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경매 역사상 최고가로 거래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Salvator Mundi·구세주)'의 주인이 알려졌다. 바로 사우디의 바드르 빈 압둘라 빈 무함마드 빈 파르한 알사우드 왕자였다.Dec 08, 2017 10:11 PM PST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인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LA 패사디나 소재 사랑의빛선교교회(담임 윤대혁 목사)에서 진행된 '미주 목회자 선교사 자녀 콘퍼런스'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Dec 08, 2017 10:05 PM PST
지구 환경의 변화로 비 대신 따스한 햇볕이 많아 시애틀의 가을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웠습니다. 덕분에 10월 한 달 워싱턴 대학 광장에 Canopy를 설치하고 교회와 선교회 홍보 및 신입생들을 Recruit하기 위한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민영, 동현, 영주 형제와 영선 자매가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했습니다. 복음을 듣고 아직 영접은 안 했지만, 중국과 타이완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글 공부반이 만들어졌습니다. 학교 정기 모임도 새로운 학생들의 연결로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휴가 차 저희 집을 방문했던 김경호 집사의Dec 08, 2017 12:15 PM PST
호주가 전 세계에서 26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7일(현지시간) 호주 연방하원은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찬성 146, 반대 4의 압도적인 표차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Dec 08, 2017 01:41 AM PST
지난달 텍사스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막내 딸을 잃은 프랭크 포메로이 목사와 쉐리 사모가 최근 근황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계속 감당하고 있으며,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Dec 08, 2017 01:40 AM PST
과거 사도신경(使徒信經, the Apostles' Creed)은 거의 모든 교회가 예배 순서 중 하나로 넣었던, 매우 중요한 예식 중 하나였다. 물론 지금도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오늘날 지나친 '형식주의'에 대한 비판과 자성에서 사도신경을 순서에서 빼는 교회들도 있다. Dec 08, 2017 01:39 AM PST
예장 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소속 교수 124명 명의의 '명성교회 불법세습에 대한 총회의 바른 판결을 촉구하는 서한'이 7일 나왔다. 이들은 서한에서 "오늘 우리는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가 행한 김하나 목사의 위임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깊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자정능력을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Dec 08, 2017 01:38 AM PST
프루이트 목사는 칼럼에서 "아내 카시와 나에게는 5명의 자녀들이 있다. 11살과 6살인 장녀와 차녀가 있다. 아이들은 모두 '플레이도우'(어린이들을 위한 공작용 점토)를 좋아한다. 원하는 색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나 역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만들면서 논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새로운 색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를 섞으면 아이들은 '아빠, 망치고 있어요!' 라면서 나를 말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Dec 08, 2017 01:37 AM PST
마테테스 성경 연구소(소장 조 성행 목사) 주관 아래 2017년 11월 29일(수)부터 12월 2일(토)까지 오레곤 비버튼에서 "『마태복음정석』 성경강좌"가 성황리에 마쳤다. "차세대 리더 양육 성경 강좌" 프로그램으로 3박 4일, 35시간 집중 교육은 오레곤 지역이 처음이었다. 린우드에서는 2월-4월(3개월) 마태복음정석, 8월부터 10월까지(3개월) 요한계시록정석 강좌가 있었다.Dec 08, 2017 12:00 AM PST
성경적 효 사역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자는 운동을 하는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최근 특별한 졸업식을 했다. 바로 그린필드 성경대학 졸업식이다.Dec 07, 2017 01:59 PM PST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가 지난 11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 그의 모교인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Seminary)에서 모교를 빛낸 설교자로 총장 특별상을 수상했다.Dec 07, 2017 01:56 PM PST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노래하듯, 가벼운 몸짓으로 나무에서 내려오는 낙엽을 노래하는 시인들을 만납니다. 왜 시인들은 낙엽을 노래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낙엽이 우리에게 인생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름답게 물들인 단풍과 나무에서 내려올 줄 아는 낙엽을 통해 성숙을 배웁니다. 조숙하게 성장하는 푸른 잎과는 다르게, 붉게 물들인 단풍은 성숙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단풍은 한 순간에 물드는 것이 아닙니다. 성숙에 이르는 길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단풍은 서서히 물듭니다. 성숙이란 서서히 무르익는 과실 같습니다. 푸른 사과가 붉은 빛을 발하는 붉은 사과로 무르익을 때 우리는 군침을 삼키게 됩니다.Dec 07, 2017 01:36 PM PST
인류의 조상 아담이 창조되어지면서부터 엿새 동안 하나님이 하늘과 또 땅과 바다 속의 만드신 모든 피조물들을 위임하시며 이 모든 것들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이 놀라운 특권은 깨닫고 보면 우주 전체에 있는 만물과 또 지상과 수중에 있는 모든 피조물,Dec 07, 2017 01:30 PM PST
지금까지 일제 35년간 한국교회가 일제와 투쟁한 내력을 소개했다. 이번 회부터는 한국 교회의 조직과 일제로부터 받은 수난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한다.Dec 07, 2017 01:28 PM PST
12월 3일 주일 오후 5시 유니온교회에서 LA 동부지역 8개 한인교회 찬양대와 성도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교협 성탄 찬양제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LA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김신일 목사)가 교회 연합과 친목을 위해 매년 성탄절을 즈음해 열고 있다.Dec 07, 2017 01:2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