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동성결혼 지지 발언의 여파가 쉬 가라앉을 것 같지 않아 보인다. 최근 미국 내 정치적 목소리가 큰 흑인 목회자인 해리 잭슨....May 19, 2012 02:43 AM PDT
조지 알렌(George Allen) 버지니아 前 주지사가 올 11월 버지니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 공화당 후보로 유력시 되면서 한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18일(금)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 청사에서 약 두 시간여 동안 미팅을 가진 조지 알May 19, 2012 02:15 AM E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6월 8일(금) 부터 10일(주일)까지 "한 사람이 한 영혼을 주께로"라는 주제로 전도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도 부흥회 강사는 불신자 전도로 성도 20명 교회를 2000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이끈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다. 이번 전도 부흥회는 교회가 복음 전파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도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May 18, 2012 09:43 P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6월 8일(금) 부터 10일(주일)까지 "한 사람이 한 영혼을 주께로"라는 주제로 전도 부흥회를 개최한다. May 18, 2012 09:43 PM PDT
워싱턴지구 호남향우회(회장 강요섭)가 5월 18일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제 32주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May 19, 2012 12:09 AM EDT
워싱턴지구 호남향우회(회장 강요섭)가 5월 18일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제 32주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May 18, 2012 09:09 PM PDT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선 조지 앨런 전 버지니아 주지사가 한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18일(금)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 청사에서 약 두시간여 동안 아시안 주민들과 모임을 가진 조지 앨런 전 주지사는 각 커뮤니티가 안고 있는 현안, 개선안 등을 듣고 May 18, 2012 11:57 PM EDT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선 조지 앨런 전 버지니아 주지사가 한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18일(금)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 청사에서 약 두시간여 동안 아시안 주민들과 모임을 가진 조지 앨런 전 주지사는 각 커뮤니티가 안고 있는 현안, 개선안 등을 듣고 May 18, 2012 08:57 PM PDT
기독교상담 및 가족상담 전문기관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에서 제 13기 독서치유 상담 지도자 훈련을 오는 6월 2일(토) 오전10시-오후 3시까지 메릴랜드주 엘크릿지 소재 가족성장 상담센터에서 갖는다. 강사는 독서상담전문가인 오광복 목사(소장)와 이은경 간사(상담실장)가 맡는다. May 18, 2012 11:45 PM EDT
오늘 이슬람 뉴스는 부득이 캄보디아 상황부터 보고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5월17일) 오후2시, 종교성이 이 나라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 종교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수년전에도 발표한 것이지만) 종교 활동을 억압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불교마저도 국교로 우대하면서 동시에 통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May 18, 2012 11:30 PM EDT
May 18, 2012 11:18 PM EDT
May 18, 2012 11:17 PM EDT
2012년 워싱턴침례대학교 졸업생 사은회May 18, 2012 10:57 PM EDT
18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막된 제4차 한미의료선교대회에서 첫 전체 주제강의에 나선 이건오 원장(박애병원)는 의료선교는 전인적인 치유사역으로, 사회를 변혁시키는 총체적인 선교임을 강조했다.May 18, 2012 10:17 PM EDT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사직했다. 이유는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 등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때문이었다고 한다. 지난 10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채택한 생활 지침 규정으로 인해 총 50여명의 교수와 임직원이 재계약 연장을 거부한 채 사직했다. May 18, 2012 09: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