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량이 급증함에 배터리 충전 기술과 관련된 특허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 특허청에 따르면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술에 관한 특허는 2008년 41건에 불과하던 것이, '09년 98건, '10년 173건, '11년 180건으로 계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무선충전기기는 기기에 자기장을 걸어주어 전류를 만드는 자기유도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충전기와 배터리가 맞닿아야만 충전이 되기 때문에, 충전 중에는 통화를 못하는 등 사용상 제약이 있다.May 01, 2013 02:03 PM PDT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사후피임약인 플랜B(Plan B One-Step)를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도록 허가했다. 화요일 FDA는 "응급 상황에서 피임약을 손쉽게 구매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막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또, 연구 결과 15세 이상이면 플랜B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인지하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May 01, 2013 01:27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에는 매우 특별한 사역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어메이징 터치'다. 어메이징 터치는 형제교회만이 가진 특별한 영성 사역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철저한 자기 변화를 경험하는 시간이다. 어메이징 터치는 1년 가량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6년부터 형제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사역이 열매를 맺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기를 마치자마자 수료자들의 간증이 확산되면서 지원자들이 문의가 쇄도했다. 게다가 형제 컨퍼런스에 온 국내외 목회자들이 어메이징 터치 사역을 소개 받고, 당장 담임하는 교회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재는 아웃리치 사역만도 1년에 4-5회 가량 진행될 정도로 국외에서도 호응이 뜨겁다. May 01, 2013 01:15 PM PDT
성경에서 “의”는 하나님과의 사이가 막힘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막힘이없기에 그 앞에 나아가는데 머뭇거림이 없습니다. 마치 자식이 부모 앞에 당당하게 나아가듯이!May 01, 2013 01:14 PM PDT
부부싸움을 할 때 남녀가 상대방으로부터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됐어. 말을 말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신 탓이야.”, “당신 집은 원래 그래?”와 같이 한층 자극적인 말 대신 무시해 버리는 듯한 투의 말을 더 못 견디는 셈이다. 이렇듯 주로 무시하는 말투가 남녀를 화나게 하는 발언 상위권에 올랐다.May 01, 2013 01:12 PM PDT
애틀랜타에서 151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교회인 '프랜드십침례교회'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10억 달러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틀랜타 팰콘스'의 새로운 풋볼 경기장을 짓는 길목에 위치한 두 개의 역사적인 교회 가운데 하나인 프랜드십교회는 현재 어떻게든 NFL 경기장을 다운타운에 짓고자 하는 애틀랜타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프랜드십교회는 흑인들에게는 오래된 역사 이상의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 시민운동이 태동할 당시 흑인 노예들이 처음으로 지금의 교회 인근에서 작은 창고 같은 곳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으며, 교회의 지하에서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흑인들의 대학인 스펠맨과 모어하우스가 시작되기도 했다.May 01, 2013 12:51 PM PDT
뉴욕에 뱀의 머리와 물고기의 몸통을 가진 괴물이 등장해 난리가 났다. 데일리메일은 30일 "뉴욕 센트럴파크 내의 호수에 서식하는 가물치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가물치를 뱀과 물고기를 합친 것 같은 흉악한 괴물로 묘사했다. May 01, 2013 12:47 PM PDT
영국의 퍼즐 예술가가 5주간 동안 맞춘 4만 조각의 퍼즐이 일순간에 무너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데이브 에반스는 가로 6미터, 세로 2.5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퍼즐을 맞추고 있었다. 이 퍼즐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목재 퍼즐로 기네스북 등재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등재가 채 이뤄지기 전 잠깐 방심한 사이에 무너지고야 말았다. 에반스는 이 작품을 다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May 01, 2013 12:34 PM PDT
보스톤 마라톤 테러 이후 연방수사국(FBI)이 추가로 체포한 3명은 적극적 테러 가담자라기보다는 테러 사실을 알고도 방조하고 사후 처리를 도운 테러범의 친구들로 확인됐다. FBI는 이들의 체포와 관련해 "공공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혀 시민들을 안심시켰다. 현재 신원이 밝혀진 2명은 디아스 카디르바예프와 아자마트 타즈하야코프다. 이들은 카자흐스탄에서 온 유학생들이었다. 아직 신원이 발표되지 않은 1명은 미국 시민으로 알려져 있다. May 01, 2013 12:18 PM PDT
포도나무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는 5일(주일) 오후 6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동요와 클래식의 만남'으로 '꼬부랑 할머니' 등의 한국 전래 동요와 러시아 민요, 흑인 영가 등이 선보이게 된다.May 01, 2013 11:57 AM PDT
지난 화요일 켄터키 주의 5세 남자 어린이가 실수로 총을 발사해 2살 여동생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5세 남자 어린이가 사용한 소총은, 믿기 어렵지만, 그가 선물로 받은 것이었다. 그의 부모는 5세 아들과 함께 종종 사격을 하러 다녔다. 그리고 아들에게 마침내 22구경 소총을 선물해 주기도 했다. 사고 발생 당시 부모는 현장에서 불과 몇 분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소총에 탄알이 장전된 것은 몰랐다고 밝혔다. May 01, 2013 11:38 AM PDT
이번에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다. 지난 11월 미국 성공회를 탈퇴한 사우스캘로라이나의 일부 교회들이 자신들이 그동안 사용했던 예배당 등 부동산의 소유를 주장하며 미국 전체 성공회 본부인 미국 성공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May 01, 2013 11:35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 이하 교협)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원로 목사들을 초청, 만찬을 대접하며 미자립교회를 위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1일(수) 오전 11시 로렌스빌 소재 식당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교협 임원진을 비롯해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강지현 목사), 은목교회(대표 윤도기 목사),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 임원 및 원로회원, 기독실업인회 스와니지회(지회장 심우철 장로) 회원 등이 참석했다. 류도형 교협 회장은 "오는 주말 한인회 주최 경로잔치가 있지만 원로 목회자들이 그곳에 참석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지금 우리의 자리는 선배 목회자들의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한 자리이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한다. 더불어 이 자리를 통해 미자립교회를 향한 원로 목회자들의 조언을 듣고 전달하는 시간도 갖고자 한다"고 모임의 취지를 설명했다.May 01, 2013 11:22 AM PDT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라면 맛 때문에 폭력을 휘두른 포스코 상무가 결국 사임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그 양상은 상당히 다르게 전개되어 가고 있다. 승객이 승무원의 잘못된 태도로 인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5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생명공학기업 지넨테크의 임원 샐배토어 베비비노(52) 씨는 지난해 4월 28일 필라델피아에서 샌프란시스코 행 버진아메리카 항공에 몸을 실었다. May 01, 2013 11:13 AM PDT
보스톤 테러와 관련된 용의자 3명이 수요일 오전 추가로 검거됐다. 현재 FBI가 이들을 구금하고 있으며 이들의 신원과 범행 내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보스톤 경찰을 비롯한 수사당국은 타메를란 짜르나예프와 죠하르 짜르나예프 형제가 테러를 저지르도록 동기를 부여하거나 교사한 인물이 있는지 집중 추적해 왔다. 보스톤 마라톤 테러 사건으로 인해 3명이 숨지고 26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타메를란 짜르나예프는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숨졌고 죠하르 짜르나예프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구금된 상태다.May 01, 2013 10: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