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존재에 대한 변증학책이 다수 존재하지만, 이 책 <신이 내 마음에 노크할 때>의 저자 정우현 교수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상담을 가르치는 상담학자라는 점에서 독특하다. 정 교수의 접근은 변증학적이지만 동시에 다분히 실천적이다. ‘신은 있다’는 것에 논점을 두기보다는 ‘신이 사랑이다’라는 대전제가 책의 처음과 끝을 관통한다. 어쩌면 “신이 있다”라는 말보다 “신이 사랑한다”는 말이 신 존재 증명에 더 강한 논리력을 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Jun 27, 2017 11:00 AM PD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다양하고 특색 있는 행사들로 활발한 여름 사역을 펼치고 있다. 먼저 교회는 지난 6월 6일 부터 13일까지 7박 8일간 혼두라스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총 31명의 단기선교팀은 혼두라스 프로그레소시를 중심으로 중고등학교와 지역교회에서 선교사역을 펼쳤다. 이들은 의료사역, 치과사역, 안과사역, 미용사역, 일대일 전도사역, 여름성경학교사역,부흥전도집회를 했다. 단기선교팀의 5개월간 집중적으로 스패니쉬와 찬양을 훈련해 현지에서 통역 없이 매일 200명 이상에게 개인전도와 구원영접을 시키는 전도사역을 펼쳤다. 프로그레소시에 위치한 뻬룰라울루아 중고등학교는 혼두라스에서 2번째로 큰 공립학교이다. 베다니장로교회는 이곳에 태권도 체육관을 건축해 중고등학생들에 태권도 훈련과 함께 신앙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Jun 27, 2017 05:43 AM PDT
둘루스를 중심으로 한인타운이 귀넷 카운티 전체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귀넷카운티 관광청은 지난해부터 언론인, 음식 평론가, 관광업계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한식투어 ‘남부의 서울(Seoul of the South)’ 홍보 캠페인을 시작해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있다. 투어는 한인식당인 장수장을 시작으로 허니피그, 하루에분식, 카페로뎀등 다양한 한식문화를 접한다.Jun 27, 2017 05:07 AM PDT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원 목회신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지난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의 인솔하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학생들은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워싱톤DC, 뉴욕,시카고, 엘에이 등을 총 12박 13일 일정으로 방문할 계획이다.Jun 27, 2017 04:57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지난 22일 정기임원월례회 모임 및 독립교단 목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협 임원진과 순복음 예수사랑교회 김한나 목사, 새언약 교회의 최선준 목사, 컴버랜드교단의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 유에녹 목사, 하나교회 나종옥 목사 등이 참석했다.Jun 27, 2017 04:48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지난 22일(목) 소녀상 건립기금 1만달러를 애틀랜타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전달했다.Jun 27, 2017 04:43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전통인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지 않고 무슬림에게 축하 성명만 발표했다.Jun 27, 2017 02:24 AM PDT
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불신자들과 단합하지 말 것을 경고하며 또한 부도덕한 친구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불신자와 친구가 되는 것이 맞는지 질문한다. Jun 27, 2017 02:22 AM PDT
캐나다의 공립기독교학교 운영이사회가 학교장 앞으로 "특정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성경구절을 가르쳐선 안 된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Jun 27, 2017 02:21 AM PDT
제가 시작하면서 몰몬교 선교사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몰몬이 무엇을 믿는지 설명을 하여 주세요. 몰몬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설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잘 듣겠으니 가르쳐 주세요." 그들을 편하게 하여 주었습니다.Jun 26, 2017 10:02 PM PDT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했지만,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열등감은 쓰고, 그 열매는 행복하다'이다. 행복으로 초대하는 초청장은 곧 '열등감'이다Jun 26, 2017 08:54 PM PDT
과거의 문신은 위협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특정 직업인들이 많이 선택 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용, 개성표현 등의 방식으로 행해지고 있다. 결국 과거보다 훨씬 많은 이들이 피부에 문신을 새기게 됐다. 만족스러운 문신이라면 후회가 남지 않겠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문신제거를 원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Jun 26, 2017 08:49 PM PDT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몰매맞을 각오로 올린 글: 한국교회의 오적(五賊)’이라는 제목으로 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송 목사는 “언제부터인가 교회음악을 주도하는 악기가 드럼으로 교체됐다. 드럼 앞에 설 때마다 조용한 내 머리는 어지러워졌고, 속까지 메스꺼웠다. 불편함이 내 영혼을 옥조이는 듯... 교회를 뛰쳐 나가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드러머들의 복장이나 헤어스타일까지도 나를 혼란스럽게 했다”며 지난 미국 여행 중 한 목회자에게 전해들은 선교사 이야기를 전했다.Jun 26, 2017 05:51 PM PDT
이슬람의 가르침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슬람에서는 여자의 지위와 권리에 대하여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Jun 26, 2017 05:13 PM PDT
지난 금요일 밤 기도회를 마치고 교회 마당에서 중고등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어디선가 불쑥 흑인 남녀 2명이 교회로 뛰어 들어왔습니다. "당신Jun 26, 2017 05: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