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을 비즈니스용으로 사용한다면 어떤 앱(어플리게이션)들 도움으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까? 한 순간의 실수로 백업해 놓지 않은 데이터들은 사망선고를 받고 그때서야 통곡을 한다. 소중한 사진, 웃음을 안겨다 준 동영상, 폐부를 고백한 에세이, 비즈니스 서류들.Apr 10, 2012 10:54 AM EDT
스마트 폰을 비즈니스용으로 사용한다면 어떤 앱(어플리게이션)들 도움으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까? 한 순간의 실수로 백업해 놓지 않은 데이터들은 사망선고를 받고 그때서야 통곡을 한다. 소중한 사진, 웃음을 안겨다 준 동영상, 폐부를 고백한 에세이, 비즈니스 서류들.Apr 10, 2012 07:54 AM PDT
지난 7일(토) 이스트 볼티모어 지역에서 도시 빈민선교를 하는 볼티모어도시선교센터(이사장 이영섭 목사, 구 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에서는 특별한 부활절 풍경을 연출했다. 지역 주민, 지역 교회, 한인 교회들이 모여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는 풍경은 여느 교회의 부활절 예배를 방불Apr 10, 2012 10:32 AM EDT
지난 7일(토) 이스트 볼티모어 지역에서 도시 빈민선교를 하는 볼티모어도시선교센터(이사장 이영섭 목사, 구 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에서는 특별한 부활절 풍경을 연출했다. 지역 주민, 지역 교회, 한인 교회들이 모여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는 풍경은 여느 교회의 부활절 예배를 방불Apr 10, 2012 07:32 AM PDT
워싱턴지역 교역자회(회장 박인철 목사) 주관 사모초청 위로만찬예배가 오는 4월 15일(주일) 오후 6시 안디옥교회(담임 엄주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Apr 10, 2012 10:16 AM EDT
Apr 10, 2012 02:16 AM EDT
Apr 10, 2012 02:11 AM EDT
하나님의성회(A/G) 동북부지방회가 9일 오전 미주사랑의교회(담임 백문현 목사)에서 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김영철 목사, 신임 부회장으로 임용수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임용수 목사 사회, 김영철 목사 대표기도, 김남수 목사 설교, 조공자 전도사 봉헌송, 신근한 목사 헌금기도, 정영호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열렸다.Apr 10, 2012 01:58 AM EDT
에스더기도운동,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선교신대원연합 등 기독청년단체들이 9일 낮 3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김 후보와 ‘나꼼수’가 개사했던 찬송가 7곡을 모두 원곡으로 부르며 특별찬양예배를 가졌다.Apr 09, 2012 11:15 PM EDT
안녕하세요. 저는 65세의 중늙은이 서경석 목사입니다. 저 같은 60대는 이러다가 나라가 종북좌파(북한추종세력)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까....Apr 09, 2012 07:47 PM PDT
안녕하세요. 저는 65세의 중늙은이 서경석 목사입니다. 저 같은 60대는 이러다가 나라가 종북좌파(북한추종세력)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까 하고 걱정합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저 같은 사람을 꼴통보수라고 말합니다. 자기들은 우파도 좌파도 아니고 이념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도 한나라당(새누리당)은 싫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나꼼수에 환호하고 결과적으로 나라가 좌파 손에 넘어가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나이든 사람들이 이토록 나라를 걱정하는지를 제 이야기를 통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Apr 09, 2012 09:14 PM EDT
부활의 기쁨을 이웃 사랑으로 전하는 한인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Apr 09, 2012 09:07 PM EDT
리더쉽은 한인청소년들의 대학입학 뿐 아니라 그 이후 대학생활과 미국사회에서 성공하는데 중요한 자질이다. 대학들이 학생을 뽑을 때 SAT/GPA 점수 못지 않게 자원봉사, 리더쉽 경험 등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Apr 09, 2012 08:10 PM EDT
부활절을 맞은 한인 교계가 힘찬 부활의 아침을 선포했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가 지난 8일(주일) 오전 6시, 서부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동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주최한 것.Apr 09, 2012 07:54 PM EDT
봄비가 내린 며칠 전 서울 순화동 평안교회 1층 세미나실. 8명의 청년들이 시험지에 집중하고 있었다. 언뜻 학교 교실 풍경 같기도 한 이곳에선, 예장 합동 평양노회의 ‘목사후보생고시’가 열리고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등 교단 신학교의 신대원에 진학하려면, 먼저 노회가 주관하는 이 고시를 통과해야 한다. 옛날 우리나라 대학 입시의 ‘예비고사’와 비슷하다. 정기노회가 있는 봄과 가을에 한 번씩 치른다. Apr 09, 2012 03: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