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비블리칼신학교(Biblical Seminary)가 최근 일반 ESL과정과는 차별화된 ACS(American Cultural Studies, 구 ESL Plus) 영어과정을 개설,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 ACS 과정은 미 신학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영어코스를 통해 대학원 과정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선행적으로 숙지하도록 디자인됐다. Dec 26, 2012 01:23 PM PST
Dec 26, 2012 03:00 PM EST
주님의교회(백인기 목사), 하나님의말씀교회(김양일 목사), 워싱턴한우리교회(문광수 목사), 새언약교회(이해갑 목사), 베델교회(최우성 목사), 새창조교회(안형준 목사), 세빛교회(한상우 목사) 등이 참석Dec 26, 2012 02:43 PM EST
12월은 쓰다만 치약과 같다. 뭔가 훨씬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은 새것으로 바꾸고 싶은데, 버리려고 생각하니 아깝기도 하고 짜다 보면 계속 나와서 쓰레기통에 들어갈 처지를 겨우 면한다. 다 쓴 치약과 같이 12월도 빨리 지나서 내년이 되어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텐데 막상 남은 한 장의 달력을 찢어버리고 새로운 달력을 달기가 쉽지 않다.Dec 26, 2012 12:59 PM EST
여리게 푸른 감람산의 숲 안은 긴 세월 속에 흘러 온 이야기 城처럼, 지워지지 않는 그림이 서려있었습니다. 발걸음 내 디뎌도, 내 디뎌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걷듯이 그 숲 속에서 자꾸 머물러 있는 Dec 26, 2012 12:18 PM EST
한국 11명의 CCM 사역자 Alive Ministry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콘서트가 2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Dec 26, 2012 11:46 AM ES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노숙자 찬양팀이 지난 성탄 주간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초청을 받아 특별한 찬양을 선보였다. Dec 26, 2012 11:10 AM EST
애틀랜타 한인교역자 사모회(회장 송혜선)의 2012년 마지막 모임이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려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월) 오전 11시, 30명이 넘는 사모들이 모인 자리에서 신윤일 목사는 하박국 3장 17-1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Dec 26, 2012 09:46 AM EST
하나님, 저를 인격적인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욕망과 욕심을 절제하며 다른 사람을 있는 모습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Dec 25, 2012 09:55 AM PST
시애틀 노숙자 선교단체인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위원장 김진숙 목사)가 성탄을 맞아 노숙자들에게 3일 동안, 따뜻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했다. Dec 25, 2012 09:36 AM PST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2,500여명의 노숙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거리성탄예배’를 열었다. Dec 25, 2012 08:27 AM PST
‘인간의 전적 타락’은 개혁주의 주요 교리 중 하나다. 악과 불의가 창궐하는 세상에 대한 정확한 해설로, 그리하여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와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유재석처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착한 이웃들이 적지 않고, 또 뛰어난 학문적 성취나 아름다운 문화적 콘텐츠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이들도 널렸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Dec 25, 2012 08:21 AM PST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노스트라다무스는 2012년 12월 21일이라는 날짜를 지구의 종말로 예언했고 그 이유로는 그랜드크로스(Grand Cross) 사건을 들었다. 그랜드 크로스란 태양을 중심으로 Dec 25, 2012 08:14 AM PST
클래식, 컨트리, 팝, 재즈, 가스펠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크로스오버 가수 지민 리 씨와 친구들이 21일 뉴저지 가스펠펠로십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를 찾아 힘찬 캐롤과 성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Dec 25, 2012 08:52 AM EST
‘성탄축하예배’와 함께 드린 ‘촛불예배’는 하나의 촛불이 수많은 촛불로 번져나가듯이 예수님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역사가 끊어지고 새로운 생명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Dec 25, 2012 07:1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