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토요일 새벽, 아침을 맞는 손길이 바쁘다.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의 친교부를 담당하는 황치규 안수집사와 황향자 권사는 새벽 기도회를 마친 성도들에게 대접할 따뜻한 밥과 국 250명분을 준비하기 위해 교회에 가장 먼저 도착한다고 했다. 주일에는 체육관을 친교실로 사용하기 때문에 500명 분의 음식 준비 외에도 의자와 테이블 설치까지 마쳐야 하기 때문에 더욱 서둘러야 한단다. Sep 25, 2019 10:07 AM PDT
성경은 이미지 글의 보석 창고다. 성경에는 생생한 그림을 그리게 하는 글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아가서와 시편 같은 시가서 등은 이미지가 떠오르는 글이 많다. 우리Sep 25, 2019 09:25 AM PDT
이정훈 울산대 교수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 분식 프렌차이즈인 '국대떡볶이'와 덮밥 전문점 '지구당'의 김상현 대표를 응원했다. Sep 25, 2019 09:24 AM PDT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가 앞서 예고한 대로 25일 오전 10시 40분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 있는 이 교회 1층 현관 계단에서 삭발식을 가졌다. 대구 지역 교계 목회자들과 Sep 25, 2019 09:23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유엔(UN)총회에서 종교자유회의를 열고 전 세계의 종교 박해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Sep 25, 2019 09:21 AM PDT
목사고시 면접에서 탈락한 신학생 2인의 불합격 방침이 재확인됐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셋째날인 25일 오전 회무 가운데, 규칙부 보고에서Sep 25, 2019 09:19 AM PDT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셋째날인 25일 오후 회무 총회 산하 기관보고에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학교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피력했다. 아울러 기도 및 재정적 Sep 25, 2019 09:17 AM PDT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 사흘 째인 25일 오후 지난 회기 감사부장인 최병철 장로가 제103회 총회 정기 감사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Sep 25, 2019 09:16 AM PDT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셋째날인 25일 저녁 일정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로 진행됐다. 정창수 목사(서기)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대표기도, 박Sep 25, 2019 09:14 AM PDT
예루살렘 성가단(단장 김 엘리야 목사, 지휘 조한우, 피아노 송지영)은 지난 22일, 미주 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2019 정기연주회를 갖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영광을 노래했다. Sep 24, 2019 12:35 PM PDT
북미 루터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문현봉 목사)는 오는 11월 4일(월) 오전 10시, 얼바인에 위치한 콘콜디아 대학교 (Concordia UNIVERSITY Boriand-Manske Center#221)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단 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Sep 24, 2019 12:08 PM PDT
GIFT 상담치유 연구원이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지난 14일과 21일 양일간 주최한 "제11차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캠프"가 부에나팍에 위치한 갓스 패밀리 처치(God's Family Church)에서 진행됐다. Sep 24, 2019 11:40 AM PDT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는 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019 뿌리 깊은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강준민 목사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영성 작가인 게리 토마스,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하워드 베이커 덴버신학교 영성신학 교수, 미 우주항공연구소 스티븐 모리슨 장로 등 한국과 미국의 영성가 10명이 나서 '뿌리 깊은 영성'이라는 주제로 삶 가운데 깨달은 영성 훈련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4, 2019 10:47 AM PDT
"책임감을 많이 느낍니다. 거룩한 부담감이랄까요. 더욱이 지구촌교회는 대형교회라 더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또 24년 만에 돌아왔기 때문에 많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부르셨을까'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론은 '나 같은 자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감사, 그리고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저를 부르신 주님께서 제게 능력주셔서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구촌교회 하면 '이동원 목사'와 그의 '설교'가 먼저 떠오릅니다. 부담이 더 하실 것 같아요. "사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 목사가 지구촌교회로 부임하기 전 목회했던, 미국 시애틀에 있는 한인교회-편집자 주)에서 목회할 때도 문창선 원로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미국의 '이동원 목사'라 불리는 분이죠. 그분 앞에서 9년 동안 설교했습니다. 어찌 대충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설교해 왔던 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구촌교회에서 설교한다는 게 부담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태 마가 누가 요한도 저마다 다른 말과 시각으로 예수님을 그렸듯이, 저와 이동원 목사님은 분명 다르지만, 같은Sep 24, 2019 10:19 AM PDT
중국 정부가 최근 중국교회의 명맥을 끊기 위해 취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전략은 십자가 철거, 교회 폐쇄 및 지도자 감금, 선교사 추방 등이 아니라 다음세대가 기독교 신앙을 갖지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는 최근 서울 정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는 현재 중국 기독교를 핍박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두 가지 계획으로 다음세대가 기독교인이 되지 못하게 하고, 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첫 번째 계획은 아이들이 가정교회뿐만 아니라 삼자교회에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아이들을 예배에 참석시켰다는 이유로 가혹하게 처벌하며, 두 번째 계획은 학교에서 기독교가 사악한 종교라고 매도하는 과목들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교회는 오랜 시간 핍박이 파도처럼 왔다 가는 것을 보아왔고 그것에 익숙해져 있다"며 "그런데 다음세대를 향한 이 전략은 공산당 최고 지도부에서 만들어낸 전략이Sep 24, 2019 10: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