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더 가시다가’. 여기의 ‘더 가시다가’라는 이 말도 참 중요한 말이다. 주님이 더 가시다가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부르셨다. 그리고 더 가시다가 저희들까지 부르신 것이다. 만일 베드로와 요한만 부르시고 더 가지 않으셨다면 우리에게까지 오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어떻게 그 귀한 직분을 한 집에 둘 씩이나 주시는지. 그러나 그분은 이런 것에 구애받지 않으신다. 요한 웨슬레, 찰스 웨슬레도 형제인데 주님은 그 둘을 함께 불러서 크게 사용하셨다. 어쨌든 원하기만 하면 한 집안에서 둘 아니라 셋도 사용하신다. May 23, 2012 11:05 AM PDT
5장에 보면, 문둥병에 걸렸던 아람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엘리사의 말을 듣고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근 후에 기적적으로 치료받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아만 장군은 가지고 온 엄청난 선물을 엘리사에게 드리려고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 일언지하에 거절합니다. 그 때 엘리사의 종 게하시의 마음에 욕심이 들어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 스스로 맹세하기를 “내가 그에게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May 23, 2012 11:03 AM PDT
새벽기도 때마다 늘 습관적으로 꺼내 무릎 밑에 까는 방석이 오늘 따라 유난히 달라 보인다. 또 누군가 새로운 방석을 가져다 놓은 듯 싶다. 갑자기 그 방석을 향한 고마움이 마음 깊은 곳에서 새롭게 샘솟아 오른다. 벌써 오래 전의 일인데 내가 교회 사역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막중한 책임감과 나의 부족함의 그 깊은 괴리를 메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주님의 긍휼 May 23, 2012 11:01 AM PDT
지난 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발표한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물론 소수였지만 동성애자들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군대와 의회 그리고 성직자들까지도 동성애자가 있는 나라가 되었고, 세계의 대통령과 같은 미국 대통령이May 23, 2012 11:00 AM PDT
본연의 역할이 아닌 외형의 성장에 몰두하는 실태를 비판하는 것으로 올바른 복음전파 등에 헌신하는 수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의 숭고한 쓰임마저 훼손하는 상황이다. 이런 점에서 성은교회 장재효 담임목사의 교회 개척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장 목사는 지구촌을 17차례나 순회하며 120여개국 100여개의 교회를 개척한 교계의 철인으로 여든을 바라보는 고령에도 ‘생명의 말씀’을 대언하는 데에 충실해 한국교회와May 23, 2012 10:59 AM PDT
미주개혁신학대학교(총장 박요한)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찬양교회(김성대 목사)에서 2012년도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May 23, 2012 10:57 AM PDT
미남침례회(SBC) 소속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의 남가주 캠퍼스가 한영이중언어 목회학석사(M.Div.), 신학석사(M.T.S.) 과정을 개설해 차세대 한인교회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골든게이트신학교는 1944년 개교 이래 약 8천명에 May 23, 2012 10:57 AM PDT
지난 13일 어버이주일을 맞이해 나성소망교회(김재율 담임목사)가 교회 부설 소망동산(Hope Herb Center)을 통해 60세 이상 실버 세대들에게 겨우살이 약초를 선물로 나눠주며 제품설명회 및 시음회를 개최했다. May 23, 2012 10:55 AM PDT
현대 선교의 흐름을 이끌어 온 거장 故 랄프 윈터 박사가 1976년 설립한 윌리엄캐리국제대학(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 WCIU)의 엘리자베스 스노델리 총장을 만났다.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한 윌리엄캐리국제대학은 미국세계선교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와 함께 현대선교운동의 중요한 축인 전방개척선교의 기지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 일선에서 사역하는May 23, 2012 10:54 AM PDT
이 학교는 전세계 미전도종족을 복음화 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시작됐다. 현재 박태문 목사가 총장으로 있으며 강영화 박사, 김화자 박사, 금정진 교수, 심명구 박사, 댄패더스 교수가 교수진을 구성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 5월 12일 오후 5시 가정상담대학원 오픈 하우스 기념예배를 드렸다. 학장인 금병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5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구성됐다. May 23, 2012 10:52 AM PDT
12년간 교도소 선교에 앞장 선 뉴호프교도소선교회(대표 조성도 목사)가 주최하고 재소자 출신 찬양팀인 Praise Servants, 테너 최왕성, LA드림색소폰앙상블, 미주복음방송합창단이 함께 하는 Praise over the walls 찬양 콘서트가 열린다.May 23, 2012 10:51 AM PD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파사데나장로교회(성현경 목사, 58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91101)에서 미주한국인심리학회(대표 리차드 손, 이하 KAPA) 주최로 가정세미나가 ‘우리 가정이 달라졌어요’라는 주제 아래 개최된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고 등록은 당일도 가능하며 등록비는 없다.May 23, 2012 10:48 AM PDT
데이빗 강 USC한국학센터 소장은 “북한인권 개선은 국제사회에 북한을 참여시켜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May 23, 2012 10:48 AM PDT
만일 머릿돌로 주신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보았다면 이스라엘이 먼저 구원의 은혜를 받고 세계선교의 본거지로 인류복음화의 주역이 되었을 것이지만 불행히도 그들은 이 돌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첫번째 건축자들은 이스라엘의 신앙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건축 기술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집, 영적 교회를 세우는 건축자들로 이스라엘 선지자들과 제사장들, 장로들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May 23, 2012 10:47 A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 기도회가 지난 5월 14일 LA에 위치한 주님의충신교회(이종길 목사)에서 월례기도모임을 가졌다. May 23, 2012 10: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