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TV가 마치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는 것처럼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Jul 26, 2017 05:52 PM PDT
저는 3년 전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초등 6학년 딸과 중2 아들을 둔 엄마이기도 하고요. 남편은 불신자였는데 어렵게 전도해 2년 전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Jul 26, 2017 05:44 PM PDT
여호와 하나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기쁨으로 새 날을 맞이합니다. 오늘이 우리에게 참으로 소중함을 깨닫습니다.Jul 26, 2017 04:58 PM PDT
김병삼 목사가 지난 24일 '허세'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모두 자신보다 더 나아 보이려는 욕망들이 있는 것 같다.Jul 26, 2017 04:32 PM PDT
SNS(페이스북)에 '영성일기 칼럼'을 연재중인 유기성 목사가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대로 하라'는 제목의 글을 26일 남겼다.Jul 26, 2017 04:29 PM PDT
목회자들은 설교가 '예배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준비하기 쉽다. 하지만 설교를 준비하면서 하는 생각, 특히 잘못된 고정관념은 전하는 메시지만큼 중요할 수 있다.Jul 26, 2017 04:27 PM PDT
제29회 아시아성도 방한성회가 17-23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파주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Jul 26, 2017 04:21 PM PDT
서울시는 2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주민대표자 상반기 전체 회의'를 열고 총11건의 외국인 주민 관련 정책을 제안받았다.Jul 26, 2017 04:09 PM PDT
영국 법원이 어떤 배경에서 '연명치료 중단'을 선고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기 어렵지만, 이런 찰리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과연 법원이 인간 생사의 결정에 개입할 수 있느냐'는 근본적인 물음을 갖게 한다.Jul 26, 2017 01:14 PM PDT
탈북 방송인 임지현 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카카오톡 메시지가 "단돈 8000원으로 내 인생을 바꿨다. 나는 다시 북한으로 갈 거다"라는 내용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같은 주장은 26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임씨와 교제했다는 지인 K씨가 밝힌 것이다.Jul 26, 2017 01:02 PM PDT
영국에서 11개월된 아기 찰리 가드의 연명치료를 놓고 법적인 공방을 벌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던 부모가 결국 연명치료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고려했던 실험적 치료법을 적용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판단에서다.Jul 26, 2017 05:55 AM PDT
기독교인이 자살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매우 논쟁적인 이 주제에 대해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의견을 개진해 왔다. 그렇다면 의사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영국의 기독 의사이자 작가인 애드리안 워녹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Jul 26, 2017 05:54 AM PDT
CBMC 서울강남지회 활동을 시작으로 CBMC 153지회 초대회장, CBMC 중앙회 포럼팀 팀장 등 14년째 킹텀컴퍼니 운동의 선두에 서서 활동해 온 ㈜하나파워텍 김현택 대표를 만났다. 수차례 일정 조율 후 어렵게 성사된 인터뷰에서 그는 첫 마디부터 "제 일터 안에서부터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는데, 상당히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찬찬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누구보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자 하는 소망과 열정이 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Jul 26, 2017 05:52 AM PDT
작년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다. 2011년 옥시싹싹이라는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5년간 총 14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옥시 측은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하고, 그 와중에 책임 회피를 위해 사명을 변경하고 법인을 고의로 청산하고, 심지어 해당 이슈에 대한 연구보고서 조작과 은폐를 시도한 의혹을 샀다. 이슈가 커지자 5년 만에 옥시의 외국인 대표이사가 공개 사과를 하였지만 진정성 있게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여주지 않아 더욱 공분을 사고 Jul 26, 2017 05:50 AM PDT
사랑해서 결혼하면 모든 게 다 잘 풀리기만 할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캐나다 오릴리아의 제일침례교회 목사이자 캐나다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위원회 임원인 폴 카터가 "모든 부부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4가지 위기"를 정리해 최근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그는 "결혼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과 같다"며 "그것을 기쁨과 사랑으로 끝내기 위해, 당신은 거의 분명히 다음과 같은 4가지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은 죄인이다 당신의 남편은 죄를 지을 것이다. 그는 그 스스로의 최고의 모습으로 살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아내도 죄를 지을 것이다. 그녀는 당신보다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죄인과 결혼했다. 이제 그것을 해결하라.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당신은 반드시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2. 갈등의 위기 데이트는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돕는 즐거움과 발견의 시간이다. 하지만 결혼은 당신을 불가피한 갈등의 영역으로 이끈다.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조합도 없다. 그러므로, 갈등은 반드시 존재한다. 패닉에 빠지거나 서로를 구타하지 말라.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약 4:1-2). 갈등이 올 때, 함께 당신 안에 숨겨진 우상을 찾아내 부수라. 3. 아이들의 위기 자녀들은 주님께서 주신 복이다. 하지만 그들은 결혼 생활의 짐이 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고 잘 돌보되, 그들이 우상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마 10:37). 4. 상실의 위기 당신은 반드시 닥쳐 올 상실과 실망을 이겨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욥 1:20-21). 그런 일이 닥쳤을 때, 상대를 탓하지 말라. 함께 위로와 안식을 찾으라. Jul 25, 2017 10: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