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에서 '동성애자 축복식'을 집례한 목회자가 소속 연회에 고발당했다. 인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목회자모임(대표 성중경 목사)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Sep 05, 2019 08:59 AM PDT
최근 아주사퍼시픽대학교를 졸업한 기독교인 학생이 홍콩의 송환법과 경찰의 폭력에 대항해 시위를 이끌고 있는 홍콩인들과의 연대를 위해 작곡한 노래가 화Sep 05, 2019 08:56 AM PDT
미 하원 외교위원회 간사인 마이클 맥카울 연방 하원의원(Michael McCaul)이 “미국의 가치는 인권과 종교의 자유와 평등”이라며 북한과 중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종교 및 인권탄압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맥카울 의원은 4일 정오 맨하탄 WNRC(Woman s’ national republican club)에서 한인인 안정현 회장(Global American International School System)의 초청으로 미국 내 주요 정치인과 경제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미국의 외교정책과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정치 및 경제에 대한 다양한 대화가 오갔으며, 맥카울 의원은 미중 무역전쟁 등 외교 현황과 관련, ‘인권의 평등과 종교의 자유’라는 미국의 기조를 분명히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안정현 회장은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호소했다.Sep 05, 2019 05:47 AM PDT
오픈도어즈가 2018년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되었던 나이지리아 여학생 레아 샤리부(Leah Sharibu·16)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다. 이에 따르면, 그녀는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ep 04, 2019 12:29 PM PDT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 아시아 비비가 무죄로 석방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인터뷰를 갖고 신성모독법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Sep 04, 2019 12:27 PM PDT
문득 돌아보니 가을 하늘이 한 걸음 훌쩍 내디뎌 우리곁에 온 느낌입니다. 언제까지나 여름일 것 같았는데, 가을이 코끝을 간지럽히고 있습니다.Sep 04, 2019 12:24 PM PDT
인도는 전통적으로 견고한 가부장제를 유지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일생 동안 아버지, 남편, 아들이라는 세 남자를 의지해야 하는 존재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여성들도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으면서, 자신들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여성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두 편의 영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ep 04, 2019 12:22 PM PDT
예장 백석대신이 교단 명칭을 '백석'으로 다시 바꾸기로 했다.Sep 04, 2019 12:20 PM PDT
올해 100세로 기독교계 원로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최근 동아일보 칼럼에서 지난 2년여 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과 최근 한일관계에서 보인 태도를 비판하고, 북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Sep 04, 2019 12:18 PM PDT
BAM(Business As Mission) Conference 가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오는 9월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개최된다. Sep 04, 2019 11:59 AM PDT
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는 지난 4일, 남가주기쁨의교회(이황영 목사)에서 9월 예배 및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Sep 04, 2019 11:27 AM PDT
통일부(김연철 장관)가 지난 7월 26일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을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최근 전했다.Sep 04, 2019 11:12 AM PDT
사람이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은 어쩌면 타고난 원초적 소망인지도 모른다. 그리스 신화에 보면 다이달로스의 아들 이카로스는 큰새의 깃을 백랍으로 붙여 날개를 달고 미궁을 탈출하다 태양에 가까워지자 그만 백랍이 녹아버려 바다에 추락해 죽는다. 이렇게 사람이 하늘을 난다는 것은 커다란 소원이었으면서도 성취하기 어려운 희망 사항이었다. Sep 04, 2019 11:02 AM PDT
미주 한인교회의 바람직한 리더십 전환을 위한 해법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 1970년대 한인 이민 인구 증가와 함께 활발하게 진행된 미주 한인교회 개척은 한인 이민이 절정에 이르렀던 198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다. 당시 개척된 한인교회는 30년에서 40여 년이 지나, 교회 개척에 중추적 역할을 감당했던 담임 목회자들의 은퇴와 다음 세대 목회자들의 위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성공적인 목회 리더십 교체에 따른 미담 사례도 있었지만, 준비 없이 맞이한 교회 리더십 교체는 교계에 적잖은 논란을 불러왔고, 그로 인해 교회와 성도들은 진통을 앓아야 했다. 이에 본보는 차세대 목회자들을 통해 앞으로 미주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단하고 성공적인 교회 리더십 교체에 필요한 성경적 방안을 모색한다.Sep 04, 2019 10:36 AM PDT
한국과 미국의 교회가 연합해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과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민승기 목사, 이하 미기총)가 3일부터 '제3차 한국교회 한미연합 특별기도회'를 갖고 있다. 기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Sep 03, 2019 11: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