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호소와 세부적인 묘사는 조금 다르다. 구체적인 호소는 상황에 대한 것이라면 세부적인 묘사는 마음적인 것에 해당된다. Sep 30, 2019 08:17 AM PDT
이번 박욱주 교수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25일 개봉하는 제프리 나크마노프 감독, 키아누 리브스(윌 포스터), 앨리스 이브(모나 포스터), 토머스 미Sep 30, 2019 08:13 AM PDT
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지난 28일(토) 둘루스 지점에서 은퇴계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협 조지아 회계사가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은퇴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IRA나 401K 등과 같은 다양한 은퇴 계획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또 은퇴 시점을 목표로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 등이 제시됐다Sep 30, 2019 08:11 AM PDT
1. 부교역자 시절 담임목사 사례비 항목이 월 400만원, 지금까지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는 허풍 속에 숨어있는 '플러스 알파'를 합치니 연봉 9,700만원이었습니Sep 30, 2019 08:09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9월 28일 SNS를 통해 소위 '가나안 성도'에게 "명성교회 핑계대지 말라"고 말했다. Sep 30, 2019 08:07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기독교 대학인 연세대 당국은 반신적 반기독교적 '젠더 인권' 강좌 개설을 중단하라"고 촉구Sep 30, 2019 08:00 AM PDT
교회 안에서의 직분은 어떤 것도 중요합니다. 영적 문지기는 더 중요합니다. 거룩 때문입니다.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과 부정한 자들이 들어오면 돌려Sep 29, 2019 06:49 PM PDT
전에 제가 즐겨보던 한국 TV 프로그램 중에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반복하다가 그 일에 달인이 된 사람들의 모습Sep 29, 2019 05:17 PM PDT
지난주 우리는 형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창립 주일을 지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신 일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Sep 29, 2019 05:11 PM PDT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역사를 함께해 온 '제26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가 오는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임시회장 김정자)가 주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커버넌트대학교 김형록 교수가 지휘자로 나서며 소프라노 윤현지,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테너 박근원, 바리톤 이유만 씨가 함께 한다.Sep 28, 2019 08:10 AM PDT
얼마전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오늘의 단어’로 ‘꼰대(KKONDAE)’라는 말을 선정했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다른 사람은 늘 잘못됐다고 여김)”이라고 설명을 붙였다. 아프리카 속담에 ‘죽어가는 노인은 불타고 있는 도서관과 같다’는 말이 있다. 노인 한 사람은 한 시대요, 그 시대의 산 역사다. 개개인의 지적 역량과 경험치, 인품과는 별개로 노인은 그 자체가 보물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사회학자 엄기호는 우리 사회에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전승하고 조언을 주고, 참조할 만한’ 어른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이 없이 잔소리와 설교를 일삼는 ‘꼰대’에게 사회적 존경이 따라올 수는 없다.Sep 28, 2019 07:14 AM PDT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백이 더해졌을 뿐이다. 교회는 내년에 다시 한번 이전을 앞두고 있다. 처음 개척할 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가운데 하나님 허락하신 만큼, 그분의 인도하심만 따라 가고자 준비하고 있다는 서성봉 목사를 오랜만에 만나 인터뷰 했다.Sep 27, 2019 10:41 AM PDT
세습반대운동연대 공동대표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해 "81년 만에 또 다시 가결된 신사참배"라고 밝혔다. Sep 27, 2019 09:10 AM PDT
복음주의자이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의 아들인 케빈 팔라우(Kevin Palau) 박사는 최근 댈러스신학대 팟캐스트 방송 '더 테이블'(The Table)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실용적인 보편주의자"라고 진단했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팔라우는 밀레니얼 세대의 기독교인들 가운데 절반이 '전도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나그룹의 보고서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Sep 27, 2019 09:08 AM PDT
2015년 청교도 국가 미국의 연방대법원이 동성애를 합법화시킨 배후에는 미국 청교도 정신의 몰락이 있었다. 미국교회가 1960년대 세속의 풍조에 물들기 시작하면서 자Sep 27, 2019 09:06 AM PDT