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릭 워렌 목사는 그가 운영 중인 '데일리호프' 웹사이트에 '불가능한 일을 요청받았을 때 당황하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Oct 30, 2017 05:19 AM PDT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히 4:12).Oct 29, 2017 04:00 PM PDT
요즘 사람들이 어떤 만물의 법칙보다 더 사실로 믿고 인정하는 속설이 있다. 물론 그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밝혀졌다고도 한다. 그 이야기는 바로,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1년, 2년이라고도 하고 6개월이라고도 하는데, 하여간 점점 주기가 짧아진다.Oct 29, 2017 02:31 PM PDT
결혼은 매우 큰 헌신이다. 결혼하고 싶은 이들은 이를 경시해서는 안된다. 필요한 준비없이 어리석고 미성숙한 상태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많은 이들이 불행한 결과를 맞있다. 결혼의 서약을 유지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지 않길 원하다면, 결혼에 앞서 준비가 필요하다.Oct 29, 2017 02:18 PM PDT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교회를 사임할 것인지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이날 예배를 드린 일부 교인들도 "(담임목사의 사임 여부를) 모른다.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했다.Oct 29, 2017 06:27 AM PDT
우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낙심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낙심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인 일 가운데 하나이다. 낙심은 무엇인가? '소망이나 확신을 잃어버린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Oct 28, 2017 07:55 AM PDT
명성교회 청빙위원장이었던 김성태 수석장로가 "명성교회의 경우는 세습이 아니라 명성교회가 주체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갈 2대 목사를 찾는 중에 마지막으로 선정한 분이 초대 목회자의 아들이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Oct 28, 2017 05:53 AM PDT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시무 사임서를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하남시찰회에 26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Oct 28, 2017 05:52 AM PDT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10월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Oct 28, 2017 05:51 AM PDT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Oct 28, 2017 05:49 AM PDT
26일 존 파이퍼 목사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사이트에는 그가 내슈빌에서 열린 2017년 파이프라인 콘퍼런스에서 교회 리더십을 주제로 전한 강연 내용이 소개됐다. 제목은 '목회적 승계에 관한 고찰'이다. Oct 28, 2017 05:48 AM PDT
신학교를 졸업했지만 신학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자문해 보면, 그러하노라 떳떳이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3년 남짓의 짧은 시간은 역사로부터 쌓아져 온 신학의 방대함과 깊이의 어떠함 앞에 좌절했던 기억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Oct 28, 2017 05:47 AM PDT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의 기독교도를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연합뉴스가 시사지 애틀랜틱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Oct 28, 2017 05:45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10월 2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의 친동성애 강사 섭외 논란과 관련, '신학교에서의 '동성애' 문제, 엄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Oct 28, 2017 05:44 AM PD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아내 케이 워렌 사모가 최근 정신질환이나 자살 충동과 싸우고 있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케이 워렌 사모는 "이것은 뒤죽박죽인 일처럼 될 수 있지만, 우린 '가장 절망스러운 시간'에 놓인 이들과 함께 하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면서 기독교인들의 사명을 강조했다.Oct 28, 2017 05: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