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채택해 발표했다.Jul 01, 2017 10:53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가 북한에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풀려나 사망에 이르렀는데도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질타했다.Jul 01, 2017 10:32 AM PDT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9일(현지시간) 한미 정상 간 부부 동반 만찬 이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을 밝혔다.Jul 01, 2017 10:26 AM PDT
한·미 양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진행된 가운데, 이를 앞두고 양국 기독교 지도자 300여명이 한반도 평화와 한미 우호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Jul 01, 2017 10:21 AM PDT
제가 전도사 시절 있었던 일입니다. 담임목사님은 한 성도님께서 어려운 것 같다면서 쌀 한 포대를 갖다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쌀 한 포대를 갖고 성도님 댁에 가서 주려고 했으나 화를 내시면서 도로 갖고 가라는 겁니다. 당연히 감사하면서 받을 줄 알았으나, 의외의 반응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도대체 왜 화를 내셨는지, 어떤 부분에서 기분을 상하게 한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Jul 01, 2017 10:18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상태 목사)가 오는 3일 주관 단체로 참여하기로 했던 ‘시리아 난민 선교정책과 이슬람 테러리즘 동향’ 선교전략 세미나 주관을 취소하기로 했다. 뉴욕목사회는 29일 공문을 통해 “이번 선교전략 세미나는 교협의 할렐루야 전도집 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교계가 양분되는 현상과 연합의 가치를 깨뜨리는 우려가 있어, 임원들의 결정에 의해 목사회가 주관하는 일이 취소되었음을 알린다”고 회원들에게 전했다. 뉴욕목사회는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취지의 결정을 내렸다. 주관 취소 사실을 알리는 공문은 오후에 회원들에게 일괄적으로 보내졌다. Jun 30, 2017 10:11 AM PDT
기독교를 무속신앙(Shamanism)에서 건져내려면, 성경을 알아야 한다. 특별히 구약 곧 옛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약 곧 새 언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면, '새 언약 백성'인 교회에게 설교할 준비가 되었다고 할 수 없다.Jun 30, 2017 09:45 AM PDT
수많은 나라에서 기독교인 수가 감소하고 있다. 수많은 사역자들의 진단과 처방에도 불구하고 그 추세를 좀처럼 뒤집기 어렵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아프리카 선교사와 학원 사역자 출신으로 미국 MTVchurch를 이끌고 있는 조쉬 대펀이 “교회를 죽이는 10가지 해로운 전통들”이라는 글을 최근 ‘새 부대’(New Wineskins)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는 “100년 전까지만 해도 헤로인, 코카인, 그리고 메탐페타민(각성제) 판매가 합법이었을 뿐 아니라, 의사들에 의해 처방되기도 했다”며 “그같은 마약 사용 습관이 매우 해롭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나중의 일이었다”고 했다. 그는 “이와 같이, 교회 안에도 해로운 습관과 전통들이 있다”며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소개했다. 1. 교회를 ‘사람’이 아닌 ‘건물’로 여긴다. 교회는 단 한 번도 건물을 의미했던 적이 없다. 그것은 언제나 사람이었다. 왜 이것이 해로운 전통이냐고? 많은 교회들이 자신들에게 돈만 많다면 교회(건물)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예배를 ‘즐기는 것’이 아닌 ‘견디는 것’으로 만든다.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우리는 “지루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라고, 교회를 즐기는 것은 죄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다. 3. 우리의 외적인 모습을 내적인 아름다움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당신이 옷을 잘 갖춰 입을 때, 당신은 하나님께 대한 존경을 표현한다. 거기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잘 갖춰 입는다’는 것이 일주일에 불과 몇 시간 ‘종교적인 옷’을 입는 것(마치 일할 때처럼)이 되어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궁극적으로 우리의 옷이 아닌 마음을 보신다. 4. 하나님나라를 위한 기도보다, 의례적인 기도를 더 많이 한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중보기도자로서의 열정을 잃었다. 우리가 최근에 우리 이웃이 예수께 나아오도록 힘써 기도했던 것이 언제였는가? 5. 더 많은 지식으로 제자도를 감소시킨다. 제자도란 더 많은 성경 지식을 갖는 것만을 의미하게 되어 버렸다. 주목하라. 성경을 공부한다는 것은 훌륭하다. 그러나 신약성경을 보면 구약의 법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이들이 누구인가? 예수님을 가장 배척했던 바리새인들이다. 만약 우리가 순종, 공동체, 복음, 섬김 등 없이 성경 지식만을 더하려 한다면 제자도를 감소시키고 현대판 바리새인들을 양성하는 것이다. 6. 성경을 가르치기만 하는 설교를 한다. 