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페이스북이 새로운 교회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Jun 28, 2017 11:31 PM PDT
최근 모 신학교에서 열린 동성애 대책 세미나에서 한 학생이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봤을때 아담과 하와는 아들만 낳는다. 그렇다면 도대체 인류는 어떻게 번성한 것인가? 근친상간을 한 것일까? 실제로 구약에는 근친상간을 연상하게 하는 구절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Jun 28, 2017 10:44 PM PDT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교계연합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교계 8개 연합기관들은 오는 7월 14~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퀴어문화축제를 강하게 비판했다.Jun 28, 2017 09:30 PM PDT
많은 과학자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컴퓨터 속의 시뮬레이션 일수 있다고 주장합니다.매트릭스라는 영화를 보신 분들은 그런 생각을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에게 이 세상이 컴퓨터 속의 시뮬레이션 이라는 생각은 황당하기 그지 없는 주장입니다Jun 28, 2017 04:44 PM PDT
성락교회 교인들이 김기동 목사와 관련된 최근 사태에 대해 대해 사과하고 자정(自淨)을 통해 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단의 굴레에서 벗어나 한국교회 일원이 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Jun 28, 2017 03:49 PM PDT
‘허림의 교회음악’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중인 허림 교수(서울장신대)는 “드러머들의 상처가 걱정된다. 드럼처럼 무언가를 충격하여 내는 소리는 성경에서도 중요하다”며 “오죽하면 하나님이 손뼉 드럼이 되게 넓직한 손바닥을 장착해주시고 치라 하셨을까”라고 했다.Jun 28, 2017 03:42 PM PDT
영구의 감리교와 성공회가 양 교회의 목사, 사제, 주교를 상호 인정하는 내용의 안건에 대한 협의 과정에 착수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Jun 28, 2017 03:38 PM PDT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 정권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차별금지법도 경솔하게 제정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28일 보도했다.Jun 28, 2017 01:36 PM PDT
성서에 나타난 반(反) 동성애 코드는 일종의 페이크(가짜) 뉴스라는 취지의 강연(한백신학교실/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이 기사로 연재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내용 중 그릇된 이해가 여과 없이 기독교인들에게 유포되어 심히 우려스러워 바로잡고자 한다Jun 28, 2017 09:47 AM PDT
드럼과 대형 스크린 등을 ‘한국교회의 5적’으로 규정해 SNS에서 큰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추가 의견을 남겼다. ‘몰매맞는 중 남기는 작은 소회’라는 제목으로 송 목사는 ‘한 분의 정중한 메시지에 답한다’며 글을 썼다.Jun 28, 2017 08:01 AM PDT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 역사상 첫 기독교인 주지사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일명 아혹)가 담대하게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였다. 그는 회의실에서 직원들을 향해 연설했다. 영상은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페이스북에 공유되면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Jun 28, 2017 07:59 AM PDT
예수님께서는 곧 오리라 하셨는데, 그분은 지금 어디 계신가? 그리고 왜 교회는 그분은 그토록 오래 기다려야 하는가? 많은 이들이 품고 있는 이 질문에 대해, 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답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이 운영 중인 'Desiring God(디자이어링갓)'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 문제에 대해 밝혔다. 그는 “이것은 큰 이슈이고, 각자 주의하며 참을성 있게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신약에서 예수님의 다시 오심이 얼마나 속히 이뤄질지 언급하는 부분은 많고, 그것은 표면적으로는 잘못된 가르침처럼 보인다”며 “그러나 만약 당신이 각각의 본문과 본문의 그룹들을 신중하고 참을성 있게 취한다면,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더 생각해본 이들의 도움을 받아 공부해 본다면, 예수님과 사도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파이퍼 목사는 이 질문에 대한 다섯 가지 답변을 제시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곧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사건이, 때로는 예수님의 오심이 아닌 예수님의 오심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는 말씀이 그 예다. “이 모든 일”이라는 본문을 신중히 보라. “이 모든 일”은 예수님의 오심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2. 성경은 분명 “그가 가까이 계신다. 바로 문 앞에 계신다”고 말한다. 이는 예수님의 나타나심에 대한 시간의 틀을 말하고 있지 않다. 대신 우리가 오래 기다려온 구원자가 이미 왔고, 그분이 삶과 죽음과 부활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전쟁을 치르셨음을 말한다.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야고보서 5장 8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그리고 앞서 언급한 마태복음 24장 33절. 그분은 이미 나타나셨다. 그분은 (악과) 싸우셨고 결정적으로 승리하셨다. 그분은 그분께서 기뻐하실 때 임하실 것이다. 그것이 내가 이 말씀들을 이해하는 방식이다. 3. 헬라어에서 “곧”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꼭 평범하게 “곧”이라는 뜻을 나타내지 않는다. 그것은 빠르게,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등도 의미한다. 4. 놀랍게도, 복음서의 저자들은 예수님도 당신이 언제 오실지 모르셨다고 가르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는 말씀이 그 예다. 5. 바울이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그것은 아마도 주님께서 오실 때 살아 있는 이들을 지칭한 것일 수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5절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Jun 28, 2017 06:18 AM PDT
금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5월 8~12일 독일 헤른후트(Herrnhut)에서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국제기도와 선교리더 회의'에서의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Jun 28, 2017 05:37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주일이었던 6월 25일 오전 11시, 본교회 대성전에서 3부예배 중 '2017년 제67주년 6·25 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Jun 28, 2017 05:32 AM PDT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 대표 에드 스테쳐(Ed Stetzer) 박사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효과적으로 청년들에게 접근하고 있는 교회의 9가지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Jun 28, 2017 05: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