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Jun 20, 2012 01:22 PM EDT
세계 각지에서 난민 자격으로 사는 탈북자가 지난해 말 현재 1천52명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유엔 난민최고대표....Jun 20, 2012 10:21 AM PDT
불법체류자 문제가 대통령 선거 이슈로 등장한 미국에서 불법체류자의 변호사 자격이 논란이 됐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는....Jun 20, 2012 10:21 AM PDT
대학 입학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시점을 위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떻게 준비하며 ‘기초 공사’를 해야 할 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과거에는 단지 소수민족이라는 자격만 가지고도 아이비 리그, Jun 20, 2012 01:17 PM EDT
십자가를 멘 한 대학생이 텍사스 주에서 워싱턴 DC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 6월 7일 시작된 이 여정은 약 4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살인 이 청년의 이름은 주니어 가르시아.Jun 20, 2012 12:27 PM EDT
중앙장로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가 선교지 방문차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아이티로 출타한다.Jun 20, 2012 12:09 PM EDT
얼마 전 남서울은혜교회를 은퇴하고 원로가 된 홍정길 목사가 지금까지 목회자로 살아오며 깨달은 ‘목사의 삶’을 간증했다. 그는 19일 경기도 용인 향상교회(담임 정주채 목사)에서 열린 제1회 바른교회아카데미 강사로 나섰는데 주제는 ‘목사,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였다.Jun 20, 2012 12:07 PM EDT
지난 주일(17일)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는 남성도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Jun 20, 2012 12:02 PM EDT
저녁에 열린 국내선교의 밤은 차경태 목사(국내선교부 부장)의 사회,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의 설교, 남궁현 목사(다윗의장막교회)와 황창호 목사(워싱턴농인교회)의 간증, 국내선교부 사역소개, 장학금 전달(국내선교부 이사장 Jun 20, 2012 11:58 AM EDT
지정 및 일반 후원으로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목회자 지원Jun 20, 2012 08:58 AM PDT
인류 기원의 문제는 기독교와 세상을 구분하는 가장 뚜렷한 기준 가운데 하나다. 창조론과 진화론은 오랜 기간 대립해 왔고 최근까지도 그것엔 변함이 없다. 그러다 얼마 전 ‘창조론의 승리’라고 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의 청원으로 과학 교과서의 진화론 관련 내용 중 일부가 수정 혹은 삭제된 것. 교진추는 “가설을 정설화할 수 없다”는 것을 근거로 진화론을 공격했고 이것이 빛을 봤다.Jun 20, 2012 11:43 AM E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목회자로 정일남 목사(메릴랜드 소명교회), 오성달 목사(버지니아 미주꿈이 있는교회),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가 강사로 Jun 20, 2012 10:42 AM E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목회자로 정일남 목사(메릴랜드 소명교회), 오성달 목사(버지니아 미주꿈이 있는교회),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가 강사로 Jun 20, 2012 07:42 AM PDT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4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김요셉 대표회장을 초청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두 대표는 저마다의 시각으로 한국교회의 현실을 진단했고 특히 ‘한국교회 연합’에 대한 나름의 대안을 제시하며 진지하게 대화에 임했다. 그러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은 불참했다. Jun 20, 2012 10:15 AM EDT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에서 홍대에 새교회를 개척중인 전병욱 목사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개척을 중단하고 좀더 자숙하라”는 공개편지를 작성했다. 기윤실은 “저희는 목사님께서 공개적으로 철저히 회개하고 무엇보다 피해 성도들을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기 원했고, 하나님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때에 다시 목회에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랐다”며 “그런데 들려온 소식은 엄청난 액수의 전별금 논란과 갑작스런 교회 개척이어서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자숙하면서 지금이라도 애지중지하던 옛 제자인 피해 성도들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하라”고도 했다Jun 20, 2012 10:0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