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또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는 생명이 없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Sep 19, 2017 03:05 PM PDT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총회와 타코마 목사회 총회가 지난 18일 타코마 새생명교회(임규영 목사 시무)에서 2018년 임원선출 및 안건토의에 관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기독교회 연합회 사역과 목사회 사역에 대한 분리에 대하여 논의되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역의 여건상 임원들이 중복되고, 제한되는 재원들로 모든 사역을 분리하여 감당하기 힘든점 등을 고려하여 원로목회자들의 임원참여의 협조를 당부했다. 타코마 목사회 임원진들은 회장 곽호준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 부회장 윤법균 목사(믿음의교회) 총무 권상길 목사(삼일교회) 회계 이성은 목사(행복한 침례교회)가 선출됐다. 그러나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임원진들을 따로 선출하지 않고, 타코마 목사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 된 곽목사에게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임원들 선출에 관한 일들을 일괄위임하였다.Sep 19, 2017 02:06 PM PDT
시애틀에서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김진숙 목사(82)의 자서전인 '보랏빛 희망' 출간 기념회 및 모금의 밤이 지난 16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교육으로 빈곤의 쇠사슬을 끊어버리자"라는 주제로 홈리스 교육재단의 주최로 진행된 행사는 니콜라스 스미스 린우드 시장과 진 헤란데즈 에드먼드 커뮤니티 컬러지 학장의 축사와 함께 각계 각층의 사회 인사 및 교계 인사 그리고 홈리스 교육재단을 통해 수혜를 입은 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홈리스 교육 사업에 마음을 모았다. 김진숙 목사는 "홈리스 교육재단은 2년 전에 8순 생일 선물을 종자돈으로 탄생했으며 지난 2년간 205명의 홈리스이거나 빈곤 성인들이 대학 진학을 희망해 8학기 동안 116명이 등록했다"고 말했다. Sep 19, 2017 01:51 PM PDT
콩코디아국제대학교 재단 산하 트리니티대학교(TRINITY UNIVERSITY, 총장 김회창 박사)가 학생을 모집한다. 학교 측은 초현대화 시대에 적합한 사역자들을 양성하고자 신학, 영어 테솔, 통번역, 교육, 상담, 문화교류학 등 다양한 과정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Sep 19, 2017 10:58 AM PDT
갑자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약을 먹게 되었다. 그런데 약이 별 효과를 내지 못했다. 커피를 마셔 보았지만 커피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일어나 걸으며 기지개를 펴고 몸을 풀어 보았으나 그 후에도 변화가 없었다. 머리가 무거운 가운데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 다음 날 아침 평소 가까이 지내는 친구 목사의 전화를 받고 모처럼 점심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다. 그 때까지도 두통은 계속 되었다. 그런데 식사를 하는 도중에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머리가 전혀 아프지 않은 것이다. 나은 줄도 모르고 점심 후 후식을 먹으며 더 열심히 이야기 하고 있었다.Sep 19, 2017 10:44 AM PDT
주안에교회와 최혁 담임목사가 한 인터넷 매체의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낸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 LA 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13일 배심원 평결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 주며 이 매체에 주안에교회와 최혁 목사에 대한 기사 12건을 삭제할 것을 명령하고 97만 5001달러를 배상하고 법정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Sep 19, 2017 10:24 AM PDT
1년이 넘는 암투병 끝에 최근 사망한 나빌 쿠레쉬 박사를 위해 약 70만 달러(약 8억원)가 모금됐다.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빌 쿠레쉬가 올초에 개설했던 크라우드펀딩 계좌의 모금 금액이 이날 오전까지 68만 8천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4달 동안 약 5,000명한 헌금한 것이다.Sep 19, 2017 07:57 AM PDT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 시간에는 통계위원회(위원장 신정호 목사)의 보고를 통해 예장 통합 총회의 교세(2016년 말 기준)가 공개됐다. 종합하면, 교회와 목사 수는 계속 늘고 있지만 성도 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Sep 19, 2017 07:51 AM PDT
애틀랜타 한민족 대축제인 2017 코리안 페스티벌이 내달 6~7일 양일간 한인회관서 개최된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6일(금) 웃찾사 공연과 복면가왕 등 전야제행사가 펼쳐지고 7일(토)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노인회 풍물놀이 , 애틀랜타한국문화원공연 , 한국문화원공연 , 씨름대회 및 배우기 체험 , 미스미스터 리틀애틀랜타, 아리랑 플래시몹 (강강수월래) , K팝공연 , 태권도 시범, 포도나무합창단 및 댄스팀 공연, 한국역사전시관, 미술전시관, 사진전시회 및 기념사진촬영, 제기만들기 및 제기차기, 투호, 대형윷놀이, 사물놀이체험 및 즉석공연, 한복체험, 한글 이름쓰기 붓글씨 체험 , 페이스 페인팅, 뮤직페스티벌 등 지난해 보다 더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Sep 19, 2017 06:09 AM PDT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신학교육부의 보고에서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에 동성애자가 입학할 수 없도록 결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 옹호자는 입학을 불허한다"는 내용을 학칙에 삽입할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Sep 19, 2017 05:31 AM PDT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첫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이성희 총회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이성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이 크신 은혜이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며 "한 회기 동안 총회를 섬길 기회를 주신 총대 여러분들과 서울노회, 연동교회에 크게 감사드리고, 큰 과실 없이 총회를 섬긴 임원들 모든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성희 목사는 "이번 제101회기는 새로운 세기의 첫 회기일 뿐 아니라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1년이었다"며 "'다시 거룩한 교회로', 교회의 성경적 본질과 거룩성을 회복하기 위해 애쓴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 이 목사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개신교가 한국 제일의 종교가 됐고 그 중심에 우리 교Sep 19, 2017 05:28 AM PDT
예장 합동 제102회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된 전계헌 목사가 지난 수년 간 교단 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른바 '총신 사태'를 두고 한 말이다. 전 목사는 18일 당선 직후 한 연설에서 작심한 듯 열변을 토했다.Sep 19, 2017 05:27 AM PDT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장에 전계헌 목사(이리노회·동산교회)가,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반야월교회)와 최수용 장로(수도노회·열린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18일 밤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이었던 전계헌 목사가 총회장에 무난히 추대된 가운데,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제비뽑기와 직접투표를 결합한 '절충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역사상 최초로 도입된 전자투표가 눈길을 끌었다. 후보로 나선 이승희 목사와 김정훈 목사(남부산남노회·새누리교회), 배광식 목사(남울산노회·대암교회)는 우선 제비뽑기로 1차 탈락자를 결정했다. 파란색 구슬이 당선색으로 결정된 가운데, 배광식 목사만 노란구슬을 뽑았다. 이어 모든 임원 후보들을 대상으로 치러진 전자식 직접투표 결과 이승희 목사가 921표를 얻어, 557표에 그친 김정훈 목사를 제치고 신임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장로부총회장은 820표를 얻은 최수용 장로가 658표에 그친 이강봉 장로(동서울노회·개포동교회)를 앞섰다.Sep 19, 2017 05:25 AM PDT
문재인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에 대한 인준을 호소한 것에 대해,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에서 이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Sep 18, 2017 01:12 PM PDT
오는 9월 23일 행성 X와 지구의 충돌로 인류의 절반 이상이 사망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Sep 18, 2017 01: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