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오묘한 빛Jan 24, 2012 01:33 PM PST
황제 행차요Jan 24, 2012 01:32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내달 5일 오후6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박인수 교수와 음악친구들 초청 음악회를 연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목사회는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기관들을 지원할 예정이다.Jan 24, 2012 04:31 P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내달 5일 오후6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박인수 교수와 음악친구들 초청 음악회를 연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목사회는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기관들을 지원할 예정이다.Jan 24, 2012 01:31 PM PS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 주민들의 제소로 시작된 `해외출생 의혹' 소송과 관련, 법정에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Jan 24, 2012 01:22 PM PST
"아내로부터 자랑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들에게는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딸에게는 아빠 같은 사람에게 시집가고 싶다는 이야기를요. 아이들이 그렇게 믿고 따라주니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합니다. 가족간의 공감대가 형성된다는 것. 제가...Jan 24, 2012 03:27 PM EST
"아내로부터 자랑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들에게는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딸에게는 아빠 같은 사람에게 시집가고 싶다는 이야기를요. 아이들이 그렇게 믿고 따라주니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합니다. 가족간의 공감대가 형성된다는 것. 제가 아버지학교에 미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아버지학교 조지아운영위원장 조동안 형제)Jan 24, 2012 12:27 PM PST
워싱턴총신동문회(회장 노규호 목사) 정기총회가 오는 1월 30일(월) 오전 11시 버지니아크리스천대학(VACU, 학장 이광현 목사)에서 개최된다. 현재 임원은 회장에 노규호 목사, 부회장에 손갑성 목사, 총무에 김범수 목사, 서기에 허성무 목사가 맡고 있다. Jan 24, 2012 03:22 PM EST
12학년을 둔 모든 부모들의 관심은 자녀들의 대학진로에 관한 것으로 자녀들과 함께 긴장과 더불어 조금은 예민해 있음을 부모들과 대화를 하면 느낄수있다. 그 중에 하나같이 공통적인 것은 “자녀 교육은 내 맘대로 안되는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도대체 자기 멋대로 인 것 같다. 부모말에 순종을 잘 하지 않는것 같다.”라는 말들이다. 이런 대화들 가운데 어느 분이 필자에게 질문하기를 “목사님 자녀는 목사님에게 잘 순종하십니까?” 그때 그분의 질문에 이렇게 답을 주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것은 바로 “오늘날 십대들은 우리가 부모님에게 순종하던 시대와 다른 것 같습니다Jan 24, 2012 11:23 AM PST
미국 애리조나주 상원의원이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애리조나 지역 언론에 따르면 스티브....Jan 24, 2012 11:20 AM PST
현대기아차가 미국에 진출한 주요 자동차 업체 중 판매 증가율, 점유율, 고객 충성도 등을 망라한 종합 평가에서 수위를 차지했다....Jan 24, 2012 11:15 AM PST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났다. 앨라배마 주정부는 일요일인 지난 22일 밤과 23일 새벽 사이....Jan 24, 2012 10:36 AM PST
서울대학교 의대 졸업 후 군의관 복무를 마치고 바로 미국으로....Jan 24, 2012 10:07 AM PST
바알 신화가 수록된 우가릿 문서는 대략 주전 1400-1200년에 기록되었다. 고대 근동의 다른 창조 신화처럼 바알 신화 역시 신들의 갈등을 말하고 있다. 가나안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를 신들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했다. 예를 들면, 분노한 못 (Mot)의 뜨거운 호흡으로 인하여 땅이 황폐하게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기후의 변화가 생기면 가나안 사람들은 신들의 분노를 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나안 종교의 뿌리를 이룬 바알 신화는 가나안 땅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문제였다. 이런 문제들은 구약 성경 곳곳에 배어 있다. 그래서 바알 신화를 알면,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했던 상황에 대해 좀 더 사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Jan 24, 2012 12:53 PM EST
기독일보가 창간 8주년을 맞이해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는 70여명의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고 이인규 국장이 목회자들의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발행인에 취임했다. 김준형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대표기도는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성경봉독은 김원락 목사(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계), 특송은 이은수 목사(찬양사역자), 설교는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축사는 김영모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 강순영 목사(JAMA 부대표), 권면은 엄영민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축도는 최학량 목사(LA한미친선연합회 회장)가 맡았다. Jan 24, 2012 09: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