은 북한의 신정 정치와 같은 우주급 독재자”라고 비난한 김정일 역시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급하게 떠났다.Dec 21, 2011 09:30 AM EST
프랑스에서 무슬림 교도였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콩고인 목사가 추방 위기를 맞게 됐다. 콩고인 이사 바즈비프아(Issa Bazebifoua) 씨는 10년 전 27살의 젊은 나이에 프랑스에 도착해 법학 공부를 하던 중 기독교 신앙을 갖고 복음주의 교회에서 헌신하기로 결심, 신학을 공부를 시작하여 2007년 목사가 됐다.Dec 21, 2011 09:18 AM EST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선물을 사 트리 밑에 포장까지 마쳤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하지만 니콜스 씨 부부는 벌써부터 들떠있다. Dec 21, 2011 09:11 AM EST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선물을 사 트리 밑에 포장까지 마쳤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하지만 니콜스 씨 부부는 벌써부터 들떠있다. Dec 21, 2011 06:11 AM PST
미주장로회신학교 동문회(회장 고홍렬 목사) 2011년 송년의 밤이 19일 저녁에 오렌지카운티 한 호텔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사회에 고홍렬 목사, 기도에 박충기 목사(증경 동문회장), 말씀에 '용감한 사람이 되자'(행4:13-21)란 제목으로 양기호 목사, 격려사에 고영준 목사(동문 이사장), Dec 21, 2011 06:08 AM PST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본격적인 ‘조문 정국’이 시작된 가운데, 기독교계가 ‘애도’하고 ‘조문’하는 것이 합당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Dec 20, 2011 11:18 PM PST
교권 침해가 비일비재한 학원내의 문제는 차치하고, 학생들 입장만 강조하여, 성 혼란과 동성애 조장, 청소년 임신 출산 조장, 교권 약화와 어린 학생들에 의한 정치 집단화 우려, 그리고 종교 사학의 정체성 침해로 교육 질서의 붕괴, 사회 혼란 야기 등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19일 서울시 의회를 통과하였Dec 20, 2011 11:10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차기 대선 주자인 미트 롬니 후보의 몰몬교 신앙에 대해서 개의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Dec 20, 2011 11:07 PM PST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20일 한 교계 일간지에 성명서를 내고 최근 임원회에서 확정된 최삼경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에 대해 발표하는 한편, “아직까지도 그 같은 이단 사상을 회개하기는커녕 한기총 지도자들을 비방하고 있는 최삼경 목사와 그를 옹호하는 일부 몰지각한 교계 인사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기총 질서위의 성명서 전문. Dec 20, 2011 11:0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