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로 목사(VA 해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 담임)가 세번째 장편소설 ‘마이산’을 출간했다.‘마이산’은 대를 이어 내려오는 불행한 운명의 늪지를 한 사람의 헌신적 사랑으로 벗어나게 되는 사랑 이야기로, 주 목사는 “작품을 쓰는 동안 호세아 서를 염두에 두고 썼다. 문학작품을 통May 23, 2012 03:26 PM EDT
목양지간 생활신앙이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누며 베풀기를 힘쓰던 중,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도 하게 되었다. 옥수 파출소 건너편 공지에서 바자회를 하는데, 상상 외로 많은 May 23, 2012 02:39 PM EDT
목양지간 생활신앙이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누며 베풀기를 힘쓰던 중,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도 하게 되었다. 옥수 파출소 건너편 공지에서 바자회를 하는데, 상상 외로 많은 May 23, 2012 11:39 AM PDT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은혜와 소망을 전해줄 것을 믿습니다May 23, 2012 02:36 PM EDT
임마누엘복음선교회 대표 구기조 목사. 한때는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왕성히 활동했고 이임 후에도 증경회장으로 교계의 다양한 연합 사업에 뛰어 들었던 그에게 3년 전 암이라는 병이 찾아왔다. May 23, 2012 11:13 AM PDT
LA 웨스턴 길과 베니스 도로변에 위치한 베니스한의원. 매주 목요일이면 이곳을 찾는 환자들이 유난히 많다. 이날만큼은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들을 비롯해 라티노 일용직 노동자들까지 이곳을 찾는 환자들의 인종과 계층은 매우 다양하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이렇게 ‘친절한’ 한의원이 또 있을까 싶다. 베니스한의원의 김진영 원장(36)이 이런 ‘퍼주기식’ 재능 기부를 하게 된 데엔 특별한 May 23, 2012 11:11 AM PDT
미주한인사회 관련 최초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백악관에서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가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협의하기 위해 제안한 최초의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May 23, 2012 11:10 AM PDT
요즘 길거리의 청소년을 보면 다들 키가 시원시원하게 크고, 일찍 성숙해서 그런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구분하기 어렵다. 예전에 비하면 식이와 유전적인 요인이 개선되어서 체격이 월등히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May 23, 2012 11:09 AM PDT
“오늘 우리가 드린 헌금이 과부의 두 렙돈과 같은 헌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헌금 기도를 할 때 언젠가 들었던 내용일 것이다. 눅21장에 있는 과부의 두 렙돈은 과연 헌금의 태도를 가르쳐 주기 위한 예수님의 교훈일까? 본문의 앞뒤 문맥을 보면 전혀 그런 내용과 관계없음을 볼 수 있다.May 23, 2012 11:07 AM PDT
‘거기서 더 가시다가’. 여기의 ‘더 가시다가’라는 이 말도 참 중요한 말이다. 주님이 더 가시다가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부르셨다. 그리고 더 가시다가 저희들까지 부르신 것이다. 만일 베드로와 요한만 부르시고 더 가지 않으셨다면 우리에게까지 오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어떻게 그 귀한 직분을 한 집에 둘 씩이나 주시는지. 그러나 그분은 이런 것에 구애받지 않으신다. 요한 웨슬레, 찰스 웨슬레도 형제인데 주님은 그 둘을 함께 불러서 크게 사용하셨다. 어쨌든 원하기만 하면 한 집안에서 둘 아니라 셋도 사용하신다. May 23, 2012 11:05 AM PDT
5장에 보면, 문둥병에 걸렸던 아람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엘리사의 말을 듣고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근 후에 기적적으로 치료받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아만 장군은 가지고 온 엄청난 선물을 엘리사에게 드리려고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 일언지하에 거절합니다. 그 때 엘리사의 종 게하시의 마음에 욕심이 들어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 스스로 맹세하기를 “내가 그에게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May 23, 2012 11:03 AM PDT
새벽기도 때마다 늘 습관적으로 꺼내 무릎 밑에 까는 방석이 오늘 따라 유난히 달라 보인다. 또 누군가 새로운 방석을 가져다 놓은 듯 싶다. 갑자기 그 방석을 향한 고마움이 마음 깊은 곳에서 새롭게 샘솟아 오른다. 벌써 오래 전의 일인데 내가 교회 사역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막중한 책임감과 나의 부족함의 그 깊은 괴리를 메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주님의 긍휼 May 23, 2012 11:01 AM PDT
지난 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발표한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물론 소수였지만 동성애자들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군대와 의회 그리고 성직자들까지도 동성애자가 있는 나라가 되었고, 세계의 대통령과 같은 미국 대통령이May 23, 2012 11:00 AM PDT
본연의 역할이 아닌 외형의 성장에 몰두하는 실태를 비판하는 것으로 올바른 복음전파 등에 헌신하는 수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의 숭고한 쓰임마저 훼손하는 상황이다. 이런 점에서 성은교회 장재효 담임목사의 교회 개척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장 목사는 지구촌을 17차례나 순회하며 120여개국 100여개의 교회를 개척한 교계의 철인으로 여든을 바라보는 고령에도 ‘생명의 말씀’을 대언하는 데에 충실해 한국교회와May 23, 2012 10:59 AM PDT
미주개혁신학대학교(총장 박요한)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찬양교회(김성대 목사)에서 2012년도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May 23, 2012 10: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