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 시무) EM 학생들이 한국 단기선교를 떠났다. 이번 한국 단기선교는 미국에서 자란 2세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인이라는 민족의식을 회복하고 무엇보다 복음의 증인으로 한국에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목적이 있다.Jul 28, 2017 03:47 PM PDT
무군무부(無君無父:임금도 없고 아비도 없다)의 종교로 낙인찍혀 온갖 수난을 겪은 천주교회와는 달리 처음부터 위군위민(爲君爲民)의 종교로 인식된 개신교는 일찍부터 애국심을 길러 왔다. 그런 기독교인의 애국심 발로의 한 표현은 초기 교회 때부터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북장로교회 해외선교부 총무였던 스피어(R.E.Speer)는 1895년 한국을 둘러본 후Jul 28, 2017 03:35 PM PDT
호주의 학교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동료들과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고 받을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한 정책이 논의되고 있다Jul 28, 2017 11:01 AM PDT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는 그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여태까지 지녀왔던 하나님과의 내적 삼위일체적인 관계를 가장 자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역사적 예수의 영원한 원천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Jul 28, 2017 10:59 AM PDT
'종교인 과세'가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2년 유예'와 같은 별도의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때문에 종교계는 물론 사회에서도 이것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Jul 28, 2017 10:54 AM PDT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가라는 고민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아주 중요한 질문일 것이다. 우리는 계속하여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을 어떤 모습으로 만 드셨는가를 물어야 한다. 이러한 질문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사실은 인간에게는 명백한 한계가 존재하며 오직 창조자 이신 하나님만이 무한하신 분이라는 것이다.Jul 28, 2017 09:26 AM PDT
가을 학기 개강 및 북미주 신학대학협의회 ATS 정회원 승인 감사예배, 종교개혁 500주년 특강, 그리고 가을부터 숨가쁘게 이어지는 교육 선교 일정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GCU) 김창환 총장을 만났다. 27일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앞으로 1년은, 학교의 내실을 다지고 새롭게 도약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 예상치 못한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고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고 밝혔다. ATS, TRACS를 비롯해 다양한 인가기관에서 꾸준히 지적해 온 부분이 한인 중심의 학생구성과 지나치게 높은 유학생 비율, 학교 규모에 비해 낮은 학비책정 등이다. 한국에서 직접 유학 오는 학생들보다 인근에서 비자를 전환해서 입학한 장기유학생들이 많고, 한인 학생들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생Jul 28, 2017 07:19 AM PDT
현대의학에게 "암은 왜 발생하는가?"를 묻는다면 대답은 "모른다"이다. 아무도 아직 암이 어떻게, 왜 발생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질문을 "암은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가?"로 바꾸면 그 답은 "인체의 면역력이 약화될 때"가 된다.Jul 28, 2017 06:37 AM PDT
사후세계는 누구도 실제로 죽을 때까지 알 수 없지만 임사 체험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세계가 어떤 곳인지 흥미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벨기에 리에 대학(University of Liege)의 내세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 대해 보도했다. Jul 28, 2017 06:36 AM PDT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 후 10번째 희년(50년)을 맞이한 2017년, 132년 역사를 지닌 한국교회와 선교도 성경의 원형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열린 한국 선교 KMQ 포럼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와 선교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고, 오히려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Jul 28, 2017 06:35 AM PDT
예수께서 많은 비유로 천국 복음을 설명해 주셨다. 그 비유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는 오늘의 본문이다. 본문에 나오는 청지기를 ‘불의한 청지기’라고 쉽게 불러버린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니 그렇게 부르기 보다는 오히려 “지혜있는 청지기”라 부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주님께서 이 세상의 자녀들과 빛의 자녀들을 비유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상 사람들이 약삭빠르고 현명하게 일을 처리하는 처세술을 보고 빛의 자녀들도 주인이신 하나님께 지혜있는 청지기가 되라는 비유의 말씀이다.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Jul 28, 2017 01:16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기독교로 개종한 후 가족들의 핍박을 피해 탈출한 20대 청년 추(Cheu)의 이야기를 미국 오픈도어즈를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ul 27, 2017 09:24 PM PDT
인터넷에서 만난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남성과 사랑에 빠져 IS에 가담했던 10대 독일 소녀가 13일 이라크 모술에서 이라크 정부군에게 체포됐다.Jul 27, 2017 09:05 PM PDT
본 글이 이른바 기독교 좌파에 대한 반제(anti-thesis)를 띠다보니, '그렇다면 이 글은 우파적 글인가? 또한 이 글에 반하는 감성이 들면 좌파란 말인가?' 하는 의문이 들테지만, 그런 반응만을 기독교 좌파로 특정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Jul 27, 2017 09:00 PM PDT
앞서 기독교 좌파에 대한 정의(定義), 그리고 그들에 의해 야기된 사태에 관한 언급만 연속했는데, 그렇다면 기독교 우파란 무엇인지 반문이 일었을 듯하다. 기독교 우파란 기독교 우파란 실존하지 않는 개념이다. Jul 27, 2017 08: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