그것은 아주 좋다. 성경은 반드시 우리 설교 중심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어선 안 된다. 예수님의 목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소개하는 것이었다. 설교의 목표는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이지, 단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7. 모든 성경을 구원의 전제조건으로 믿는 것. 이것은 6번째 전통과 관계돼 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성경이 아닌 예수시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가리켜 줄 뿐, 예수님 자체가 아니다. 또한 너무 많은 교회들이 “모든 사람들이 성경 이야기를 안다”고 짐작한 채 설교한다. 이러한 점들이 비신자들과 방문자들로 하여금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 8. 선교를 삶의 방식이 아닌 지역으로 보여 준다. 우리는 선교를 ‘지역’ 개념으로 바꾸었다. 우리는 선교라고 하면 멀리 나가서 많은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길을 건너 이웃을 도우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선교는 삶의 방식이다. 만약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 다니는 학교, 일터에서 선교를 시작한다면,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 9. 기독교의 초월성을 떨어뜨리고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에 의존하게 한다. 특정 정당에 속한 것이 좋은 기독교인임을 의미하는가? 나는 공화당이나 민주당 중 어느 한 편이 낫다고 논쟁하려는 것이 아니다. 만약 우리가 스스로를 특정 정당 한 쪽에 너무 가까이 한다면, 우리는 그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나머지 사람들을 잃게 되는 것이다. 10. 문화를 보완하려 하지 않고 거절한다. 어떤 교회들은 교회 밖에 있는 것은 모두 해롭고 거룩한 장소로 가져올 수 없는 것이라고 여긴다. 모든 문화가 나쁘지는 않다. 당신은 누군가를 심판하면서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Jun 30, 2017 09:04 AM PDT
성서에 나타난 반(反) 동성애 코드는 일종의 페이크(가짜) 뉴스라는 취지의 강연(한백신학교실/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이 기사로 연재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내용 중 그릇된 이해가 여과 없이 기독교인들에게 유포되어 심히 우려스러워 바로잡고자 한다. 그것은 주로 성서를 읽는 방식에서 드러나는 문제로서, 현재 파악된 것으로는 ["상관하겠다"는 구절은 동성애Jun 30, 2017 07:05 AM PDT
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29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세대교체기의 한국교회 지도력 회복, 어떤 지도자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6월 '열린 광장'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는 최이우 목사(종교감리교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양혁승 교수(연세대 경영대학)가 나섰다.Jun 30, 2017 07:03 AM PDT
나이지리아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의 수괴인 아부바카르 쉐카우가 새 동영상을 공개하고 "나이지리아에서 무슬림과 기독교인들이 동등하게 살 수 없다"고 주장했다.Jun 30, 2017 07:02 AM PDT
사단이 사용하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적을 알고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무기 사용법을 안다면, 우리는 분명 이길 수 있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시기 때문이다(요일 4:1~4). Jun 30, 2017 06:59 AM PDT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CCC 통일연구소 소장 이관우 목사가 6월 29일 오후 6시 57분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하나님의 품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향년 55세.Jun 30, 2017 06:58 AM PDT
스웨덴 총리가 스웨덴 교회 목회자들은 동성 커플 결혼주례를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Jun 30, 2017 12:32 AM PDT
테네시주의 채터누가(Chattanooga)가 미국에서 가장 성경적인 도시로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2번째다. 최근 바나그룹은 미국의 131개 도시의 76,505명의 성인들과 인터뷰를 진행, 이를 바탕으로 가장 성경적인 도시 10개와 반대로 가장 성경적이지 않은 도시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바나그룹은 응답자들에게 '성경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읽는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고, 그 결과 채터누가가 가장 성경적인 도시 1위로 선정했다. 채터누가 시민의 50%가 지난 주에 성경을 읽었고, 성경의 무오성을 강력히 믿는다고 답했다.Jun 30, 2017 12: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