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 금주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영화 <명당>의 기독교적 독법을 안내합니다.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Oct 01, 2018 06:20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테오도르 제닝스의 퀴어신학은 예수를 동성애자로 보고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이단신학"이Oct 01, 2018 06:18 AM PDT
어린이 사역자 제니 펀더벌크 스미스가 최근 웹사이트 '가스펠@센터'에 '어린이들이 아직도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 7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우리 아이들은 기술에 둘러싸인 세상에 살고 있다. 성경을 비롯하여 화면을 통해 손쉽게 세상을 알아갈 수 있다. 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을 좋아한다. 나는 중학생인 내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읽는 것을 보았을 때 매우 좋았다. 성경 구절을 외우는 것은 오랫동안 어린이 사역의 한 부분이었다. 첨단 기술 시대에 성경 구절 암송은 여전히 강조해야 할까? 나는 이 분야가 보다 더 중요하다고 주장 할 것이다. 왜 성서를 외우는 것이 우리 사역과 가정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는가?Oct 01, 2018 06:16 AM PDT
과거 동성애자였다가 현재 목사의 아내가 된 한 여성이, 그녀의 세계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었던 목사가 '혐오 발언'으로 고소당하게 되자 우려를 나타냈다. Oct 01, 2018 06:13 AM PDT
위클리프 성서 번역가들이 남수단에서 1천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30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8월에 달성되었지만 세계 언어의 10%만 차지한다고. 나머지 90% 언어 가운데 일부만이 여러 단계로 불완전하게 번역됐으며 오는 2025년까지 성경 번역 작업을 전세계의 모든 언어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위클리프USA 최고 운영 책임자 러스 허만 은 지난 수요일 CP 측에 지난 달 남수단에서 켈리코 성경(Keliko Bible)을 헌정한 장면을 이메일로 전했다. 허만 책임자는 "켈리코 신약 성서 봉헌식이 있던 다음날, 125만명을 수용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피난민 정착지인 비디비디(Bidi Bidi) 난민촌 교회에서 예배가 드려졌다. 그 예배는 두번째로 드려진 미니 헌납식 같았다"고 전했다. 켈리코 성경을 포함해 현재 전 세계 언어 가운데 약 10%만이 완성된 성경으로 번역됐다. 약 2,500개의 다른 언어로 성경 번역을 진행하고 있지만 번역된 성경이 전혀없는 1,600개 언어(22%)로 완전히 번역된 성경은 아직 없다. Oct 01, 2018 06:10 AM PDT
우리가 읽고 있는 이 성경에서 지금 시대에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는 부분은 아마도 창세기일 것이다. 이중에서 창세기의 6장부터 9장까지는 노아의 이야기와 홍수 심판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화적으로 취급하거나 중동의 국지적 홍수사건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러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에 대해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일관되게 전지구적 사건으로 말하고 있다.Sep 30, 2018 11:35 PM PDT
한겨레 신문이 28일 에스더기도운동을 '가짜뉴스 공장'이라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정훈 교수(전 울산대 법학 교수, 현 EL정책연구원)가 이를 '가짜뉴스 프레임 전쟁'의 전형이라 지적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잘못된 언론보도"라고 비판했다.Sep 30, 2018 11:06 PM PDT
요즘 소녀들에게 핫한 '입덕' 아이돌 '방탄 소년단'이 최근 빌보드 차트 에 상위 랭크됐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엔 총회에서 연설까지 했다. 제목은 바로 'Speak yourself'. 우리 자신의 얘기를 하라고 촉구하는 방탄소년단의 당찬 연설이 신학에 물음을 던졌다. '방탄소년단을 신학하다 - 지구촌 문화 속에서 신학과 한류의 물음'이라는 제목으로 감신대 박일준 교수가 강연을 전했다. 28일 오후 4시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미션홀에서 공적신학과 교회연구소 9월 세미나로 진행된 강의다.Sep 30, 2018 10:03 PM PDT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시 다운타운에서 복음을 전하다 형사처벌을 받았던 제프리 워너 목사(The Rock Church)는 태평양법률협회(The Pacific Justice Institute)의 도움으로 형사처벌에 승소했다. Sep 29, 2018 06:33 PM PDT
3주년을 맞는 아틀란타벧엘교회의 모토는 ‘훌륭한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 가운데 가파른 성장을 해왔지만, 양적 성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위대한 교회’가 되기 위해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힌 이혜진 담임 목사는 “내년에는 임직위원회를 조직해, 교단에서 제시하는 기준보다 높은 기준으로 5주년을 목표로 임직을 준비하고 있다. 교회의 역사는 짧지만 3년 이상 섬기분 들을을 제대로 훈련해 임직의 모범을 삼고자 온 교회가 마음을 합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Sep 29, 2018 08:01 AM PDT
미국에서의 비싼 의료비 부담을 기독교인들끼리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1996년 시작된 기독의료상조회(회장 박도원 목사, 이하 CMM)가 현재 가입 4만여 성도까지 참여하는 의료비나눔단체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의료상조회 임원진은 지난 23일 오전 플러싱의 한 식당에서 뉴욕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의료비나눔사역이 성장함에 따라 앞으로 회원 혜택 및 서비스를 보다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의료상조회 임원진은 지난21일 카네기홀에서 열린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의 협찬사로 뉴욕을 방문했다. 22년간 운영돼 온 CMM은 지난 2013년 오바마케어를 계기로 크게 성장, 지금까지 CMM을 거쳐 간 회원수가 6만 명이 넘는다. CMM의 가장 큰 장점은 오바마케어 이후 의무화된 비싼 의료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라는 것과 철저히 가입한 성도들의 양심을 신뢰하는 기독교적 운영원칙이다. 참여 성도가 더욱 늘어남에 따라 보다 나은 의료비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가고 있는 단체라는 점도 큰 장점이다.Sep 29, 2018 07:14 AM PDT
우리 민족은 유난히 보양식을 즐기는 민족이다. 동물 보호론자들의 줄기찬 비판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사철탕을 넘어 지렁이, 불개미, 동면개구리, 뿔종류, 피 종Sep 28, 2018 09:39 PM PDT
13세기 중동에 '나스테딘'이란 이슬람의 현자(賢者)가 살았다고 한다. 하루는 아이들이 호두가 든 봉지를 들고 찾아와 그에게 나눠줄 것을 부탁했다. 그는 "신Sep 28, 2018 09:38 PM PDT
칼럼에서 척 롤리스 목사는 "이 글을 써야하는지 망설였다. 왜냐하면 내 안에도 이런 특징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잠재력Sep 28, 2018 09:36 PM PDT
방탄소년단(BTS)이 유엔 총회 연설과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출연 등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6월 윤영훈 교수(성Sep 28, 2018 09: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