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6, 2012 09:00 AM EDT
May 16, 2012 08:59 AM EDT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왔던 가운데 하은교회의 첫 교단 이전 과정은 매우 주목되는 상황이다. May 16, 2012 08:35 AM EDT
May 15, 2012 11:57 PM EDT
May 15, 2012 08:57 PM PDT
May 15, 2012 11:57 P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 임시감독회장 후보 압축을 위한 2차 모임에서 현직 감독 중 1인을 단독 후보로 내세우자는 데 합의했다.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출을 위한 비송신청인 6명은 14일 오후 3시 중부연회 감독실에서 모여 이같이 합의, 법원이 정한 시한인 18일까지 남은 3일간 감독협의회가 최종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May 15, 2012 11:47 PM EDT
‘나는 꼼수다’ 김용민 씨의 아버지인 김태복 원로목사(홍익교회)가 이번에는 <나꼼수·슈스케를 낳은 달란트 교육>을 펴냈다. 김태복 목사는 이 책을 원래 선거 전인 3월 초에 발간할 예정이었으나, 아들의 국회의원 선거 출마로 연기해 이제 출간됐다고 한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김 목사와 출판사측은 김용민 씨의 ‘막말 파문’이 터져 출간 여부를 놓고 고심했지만, 부록에 선거 소회를 담아 책을 펴냈다.May 15, 2012 11:47 PM EDT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건숙 지음)의 주인공 장요나 베트남선교사가 <애틀랜타 비라카미 선교대회> 참석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May 15, 2012 11:07 PM EDT
지난 8년간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으로 사역하다 작년 말 네팔다일공동체 원장으로 파송된 박종원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네팔 카트만두 최대빈민촌의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May 15, 2012 10:45 PM EDT
필자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는 주차장과 아파트단지를 둘러싼 공원사이에 한 서너 평 남짓한 삼각형 모양의 공유지가 있다. 물론 푸른 잔디로 뒤덮인 공원과 그 안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확실한 공유지일 터이지만 그 넓은 공원에는 개똥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주차장으로 가로질러 가기 위해 삼각형 모양의 공유지에 잘 못 들어갔다가는 개똥을 밟아 하루의 기분을 망치기 십상이다. 남들 눈에 잘 보이는 공원에서는 강아지들이 실례한 것을 잘 치우지만 사람들의 눈에 잘 뛰지 않는 삼각형 공유지는 개들이 실례를 해도 치우지도 않을뿐더러 마치 그곳이 개 화장실인양 그곳에서만 강아지 실례를 하도록 방치해 버렸기에 이 삼각형 공유지는 풀 반 똥 반의 공유지의 비극을 만들고 말았다. May 15, 2012 10:42 PM EDT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왔던 가운데 하은교회의 첫 교단 이전 과정은 매우 주목되는 상황이다. May 15, 2012 09:31 PM EDT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왔던 가운데 하은교회의 첫 교단 이전 과정은 매우 주목되는 상황이다. May 15, 2012 06:31 PM PDT
40여명의 목회자 및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지나글리슨(Gina Gleason)이 강연을 했다. 글리슨은 치노힐 갈보리 채플의 Faith and Public Policy 디렉터로, 현재 SB48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 Class Act Committee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May 15, 2012 06:12 PM PDT
2012 가정사역 축제를 열고 있는 이 교회는 13일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미국 His University 양은순 총장과 오부운 교수를 초청해 ‘보람찬 자녀교육’(출2:1-10)이란 제목으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양은순 총장이 메시지를 전하고 오부운 교수가 자녀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보조했다.May 15, 2012 06: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