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우 목사(워싱턴성광교회 담임)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국, 캄보디아 등 선교지를 방문했다.Nov 03, 2012 02:41 PM EDT
드디어 미국 대통령 선거가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나라가 되도록 책임 있는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미국 교계는 대선을 앞두고 분주히 교인들을Nov 03, 2012 02:33 PM EDT
한국의 대선 후보 중 한 분이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을 방문했습니다.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치안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경찰 인력을 대폭 증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Nov 03, 2012 02:27 PM EDT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상대방을 가장 힘들게 하는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관계인 부부끼리도 서로에게 고맙다고 여기기보다는 섭섭하게 느끼거나, 상대방을 얄밉다고 여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Nov 03, 2012 10:43 AM PDT
훼드럴웨이 등대교회(담임 박요한 목사)는 오는 11월 16일(금) 부터 18일(주일)까지 고승희 목사(LA 아름다운교회)를 강사로 '치유와 회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부흥성회를 개최한다.Nov 03, 2012 09:15 AM PDT
10월 말, ‘사랑의 빛이 된 한경직’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다큐멘터리로 구성된 영화를 보며, 목사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도전도 되어서 좀 더 깊이 느끼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이어서 쓰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맛깔나게 서술한 저자의 글 솜씨는 편안한 독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인생을 정리하기 보다는, 제가 도전 받은 부분을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Nov 03, 2012 08:52 AM PDT
지난달 29일 새벽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인교회들이 전기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피해 복구가 점차 이뤄지면서 한인교회들도 정상적인 모습들을 되찾아가고 있다.Nov 03, 2012 08:37 AM PDT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가 11월 6일 선거에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주 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 이하 교협)는 각 교회와 성도들에게 동성결혼 합법화 R-74 법안에 대한 반대, Reject 투표를 촉구했다. Nov 03, 2012 08:28 AM PDT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미국 교계의 활동이 활발하다. 지난 10월 28일 일요일 플로리다 내 130여개 흑인교회 교인들은 예배 후 교회에서 준비한 버스에 올라탔다. 도착지는 투표소. 이들은 공식 선거일인 11월 6일 보다 일찍 투표할 수 있는 조기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이날 투표소를 단체로 찾은 것이다. 플로리다에서는 2004년 조기 투표제가 시행된 후 흑인교회들을 중심으로 교인들에게 투표하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을 직접 투표소까지 데리고 가는 ‘영혼들을 투표소로’(Souls to the Polls)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Nov 02, 2012 09:49 PM EDT
20년 간 워싱턴지역 교회와 한인 사회에 문서 선교를 감당해 온 워싱턴 기독교문사(대표 최윤덕 장로) 애난데일 점이 뱅크 오브 어메리카 뒷편 쇼핑몰에 위치한 ‘건강마을’, ‘김가네 김밥’ 옆으로 이전했다. Nov 02, 2012 09:34 PM EDT
박 선교사 부부는 황무지나 다름없던 탄자니아 탕가 지역에서는 산돌기독교 중•고등학교 등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신학교를 세워 수십명의 현지 목회자를 양성했다Nov 02, 2012 09:20 PM EDT
날씨가 참으로 변덕스럽습니다. 이상기온 탓으로 사계절의 구분이 거의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전통적으로 “삼한사온”의 날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편적으로 삼일동안 춥고 사일동안 따뜻한 날씨입니다. 다행인 것은 따뜻한 날이 추운 날보다 더 많다는 것입니다. Nov 02, 2012 05:34 PM PDT
얼마 전 한 언론기관에서 대선주자들이 국민들과의 소통을 외치면서 정작 국민들과의 소통 통로인 기자들과는 바늘구멍 소통을 한다며 지적하는 기사를 읽어 보았다. 리더의 입장에서 소통을 한다고 해도 쉽지만은 않은 일임이 틀림없다. 기자들도 나름, 발빠르게 소식을 전한다 하지만, 자기와 얘기가 안되면 “바늘구멍 소통”이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Nov 02, 2012 05:29 PM PDT
미주 대학생들과 10대들의 부흥을 위한 비전 컨퍼런스가 12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3박 4일간에 걸쳐 샌디에고 ‘타운&컨트리호텔....Nov 02, 2012 05:22 PM PDT
김범수 목사는 “제 38대 교협 목표는 교회간 협력과 일치, 건강한 교회 건전한 신앙 유지, 회원교회들의 부흥 공조”라며, “교회•기관장들과의 대화, 목사•사모•은퇴목사들 격려, 교회부흥 전도 세미나를 중점 사업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Nov 02, 2012 08:0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