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거짓 역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진실이 알려지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 공산당이 자신들의 거짓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북한은 스스로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이라고 하지만 가장 민주적이지 않은 사회입니다. 진실을 모른 채 수령우상화와 혁명주의, 선군정책에 노예가 된 북한 주민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 수 있는 것은 사실을 담음 삐라 한 장입니다. 북한 인권과 자유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은 주민들Dec 21, 2012 06:33 AM PST
“북한은 거짓 역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진실이 알려지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 공산당이 자신들의 거짓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북한은 스스로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이라고 하지만 가장 민주적이지 않은 사회입니다. 진실을 모른 채 수령우상화와 혁명주의, 선군정책에 노예가 된 북한 주민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 수 있는 것은 사실을 담음 삐라 한 장입니다. 북한 인권과 자유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은 주민들Dec 21, 2012 06:33 AM PST
2007년 버지니아 공대 학살 사건에 의해 구성된 전문가 팀이 2008년도 보고서를 통해 정신 건강 서비스의 부족이 공공안전의 주요 문제임을 지적한 데 이어, 2008년도 보고서의 저자는 현재 별로 달라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Dec 20, 2012 09:37 PM PST
올해로 42주년을 맞이한 동양선교교회(OMC)의 담임 박형은 목사의 말이다. 그의 인상은 마치 거친 파도에 모난 돌이 깎여 둥글둥글해지듯, 교회 갈등을 겪으며 동그랗게 깎인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부적인 어려움과 핍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되레 고난 가운데 소망을 꽃피우실 하나님만을 바라보겠노라 다짐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는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대형교회로 손꼽히던 교회였는데…’ 하는 안타까움을 인터뷰 내내 떨칠 수 없었던 건 어째서였을까. 2005년 이래 심각한 내홍을 겪으면서 당시 시무하던 목사는 결국 교회를 떠나고 말았다. 교회의 이미지는 곤두박질쳤다. 언론에 비친 일부 기득권자의 무분별한 횡포는 믿는 이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이들의 눈살까지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 교회에 지난해 7월 5대 담임으로 박형은 목사가 부임한 것. 그로부터 딱 1년 반이 지났다. 이 시점에서 그는 무엇Dec 20, 2012 09:30 PM PST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이건호 목사, 이하 이대위)가 21일 국민일보에 성명을 내고 “최삼경(예장 통합)이나 그 추종 세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이단 또는 (이단)옹호자 등으로 정죄된 단체나 교단, 개인에 대하여 재심 기회를 주고자 한다”며 절차에 따라 재심 청원을 하라고 공고했다.Dec 20, 2012 09:28 PM PST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 박근혜후보가 당선되어 앞으로 5년간 국가를 운영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50대이후 유권자들이 대거 출전하여 투표로 국가의 방향을 잡아준 것을 또한 감사드린다. 솔로몬왕이 원로들을 배척하고 젊은이들로 참모를 구성하여 국정을 운영해 나라가 두 쪽이 나고 결국은 나라가 망한 일을 한국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한다. 해방이후 10여명의 대통령이 한국을 통치했다.Dec 21, 2012 12:15 AM EST
남성들의 경우 포르노를 보는 것과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것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고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 사회과 교수 마크 레그네러스가 밝혔다. 여러 형태의 생생한 성행위에 노출되는 것은 전통적인 결혼에 대한 관점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Dec 20, 2012 04:47 PM PST
기념축전은 1월 13일 애난데일 소재 NOVA 대학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축전에서는 한인 2세인 오바마 대통령 선임법률고문 크리스토퍼 강이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에게 미래의 비전과 1세들에게Dec 20, 2012 06:36 PM EST
최근 발표된, 킹 제임스 성경을 바탕으로 한 성경 번역본이 자신을 최초의 동성애 성경'이라고 자랑하고 있다. 제임스 성경이란 제목을....Dec 20, 2012 02:32 PM PST
12월 19일(수)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에서 계속된 제 20회 밀알의 밤은 선교위원장 김종웅 장로의 기도, 정택정 목사의 설교(제목: 하나님의 마음), 이용례 권사의 찬양과 간증, 수화찬양, 이영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Dec 20, 2012 05:27 PM EST
올해로 42주년을 맞이한 동양선교교회(OMC)의 담임 박형은 목사의 말이다. 지난 12일 만난 그의 인상은 마치 거친 파도에 모난 돌이 깎여....Dec 20, 2012 02:19 PM PST
최근 갤럽 여론조사 결과 많은 미국인들이 게이와 레즈비언의 입양과 상속 등의 다양한 권리에 대해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Dec 20, 2012 02:11 PM PST
주요 외신들은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 승리를 전하면서 정책보다 세대간 대결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외신들은 특히 한국 대선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는 점을 주목하며 사회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전했다.Dec 20, 2012 02:05 PM PST
대한민국 제18대 대선 박근혜 당선인은 앞으로 종교와 관련해 어떤 정책을 펼까. 한국교회 주요 단체들이 대선을 앞두고 당시 후보자....Dec 20, 2012 02:00 PM PST
뉴욕을 중심으로 미동부에서 활발히 아동결연활동 및 기아돕기 사역을 펼쳐왔던 미동부국제기아대책이 출범 5년차를 맞아 새도약을 위해 조직을 새롭게 개편했다. 미동부기아대책은 20일 오전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1년 임기를 맡을 회장과 부회장에 박진하 목사(퀸즈침례교회)와 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를 각각 선출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이날 선출된 회장과 부회장은 내년도 정기총회까지 1년간 직책을 맡게 된다.박진하 목사는 새롭게 맡게된 직책과 관련, "기아대책 회장은 명예직이 아니라 섬기고 봉사하는 직책이다. 그동안 회원으로 사무총장으로 섬기면서 기아대책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체계가 잡혀가는 것을 보게 됐다"며 "아동후원이라는 비전이 우리는 분명하고 80명 이상 매달 후원을 하고 있다. 앞으로 비영리단체로 등록해서 인적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물질적인 후원도 늘려간다면 미주 안에 모범되는 기아대책 사역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ec 20, 2012 04:48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