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가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이전했다. 지난 21일(주일) 새로운 장소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린 교회는 "새로운 지역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고 다짐을 밝혔다.Apr 25, 2013 08:04 A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25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1-2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갖고, 'WCC 제10차 총회 협력위원회'(이하 WCC 협력위) 구성을 결의했다. Apr 25, 2013 07:16 AM PDT
모든 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가 긍정적인 자아상과 함께 우수한 학업성적을 보이며 사회에 꼭 필요한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 또 열린 마음과 객관적인 사고방식,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협동성과 책임감 등의 사회성을 갖추길 원한다. 더 나아가 정직과 자제력, 인내와 예의 등 내면의 스펙까지 쌓길 꿈꾼다. 그러나 부모들은 정작 가장 중요한 자녀 양육 방법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올바른 양육 방법없이 자녀를 키우는 것은 지도 없이 목적지를 찾아가야 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도전이다.Apr 25, 2013 07:00 AM PDT
교회에서조차 좀처럼 ‘거룩함’을 경험하기 어려운 이 시대, ‘거룩의 회복’을 꿈꾸는 R. C. 스프롤(Sproul)의 대표작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지평서원을 통해 출간됐다. 스프롤은 신학생 시절 성경에서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한 가지 핵심 개념을 발견했다. 성경에서는 실제로 하나님에 대해 세 번씩이나 ‘거룩하다(사 6:3)’고 설명하면서 이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 이후 ‘거룩’의 의미를 알기 위해 끈질기게 부지런히 파고들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도 바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예수께서 가르치신 기도문에서부터 발견되지만, 이를 간과하고 있다는 것.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주기도문의 두번째 ‘문단’은 단순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곧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으로 인식하기를 기도하라는 뜻이고 저자는 강조한다.Apr 25, 2013 06:29 AM PDT
목회사회학연구소가 25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갈 길 잃은 현대인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소속 없는 신앙인 조사 결과보고서’가 발표됐다.Apr 25, 2013 06:22 AM PDT
월드가수 싸이가 본격적인 해외 프로모션을 나선다. 싸이는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신곡 '젠틀맨(Gentleman)'의 본격적인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서다.Apr 24, 2013 10:42 PM PDT
동성애와 관련해 많은 관심을 끌었던,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켄터베리 대주교(Archibishop of Canterbury)와 피터 태첼(Peter Tatchell) 동성애 인권운동가의 토론이 최근 영국 람베스 궁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은 두 사람의 입장차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호주에서 태어난 영국 정치활동가인 태첼은 핑크뉴스(Pink News)와 가진 인터뷰에서 “매우 건설적인 만남이었다. 그러나 좀 솔직히 말한다면 실망스러운 점도 있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동성 간 관계가 보기 드문 자질과 도덕적인 성격이 될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그러나 대주교는 결혼의 평등권을 정당화하는 데까지 더 나아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Apr 24, 2013 09:18 PM PDT
“지적 장애인에게 성례를 베풀지 않는 교회 목회자님들께 호소합니다. 제발 한 번만 지적 장애아를 둔 부모의 처지에서 생각해 주십시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은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성적이 되지 않는 아이를 특별전형으로 합격시켜 달라고 떼쓰는 느낌이 드니까요.”Apr 24, 2013 09:07 PM PDT
추신수가 전날 3안타에 이어 25일(한국시간)에도 2안타를 몰아치며 내셔널리그 최다안타 1위를 넘어 메이저리그 최다안타 1위에 올라섰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연속 경기 출루 기록도 34경기로 늘어났다.Apr 24, 2013 08:58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24일 오전10시30분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제1차 2013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준비기도회’를 열고 뉴욕교협의 가장 큰 연중 행사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열리는 올해 복음화 대성회는 총 2100석 규모의 전통적 장소를 다시 빌린 만큼 인원동원을 비롯해 순조로운 진행으로 은혜로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Apr 24, 2013 05:31 PM PDT
한국에서는 정부, 재계뿐만 아니라 창조경제가 화두이고 이론정립이 한창이다. 나의 소견은 고향을 떠나서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나라에서 피 눈물 속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며 가꾸고 후손을 낳아서 자발적으로 한민족의 문화 전통을 계승하는 분들이 있다. 한반도의 제한적 공간의 사고를 버리고 글로벌의 시각으로 위대한 한민족의 문화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6백만 해외동포들이야 말로 진정Apr 24, 2013 05:17 PM PDT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와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이 한미수교 131주년을 기념해 한국 최고의 영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전통예술단 '아우름'을 초청해 뜻깊은 음악회를 열었다. 4월 23일 애난데일 소재 NOVA 극장(Ernst Cultural Center Theater)에서 열린 음악회는 박경아 아나운서(WKTV)의 사회, 헵시바 유스 오케스트라(대표 오정숙)의 애국가 연주, 최상진 목사와 이은애 회장의 환영사, 최병구 원장(워싱턴한국문화원)과 탐 데이비스 의원(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과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사,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Apr 24, 2013 04:58 PM PDT
멕시코에 가면 “불구하고”라는 제목의 비문이 새겨진 아름다운 조각품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이 제목은 작품의 주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조각한 조각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붙여진 것입니다. Apr 24, 2013 04:23 PM PDT
4년전 패어팩스 스테이션 지역에 새로 성전을 짓고 입당한 워싱턴평강장로교회(담임 서보창 목사)가 지난 4월 20일 평강유치원을 개원했다. 21일(주일)에는 미주복음방송 고문인 임종희 목사를 초청해 유치원개원예배를 드렸다.Apr 24, 2013 04:05 PM PDT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요21:16)” 부활하신 주님께서 수제자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말씀이 도전으로 다가온다. 저마다 주께 받은 사랑을 돌리기 위해 주님의 사랑하는 양을 먹이는 일, 바로 전도에 힘쓰길 원한다.Apr 24, 2013 03: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