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LA에 있는 시온성결교회(최경환 목사)에서 열리는 미주성결교단 총회를 앞두고 서울신학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송증복 목사)가 서울신대 후원을 위한 골프 토너먼트를 준비 중이다.Apr 05, 2018 10:33 AM PDT
한인크리스천여성방송인연합이 전 KBS 앵커인 신은경 권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연다. 신 권사는 KBS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9시 뉴스 앵커로 활동하다 동료 박성범 씨와 결혼하고 방송계를 떠났다. 신 권사는 영국으로 유학, 웨일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귀국해Apr 05, 2018 10:30 AM PDT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가 장학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을 오는 4월 22일(주일) 오후 5시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 5271 Lincoln Ave. Cypress, CA 90630)에서 개최한다. 이번 후원의 밤은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란 주제 아래, 음악적 달란트와 비전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차세대들을 후원하기 위해 열린다. 또 교회음악협회가 오는 9월 개최할 ‘학생 찬양 경연 대회’ 시 수여하는 장학금에도 이번 후원의 밤 수익금이 사용된다.Apr 05, 2018 10:30 AM PDT
중국 온라인 서점 내 성경판매가 돌연 금지됐다.Apr 05, 2018 07:33 AM PDT
최근 빌 하이벨스 목사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윌로우크릭교회 지도자들을 고발한 전 동료 목사가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들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냈다.Apr 05, 2018 07:32 AM PDT
우리는 한 인물을 평가할 때 그 인물의 일대기(역사)를 추적해보곤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견지해왔던 가치 혹은 그 사람 만의 독특한 특성은 그 사람의 일생 속 여러 사건 혹은 일화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표출되었을 것이기 때문이죠.Apr 05, 2018 07:31 AM PDT
미국장로교단 소속 한인노회인 대서양한미노회가 4월 2~3일 양일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32명의 노회원이 모인 가운데 노회모임을 가졌다. 노회의 설명에 따르면 미국장로교단 안에는 170개 노회가 있으며 그 중에는 동성애를 일체 허용하지 않는 3개의 한미노회(동부, 중부, 대서양)가 있다. 대서양한미노회는 델라웨어, 매릴랜드,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복음적인 한인교회들이 모여 20년 전에 미국장로교단 안에 설립되었다. 노회는 미국과 같은 연방정부에서 주정부와 같은 행정적인 권한이 주어진 행정기관이다. 미국장로교단 안에서 한인교회들이 주정부와 같은 자치 행정부를 가지고 주정부와 같이 교단의 행정부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노회는 사법권, 안수권, 재산권을 가진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교단내 행정기관이다.Apr 04, 2018 05:46 PM PDT
미주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사장 오영록) 출범식이 오는 12일(목)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Apr 04, 2018 05:36 PM PDT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 데이비드 김 후보자가 지난달 주말(31일) 오후 둘루스에 소재한 H 마트앞에서 캠페인 집회를 개최했다.Apr 04, 2018 05:30 PM PDT
17년째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된 북한에서 지하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중 그가 만난 예수를 부인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 예수를 전하기 위해 북한에서 10곳이 넘는 감옥을 전전하면서도 믿음을 지켜낸 탈북인 목사의 간증을 소개한다. 한국교회가 배출한 위대한 전도자이자 순교자인 김익두 목사의 손자며느리인 박한나(가명) 목사는 최근 방주교회에서 2018 오픈도어 후원의 밤에서 '고난 속에서 내가 만난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눴다.Apr 04, 2018 04:38 PM PDT
"어떤 교단의 교리나 지식적인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가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 진리의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가 헌신해 나갈 것입니다." 시애틀 말씀의 교회(담임 장원갑 목사)가 지난해 12월, 창립예배를 드리고 에버렛 지역에 교회를 개척했다. 장원갑 목사로 부터 교회 소개와 앞으로의 계획, 목회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교회의 가장 큰 목적은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도록 인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정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거룩한 산 제사의 모습으로 우리의 영으로 예배할 수 있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첫째는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질 수 있는 전인구원 사역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로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에 대한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Apr 04, 2018 01:31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박경배 대표 초청 예배음향세미나 4월 30일 오후 1시 서북미지역 한인교회 예배자를 위한 교회음향 워크샵이 오는 30일(월) 오후 1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Apr 04, 2018 10:58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가 부활절인 1일 오후5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날 합창제에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14개 팀이 대거 참여해 아름다운 화음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힘차게 선포했다. 이날 찬양제에서는 효신리틀콰이어, 신광교회 아가파오중창단, 아뮈제앙상블, CBSN 방송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효신장로교회연합성가단 등 합창단들의 은혜로운 합창을 비롯해 듀엣, 독창, 독주 등의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목회자들은 이준성 목사(총무)가 감사 및 환영의 말씀, 박태규 목사(부회장) 기도, 이희선 목사(수석 협동총무) 헌금기도, 김주동 목사(서기) 광고, 이재덕 목사(기획위원장) 축도 등의 순서를 진행했다. 첫 무대는 효신리틀콰이어가 ‘Praise His Holy Name!’, ‘보았어 만났어’를 합창하며 은혜를 전했다. 이어 알토 색소폰 듀오팀으로 김브라이언 씨와 이민희 씨가 ‘내가 주님을’, ‘하늘 위에 주님밖에’ 등의 찬양으로 호흡을 맞췄다. Apr 04, 2018 10:51 AM PD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22회 워싱턴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5월 6일(주일) 오후 5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개최된다.Apr 04, 2018 10:36 AM PDT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오는 5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이상철 목사(서울 경동교회)를 초청해 가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Apr 04, 2018 10:3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