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목회연구원을 창설하고 멘토링 세미나를 시작한 지가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시카고에서 5차 멘토링 세미나를 이틀 동안 가졌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강의를 하고 질의응답을 이끌어 가다 보니 목소리가 다 갈라지고 눈 앞이 어질거리는 피곤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Dec 22, 2012 07:15 PM PST
지금부터 8년 전인 2005년 한국의 김위찬 교수는 프랑스의 르네 마보안 교수와 함께 ‘블루오션 전략’이란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김위찬 교수는 기업이 새롭게 눈을 돌려야 할 전략이 바로 블루오션이라고 역설한다. Dec 22, 2012 07:14 PM PST
방송에서 일기예보를 들을 때마다 정말 예보된 날씨가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 예보된 일기는 그대로 적중합니다. 아무리 하늘을 쳐다보아도 구름 한 점 없는데 오후에는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많다는 예보를 듣습니다. 그 때 ‘설마 그럴 리가…’ 하지만 오후가 되어 그 예보가 적중하는 것을 대하면 일기예보에 대한 일종의 경이감마저 생깁니다. 동시에 일기예보처럼 삶 속에서의 미래도 예측할 수 있으면 얼마Dec 22, 2012 07:14 PM PST
교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교회다운 교회가 있고 교회답지 못한 교회들도 있습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첫째로 세우신 목자가 하나님이 보내셔서 세우시고 붙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종이어야 할 것이고 그 종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목적으로 교회를 이끌며 양떼들로 하나님 기대에 합당한 성도되게 하기 위해서 목회 방침이 확실하고 영적 체질 신앙이 하늘나라로 통하는 교회가 됐을 때에 교회다운 교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Dec 22, 2012 07:13 PM PST
부흥을 사모한다면 ‘성령’과 ‘말씀’의 두 날개로 교회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라. 성령과 동행할 때 영혼이 혁신되고, 가정이 혁신되고, 교회가 혁신된다.Dec 22, 2012 07:12 PM PST
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동부교협)는 지난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2013년을 이끌어 갈 회장과 임원단을 선출했다. 지난 1년간 회장으로 섬겨온 김민섭 목사(엠마오장로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모임은 1부 예배, 2부 총회 순으로 이어졌다.Dec 22, 2012 07:12 PM PST
남가주휄로쉽교회(박혜성 목사)가 연말을 맞아 커뮤니티 봉사 차원에서 지역주민 150여 명과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Dec 22, 2012 07:11 PM PST
세례 요한에 대한 간단한 서술이다. 구약의 여러 선지자가 있는데 세례 요한은 예수 오시기 바로 직전의 선지자로서 매우 중요한 일을 한 자이다. 선지자 중 가장 큰 자라고 볼 수 있다. 구약의 선지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메시아를 소개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이사야 선지자는 멀리서 예수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와 동시대에 태어나서 그분을 보며 예수를 천거하는 사역을 한 것이다. 그는 메시야(예수)에 앞서 길을 예비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이다. 그는 그의 어머니 엘리사벳의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충만된 자였다Dec 22, 2012 07:11 PM PST
수년간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상대적으로 렌트비가 저렴한 저소득층 및 노인 아파트 입주를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Dec 22, 2012 07:10 PM PST
얼마 전에 일어난 샌디혹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은 다시 한번 이 세대의 어두움을 보여주는 비극이었습니다. 범행 동기에 대하여는 본인이 죽었으니 확실히 밝혀질 수 없겠으나, 컴퓨터 게임의 영향이 있었다는 사실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범인 애덤 란자가 전쟁이나 살인 게임 Dec 22, 2012 07:16 PM EST
목회자들로부터 존경 받는 목회자, 미주 교계 어른이자 영적 거장인 박희민 목사가 <사람을 품으라(두란노)>를 출판했다. ‘중재에 탁월한 박희민....Dec 22, 2012 03:13 PM PST
미국기독교상담자협의회(AACC :American Association of Christian Counselors)가 뉴타운의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이들을 위해 조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Dec 22, 2012 02:19 PM PST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19일 포트리 소재 풍림식당에서 뉴저지교협 증경회장단을 초청한 가운데 만찬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총무 박근재 목사의 역대 증경회장 소개 및 회장 박상천 목사의 인사말, 부회장 이성일 목사 기도, 3대 뉴저지교협 회장 윤명호 목사의 권면, 합십기도, 서기 조재원 목사 식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22, 2012 12:18 PM EST
2012년도 성탄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한인교회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면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동양제일교회(담임 빈상석 목사)는 21일 교회가 위치해 있는 엘머스트 주변 경찰서와 소방서를 돌며 사랑의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Dec 22, 2012 12:18 PM EST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왕하 4:9) 제목으로 설교한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는 “박 목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람이고 거룩한 분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아주 평범한 물건도 하나님이 구별하면 거룩하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박 목사님을 선별하셔서 거룩하게 하셨다”며 “또한 목회자는 소명 안에서 충실할 때 거룩해진다. 박 목사님은 지금껏 하나님 부르심에 충실한 삶을 사셨다”고 말했다.이어 “또 하나의 거룩함은 후임 목회자를 위해 원로 목사직을 내려놓고 떠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는 것”이라며 “박 목사님의 양육은 너무 놀랍다. 목사님이 키운 제자들, 부목회자들이 현재 한국과 미국에 놀라운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다. 예수님은 생각나게 하는 목회자이다”고 했다.‘내가 본 박희민 목사’에서 메시지를 전한 박성민 목사(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 교수)는 “박희민 목사님은 비둘기같이 온화한 성품에 많은 분들의 중재를 맡으시고 이민교회를 섬기신 분”이라고 했다. 최경욱 목사(또감사선교교회)는 “아버지뻘 되시는 박 목사님이 계시다는 것 자체가 위로와 힘이 된다Dec 21, 2012 10:2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